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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니 섹스하고싶네요
한가하니까 섹스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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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마사지] 조여서 느끼는중
안녕하세요. 섹스에 대해서는 요즘 쓸게없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비슷해서요 ㅎㅎ 취미로 열심히 조여서 느끼는 중입니다. 섹스나 목공이나 제 삶과 비슷하군요. 갑자기 맘에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섹스도 섹스지만 교감...말이 통하는 사람 마음에 맞는 사람 참 찾기 어렵네요. 파트너라고 하기엔 너무 가볍고....뭐 좋은 단어가... 가을타나봐용 ㅍㅎ 지금 만드는건 서랍장입니다. 완성되면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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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 7일, 참 길었습니다+소개팅갑니다!!
7일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2시간 앉아있고 나머지 12시간은 쉬는 지극히 몸이 망가지기 쉬운 기간이었어요. 팔굽혀펴기만으로는 유지가 어려울정도로 몸의 여력이 없었던 시간들이었네요. 공든탑이 무너지겠냐는 속담이 억울하게도 짧은시간안에 많이 무너지고 완만해진 몸매가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모든것은 상하고 사라지는 운명이라지만 사람의 힘으로 막을수만 있다면 막고싶잖아요. 이제, 다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야겠네요. 내일, 드디어 소개팅을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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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좋아했던 남자애
몇달 전 제가 고등학생 때 좋아했던 남자애랑 다시 연락이 닿았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어렸을 때 그 풋풋한 감정이 떠오릅니다. 문제는 이 친구와 이미 고딩때 섹스를 한 사이 입니다. 사귀는 상태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 뒤에 제가 사귀자고 했는데 거절을 당했었고 이렇게 성인이 되어 가끔씩 연락하다 끊기다, 연락하다 끊기다 다시 만났는데, 그 전에 있었던 일을 들추는게 맞는걸까요? 사실 그 때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어떻게 보면 먹버잖아요? 카톡을 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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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hin! 돌핀 돌고래 오나홀을 잘라봤습니다! by토이캐스트
  섹스토이의 일상화를 꿈꾸는 섹스토이 리뷰 토이캐스트 특별편 이번 시간에는 일본의 돌고래 오나홀 Dolphin! 제품을 리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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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이와 야한 이야기하다 잠들고 싶다.
동참녀 있음 나이도 취향도 무시한채 이시간 각자의 욕구를 표출 할사람?? 톡톡 욕심인가?? ㅋ 잠이 안와서 걍...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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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녀 몇살까지?
몇살까지 만나보셨나요? 저는 17살 연상까지 만나봤는데, 가슴 수술도 하고, 적당히 마른 몸매에 얼굴도 이쁜 편이라서 참 섹스할때 좋았어요. 자지를 넣었을때도 또래랑 다르지않는 느낌? 연하남 좋아하시는 연상분 없으신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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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섹스에 관한 책을 많이 탐독하고있는데요
일본에서 여성미녀들을 인터뷰하면서 통계를 내 히트친 '섹스 잘하는 남자 만들기' 에서는 유두먼저 애무하고 유방이 그 다음이라는것을 강조했고 다른 책들에서는 유방 다음이 유두라고 주장하는데 어느쪽이 맞는건가요? 여성분들은 어느 순서가 맞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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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친구가 줄어든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많은걸 털어놓고 술한잔 하던 그 많던 친구들....다들 바쁘다 뭐가 그렇게 바쁜거냐 나도 바쁘거든! 야한밤얘기로 밤새통화할 수 있었던 여사친은 이제 없다... 아니지.없는게 아니라..시집갔다... 오해받기 싫어서 연락처에서 삭제 해버렸다.. 근데 카톡에는 뜨네?ㅋㅋㅋㅋ 남편분과 알콩달콩 물고빨고핥고 즐섹하면서 잘들 지내겠지?ㅎ 여친도 안녕했고 뭐랄까... 너무 공허하다 젠장.그냥 사는얘기 야한농담따먹기 할 친구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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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중독성갑이네요
오늘 졸려서 일찍자려했는데 레홀에자꾸왔다리갔다리 다들 레홀중독은어케이기시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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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합시다 여러분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영 차 영 차 다들 쩌는 몸으로 개쩌는 섹스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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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좋죠!!!!!!
나도 저렇게 보고 싶당.. 밑 글분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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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혜민스님이 40대 되어 깨달은 세가지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 것만큼 세상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보통 사람들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쁘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 것.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 있을까 그런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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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주사피부염
오늘은 피부과를 다녀왔다. 2주마다 한번간다. 항상 같은 말의 반복이라. 오늘은 서로 한마디씩밖에 안했다. 의사가 처음 하는 말을 했다. 다음엔 언제올거에요? 2주 뒤에요. (약을 2주치 주니까 2주뒤에 오는건데) 그리고 진료비 20,000원 을 결제하고 약처방 17,500원을 결제하고 끝났다. 그래도 오늘은 시술은 안권하네. 하.... 의미없는듯한데 그래도 꾸준히 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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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No4. 마사지녀  <ssul> 1
키스는참아름답다 님의 글입니다. >어제 같이한저녁은 그녀와의 전야제인듯 했다 >우린 어린애들처럼 실실 쪼개대며 실소를터트려됐고 적당한 >음주와편한 분위기는 오늘오전의 만남으로 이어질수있었다 >직업특성상 일찍일어나는걸 알았는지 난생처음 오전에마사지 >예약을요청받았다.. >어제만남에서 그녀가걱정이많다는걸 충분히 느끼고있었기에 >최대한 그녀의 의견을 수용했다. >마사지와 섹스가 횟수가 늘어갈수록 나자신을 자주관리하기 >시작했다 어제 대화에서도 그녀의 걱..
0 RedCash 조회수 5580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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