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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s 1 프레이즈님과 급벙 후기 입니다. ㅋㅋ
먼저! 엄청 즐거웠습니다 프레이즈님. 아무 부담없이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급작스럽게 진행 됐습니다. 전 방구석에 있기 싫었고 있는 그대로 글을 싸질렀죠. 얼마 차이없는 시간차로 프레이즈님이 홍대 클럽 현황 글을 올리셨습니다. 뭐 여차저차 댓글놀이나 또 했죠.  나도 저런거나 하고 놀걸 그랬다는 식의 글로 시작해서 결국엔 톡 아이디를 알려주시는 쪽지까지 날라왔어요. ㅋㅋㅋ 남자로써 여자의 제안을 거절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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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람들~~
대전 분들 계시나요?^^ 남성분이든 여성분이든 벙개모임으로 만나거나 만나기는 어려워도 톡 상으로라도  자유롭게 성에대해 얘기하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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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7일/세미나) 너의 성병은 | 부산 라이트타운
부산 라이트타운에서 성병 관련하여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일시 : 3월17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 : 서면 라이트타운 5층 주제 : 20,30대 성병의 진실 혹은 거짓 강사 : 하이닥터스 여성비뇨기과 원장 문의 : 라이트타운 010-3245-6011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추) 3월25일 오후 3시에 섹시고니 대장의 섹스토이 세미나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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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과의 이별...
얼마전에 익명 게시판에 띠동갑 연하남과의 고민(?)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요. 어제 헤어졌어요. 정확히 1년 전, 남친이 저 몰래 사무실 여직원과 바람을 피우다 딱 걸리고,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남친이 조건만남 중독상태라는 걸 알고 큰 충격을 받았었는데~ 2009년(?)쯤 부터 돈을 주고 꾸준히 성매매를 해왔더라구요. ㅠㅠ 나 혼자 너무 순진하게 세상 살아왔던건지 그런 일들은 뉴스에나 나오는 얘기라고 생각했었데..... 암튼 그때 남친과 처음 헤어지고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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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부산흔한머스마 운동출신엉덩이^^
음.. 요즘은 엉덩이가 대세군요? 제주도에서 찍은 궁디를 올려봅니다 ㅎㅎ 볼것이 없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처음 릴레이참여해보네요! 부산은 너무 더워요ㅜㅜ 혼텔도 마다하지않을 날이네요... 방음은 어쩔... 너무 부럽드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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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데 디깅클럽서울이라고 이적씨 포함한 프로젝트 그룹에서 리메이크를 했더군요 그래도 원곡의 분위기는 당할 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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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당황스러운..상황
썸타는 관계인데.. 아직 만난건 아니고.. 가끔 동영상 찍어서(야한거 아님) 힘내라는 말도 해주고.. 평생 만난 여자중에서 제일 이쁜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카톡하던중에.. 말랐을때 사진이라면서.. 목욕전에... 상체 벗은 사진 (가슴은 가리고) 을 보여주면서 진짜 말랐던 시절이였다고.. 이야기 하는데.. 서로 섹스이야기도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편이지만........ 좀 놀랐어요.. 어떤 의미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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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삐뉴이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더 뜨겁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저같은 분들이 계시다면 같이 빠이팅해욧!!! 새해 첫날부터 뜨밤 보내고 계신분들, 내일 출근해야하니까 이제 좀 쉬세요...(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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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원나잇경험있는걸 안 이후로 여자로 안 느껴지네요
글쓴 회원은 도배행위로 강퇴하며 덧글 보호를 위해 내용만 삭제합니다. by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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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6
금요일엔 셋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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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차..
' 누군가의 말이 거북하게 느껴지고 누군가의 행동이 의미없어질 때 너와 난 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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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ㅎ 다들 잘 지내구 계셨나요? 한동안 레홀을 쉬었다가 요즘 눈팅으로 슬금슬금 접속하는 치즈에요~ 레홀을 너무 오래 쉬어서 기억하시는분들이 몇 안되실거 같은데 지금 단톡방에 들어오니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함에 인사남겨요~ 연재 다시 안하냐고 묻는 분들이 계셔서.. 요즘은 에피소드가 없어서 글을 언제 다시 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리고 이벤트 등 건강한 레홀 활동 하시는거 같아 옛날 생각도 나고 보기 좋네요~ ㅎ 그럼 오늘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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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파트너는 어디서 만나셨어요 ?
저만 파트너가 없나 싶을정도로 다 있는거 같은데 다들 파트너는 어디서 만나셨어요 ? 전 어디서 만나야할지 감도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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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남친 얘기가 있길래...
전 요즘 만나는 5살 어린 여자아이가 있는데 처음엔 무지 수줍어하더니 요샌 너무 달라들어서 힘이 드네요. 솔직히 왠만하면 한번가서 3-4번씩 하긴 하는데 요즘엔 그것도 모자란 눈치... 물론.. 행복한 비명이라 하시겠죠?? 아.. 참고로 못해도 이틀에 한번은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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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만지기만 하는건 왜 그런거에요??
한달에 두번 섹스하는 부부입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번 하고 싶은데요 문제는 아내가 자꾸 툭툭 저를 건드립니다. 젖꼭지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고추도 만지고... 그러면 저는 하고싶어 달려들면 밀어냅니다. 한달에 두번이상은 안합니다. 그런데 매번 가볍게 터치를하는 이유는 뭘까요? 고수님들 자주 섹스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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