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뜬금없는 호기심이지만 저주파 마사지기
간혹 영상을 보다보면 저주파 마사지기로 보이는 것들이 나오던데 여성분 허벅지 안쪽에 붙여두고 작동시키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이거 하면 더 좋은가요? 혹시 사용해보신 분 계시면 경험담 좀 들려주실수 있으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5512 좋아요 0 클리핑 1
이 만화책
아시는분이 있으시려나..ㅋ 당시 우리나라에서 정발된 책중에서 제가 본 제일 야하고 자극적인 만화책..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일본에선 완결됐다네요..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5권까지나오고 나라에서 금지.. 시중에 풀린 것도 전량 회수조치 했다네요..ㄷㄷㄷ (일본판 다보신분말로는 5권이후 싸움하는 내용뿐이라네요..ㅋ) 알라딘에서 상등급이라고 올라와있길래..샀는데 오늘 도착했다네요.. (주말에도 일하는 자영업자...ㅜㅜ집가서 빨리 상태확인하고 보고..
0 RedCash 조회수 5512 좋아요 0 클리핑 1
성욕..어떻게 푸세요?
성욕이란거 모르고 살았는데...ㅋㅋ 남친이 애널애무 해준뒤로 성욕이 깨어났는데... 남친으로 만족이 안되서...두번하고 기절하듯 자는 남친보다 현타왔네요.. 이래서 쓰리썸을 하는건가 라는 생각까지.... 평소엔 남친과 하는게 짧다고 생각안했는데...30분정도 한거같거든요... 두번째는 자꾸 작아져서 세우느라 좀 더 걸린듯 ㅠ 안해본 자세도 해보고 야한얘기도 해보고 여러 시도는 해봤는데... 남친혼자 홍콩가는거 같고...ㅠ싸지말라고 하는게 야해서 더 흥분된대..
0 RedCash 조회수 5512 좋아요 1 클리핑 4
혹시 오늘 벙커원 오신분 있으세요?
오늘 벙커원 밥한끼먹자 행사해서 와봤는데 ㅋㅋ 혹시 오신분 있으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5511 좋아요 0 클리핑 3
후배위
0 RedCash 조회수 5511 좋아요 1 클리핑 3
인그램에 신음소리
요즘 인그램어 내신음소리와 자위할때의 소리를 올린다... 20대남성분들은 몸매도목소리도 좋지만 내 목소리는30대라..인기가없을거같지만 ..어쩌다...보고 좋아요를해준다. 디엠을 보내고싶은데 야한말을 어떻게 써야할지...그냥대놓고애기해버릴까?? 오늘도 인그램에 내소리를올린다...
0 RedCash 조회수 5511 좋아요 0 클리핑 1
파트너들은 다 가까이 있는분들 만나나요??
제목그대로 파트너있으신분들은 다 근처 바로만날수있는거리에서 만나시나요? 서울 전북 뭐 이렇게 떨어져있으면 사실상 힘들겠죠? 전북사는데 레홀은 전북인들이 별루없는거같습니다 ㅜㅜ 밥도 먹고 영화도보고 서로 공유할수있는 그런 파트너를 만나고싶은데 레홀에선 전북은 시골인거같아요 ㅋㅋ 무더위 찜통속에서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5511 좋아요 0 클리핑 0
정장 좋아하시는 분 있을까요?
저는많이 좋아해요. 아! 섹슈얼한 의미가 아니라, 그냥 옷의 한 갈래로... ㅎㅎㅎㅎ 그래서 여러가지 타입의 정장을 구비하고 있는데, 사실 이런걸 잘 알아보는 사람이 없더군요. 우리나라에서 정장은 그냥 직장인이 입는 전투복, 이런 느낌이라서요. 그리고 멋내고 싶어서, 정장입고 가면, 회사가냐는 이야기도 듣고  Formal한 남자의 스타일이 유행한게 바버샵이 유행하면서, 꽤 되긴 한것 같은데, 크게 대중적이지는 않은가봐여 한번은 더블자켓에 스트라이..
0 RedCash 조회수 5511 좋아요 2 클리핑 2
2019년 첫 주말
2019년의 첫 주말에 당신과 새해의 첫 섹스를 하고싶다 내 첫섹스의 주인공이 당신이길.. 그리고 당신 첫섹스의 주인공이 나이길..
0 RedCash 조회수 5511 좋아요 2 클리핑 2
파트너가 있으면 싶다가도
한달에 한번씩은 성욕이 주체가 안될때면 잘 맞는 파트너가 있었으면ㅠㅠㅠ하다가도 또 감정에 잘 휘둘리는 사람인지라 용기가 안나네요..ㅠㅠㅠ 낮엔 그렇다쳐도 이렇게 늦은 시간엔 성욕풍성ㅠㅠ 섹스가 아니더라도 따뜻한 스파같은데 들어가서 서로 부둥켜안고 있고 싶은 밤이네요
0 RedCash 조회수 5511 좋아요 3 클리핑 1
남자몸, 후방주의) 비오는 날은 습하지요.
바빴던 월요일이었습니다. 문서는 습기를 머금어 무거워 지며 축축해졌고, 사람의 몸도 이와 다르지 않아보였습니다. 질질 끌고온 하루를 끝내며 근육들을 되살리는 발버둥이 제 몸에 정말로 유의미한 노력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비오는 날엔.. 몸이 살을 바라는것 같습니다. * 늦은 저녁식사였다고 배 볼륨이 또...! * 분란이네요. 원만하게 빗물 가듯이 넘어가면 좋겠습니다ㅜㅜ..
0 RedCash 조회수 5511 좋아요 2 클리핑 4
(수정)익명의 힘을 빌려서...
여자친구의 집에서 생각치도 못한것을 발견했네요....산모수첩....예전에 장난삼아 저한테 애기가 있다면 어떻게 할거야 라는 질문에 그래도 상관없다고 얘기했었는데...막상 저걸 발견하니 맨처음 들었던 생각이...평생 비밀을 지켜줘야하나... 차라리 떳떳하게 밝혔다면 아무렇지 않았을텐데....라고 생각이 드네요... 애기가 있던건 상관없어요... 다만...여자친구를 위해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수정 다들 댓글로 현실적인 조언이랑 충고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
0 RedCash 조회수 5510 좋아요 0 클리핑 3
오늘 밤에는 손가락이라도 빨면서 자야겠어! -
생각해 보니까 남들보다 조금 더 나이 들 때까지 손가락을 빨았던것 같네요. 큭- 빠는 느낌이 너무 좋아 큭큭- 요 몇일 계속 잠을 못자고 있는데, 아쉬운 대로 오늘밤에는 손가락이라도 빨면서 큭- 잠을 자야겠네요. 큭큭- 쪽쪽쪽- 졸립지만 모두 굳모닝 :) 큭-  
0 RedCash 조회수 5510 좋아요 0 클리핑 2
나도 부산 바다 구경 왔어요
누가 해운대 놀러왔다길래 저도 방금 도착했네요 자 이제 뭘 하는게 좋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5510 좋아요 0 클리핑 1
아만다 점수 받아봤는데 ㅋㅋ
어떤분이 아만다점수이야기허신거 보고 궁금해서 해봤더니 괜히 기분좋네요....ㅋㅋㅋㅋ 4프로라니 감사덕지 ㅋ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5510 좋아요 0 클리핑 1
[처음] < 2133 2134 2135 2136 2137 2138 2139 2140 2141 214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