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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새 장가를 가는 기분입니다.
처음 글을 남깁니다. 올해 56세 돌씽입니다. 이혼한지는 12년 정도 된거 같네요 ㅜ ㅜ  가장 큰 이유는 성욕의 밸런스가 너무 맞지 않아서입니다. 저는 매일같이 발딱발딱 서는데 전처는 체력도 약한데다  아이 낳고는 성감마저 없어져서  부부관계를 거부하더군요 ㅜ ㅜ  이런 저런 이유로 다투고 갈라서 버렸구요. 그동안 유흥업소 다니면서 욕구를 해소하고 있었는데  후배 녀석이 괜찮은 아가씨를 소개해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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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만에
폰으로 글을 써본단 말인가. 다들 맛난거 많이 먹고 따스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 저는 이제서야 케이티엑스을 타고 내고향 남쪽 나라로 가고 있습니다. ㅎ 사진은 The arrival of new women _신여성 도착하다. 전시회입니다. (북끄뎌웡) -덕수궁 미술관 섹스토이샵에서 일 할때도, 섹스와 섹스토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저를 보면 주위 사람들 (대부분 남자)이 “ 와 신여성이네” 이런 반응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언제적 신여성이야...지금이 개화기냐 ㅁㅊ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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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이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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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면허시험 준비 잘 되고 있습니다~
응시자는 171명이고 시험 난이도는 3.2/5.0, 교재출제율은 87.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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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뒤적뒤적
나 이런 사진도 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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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과의 격렬한 섹스 상상
내일(일요일) 또는 모레(월요일) 만날수 있으면 보려고 했는데 앤 사정으로 못 보게 되었어요 너무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지 욕구불만이 많은 것 같아요 저를 꼬맹이라 부르는 울 앤이 때로는 너무 귀여워요 보고싶은데 못보는 마음 비슷할거라고 생각하면서 다음에 만나면 격렬하게 섹스하기로 했어요~^^ 몸도 아프고 힘들었었는데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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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리스가 될 줄은 몰랐죠
연애 초반엔 자주 했는데 어느 순간 안하게 되더니 이제 옆에 오는 것도 싫어요ㅠㅠ 애는 갖고 싶어서 ㅅㅅ는 하고 싶은데 옆에 오는 것도 싫으니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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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너무 받고싶다...
요즘 마사지가 너무 받고싶어요...ㅠ 하지만 시간이 없다는게 함정...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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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왕래사
오지가 왕래하니 무골이 유골이라 백수가 낙하하니 기분이 극치로다 흘러가는 내자식아 애미없는 설움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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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에서 필연으로..?
수많은 사람들즁 같은지역에서 같은 시간때 같은길을 같이 걸어가고있다는게 얼마나 큰 인연일까요.. 그런사람중에 생각이각은사람은 전혀없으며 다 가지각색인 사람들이다 그중 내인연이 있을수도있고 이미지나갓을수도 있고 내뒤에 걸어올수도있다. 그렇게 서로에게 대화한번 하게되면 인연이되어 필연이될수도있는 운명이 아닐까요.. 당연... 내 인연은 아직 안태어났네... 하면서 살고잇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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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편 감상하시죠
이환천님의 시는 사이다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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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이런생각이드네요ㅋㅋ 남자친구도있는데 여기서이렇게활동해도되는지... 여기분들과치내게지내고싶은데 그게욕심인건지... 그냥그렇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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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량
점점 나이 먹을수록 사정량이 주는거 같은건,,, 저뿐인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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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거리가 하고 싶다요
ㅊ ㅣ~ 다들 낮엔 바쁘네요 저녁전에 보내 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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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습니다.
나이 차이인지 성격 차이인지 모를 이유로 많이 싸웠죠.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하기를 수차례.. 나이 먹고 이게 뭔 개고생인가 싶어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워낙 성격 자체가 밀당 싫어하고 돌려 말하는 걸 혐오하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이 어렸던 그 친구는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은근히 바랐나봐요. 저는 그게 잘 안 돼서 항상 싸움의 원인이 됐고요. 그런걸로 힘들어하는 그 친구 보기도 힘들고, 그런걸로 힘들어야 하는 저도 싫고.. 그냥 서로 놓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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