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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툰] 6화 섹스다이어리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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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세계 성학술대회 참관기 1
Think sexual rights, Talk sexual health 지난 2016년 3월 31일 2016년 4월 3일까지 4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제 14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세계 성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비록 지금 일하는 곳의 분야와는 다른지라 일절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성학에 대한 학구열과 사명감으로 사비를 들여 홀로 학회에 다녀왔다. 필자는 4일간의 일정 중 강연 일정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참석하여 일정을 소화하였다.     ㅣ학회 2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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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
남친이랑 할때 어떨땐 정액을 싸고 어떨땐 안싸는데요 둘다 흥분하는데 제 착각인가요? 남친은 못느끼는건가요 아님 건강상의 문제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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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클럽 후기 올려야 하는데
넘 더워서 개귀찮네염.....-_- 사실 레홀에 관클 고수분들도 많은것으로 아는데 한 번밖에 안 다녀온 제가 감히 질문 한번 받아볼게요 ㅎㅎ 그날 가장 인상깊었던건....우리 바로 옆에서 했던 라틴계 흑인분의 꼬추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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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비됴] 보G포인트 리뷰
에디터 한마디 - 남로당의 [애로비됴] 시리즈는 1990년대까지 흥행하던 에로영화 대표작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생생한 스토리부터 예리한 평까지. 글쓴이의 친숙한 말투를 통해 그때를 추억하며 재밌게 읽어주세요~   봄이 지척에서 꼬물딱 거리고 있다. 감수성 풍부한 독자들은 개구락지 빠굴뛰는 소리마저 듣고 있을 수 있고, 그보다 더 독한 넘들은 체내 호르몬이 초왕성 분비되고 있는 소리마저 듣고 있을 수도 있다. 안다.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할 꺼다. 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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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흡입과 삽입을 동시에! 차세대 클리흡입 섹스토이 샷츠 트위스터 리뷰 by 토이캐스트
새티나 우머나이저와는 다른, 1단계 모드부터 감탄하게 되는 차세대 클리흡입 섹스토이 샷츠 웨이브! 그 중 삽입이 가능한 트위스터 제품을 리뷰했습니다. 샷츠 트위스터 자세히 보기
0 RedCash 조회수 13431 좋아요 0 클리핑 1264
자지가..
그렇습니다. 애인들은 제것이 크다는 말을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제가 그녀들의 첫 남자인마냥.. 몇차례있었던 파트너들이 제 것이 크다는 말을 하거나, 그 중 일부는 자궁 끝에 닿아서 좀 묘하다는 말도 하곤 했습니다. 체구가 좀 작았던 여자들.. 근래에 여차저차하다가 업소녀를 만났는데, 그녀 말이 "오빠거 굉장히 크다"고 하길래. 일정정도 인삿말 같은거겠거니하며 '큰사람들 많이 보면서 왜그래?^^'라며 웃으니까 정색하면서 "아냐 오빠, 오빠 크기하고 강직도정도면 ..
0 RedCash 조회수 13430 좋아요 0 클리핑 1
급!! 궁금해요~ ?? (남성, 여성분들 다들 알려주세요)
남자들도 여자하고 처음 섹스를 하고 나면  이 사람이 자기에 대해 만족하고 있나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하고 신경쓰고 걱정?도 하고 그러나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당연히 자기가 첫경험이 아닌걸 알면서도.. 섹스하기 전엔 상관없다는듯 생각하다가도.. 막상 하고 나면..자기랑 하기 전 다른 남자들하고도 이렇게 했을까 이런 생각도 하는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다들 적어도 잠자리한 상대가 한두명 정도는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막상 자기..
0 RedCash 조회수 13429 좋아요 1 클리핑 1
인생은 짧다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아주 오래 전 내가 친구와 이태원 지하 단칸방에서 기거하던 시절의 이야기다. 그때 나는 이태원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동네가 동네인지라 온 나라 사람들을 다 만날 수 있었다. 그 중에서 친하게 지내던 네델란드인이 있었는데(그와 친해진 계기는 그의 나라에서 온 맥주, 하이네켄을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부터였던 것 같다) 그는 우리나라에 진출한 미국 컴퓨터 회사의 프로그래머로 파견 근무를 하고 있었었다.   무척 ..
0 RedCash 조회수 13429 좋아요 2 클리핑 810
남친이랑..차에서(므흣)ㅋ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우리커플.. 미리 어제 데이트했어요ㅋㅋ 남친을 위해서 깜짝 타이마사지 예약했더니 미안해허면서도 감동받더라구요 !!! 같이 커플마사지도 받고..(아팠지만 시원하더라구요) 영화도보고~그러다 제가 기차시간땜에 역 근처에서 한시간정도 기다리자고 했죵ㅎㅎ 역근처 공터(우리커플아지트)로 가서 조용한 곳에 주차하고 얘기중에 차안에서 시작된 폭풍키스타임에 이어서 남친이 못참겠다며 저희는 자연스럽게 뒷..
0 RedCash 조회수 13428 좋아요 0 클리핑 1
파워의 페어리베이비 리뷰
처음 받았을 때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습니다. 색상도 깜찍하고 이쁜데 사이즈가 손에 쏙 들어오는 제품이라 참 귀엽네요.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깜찍해요.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에요. 동글동글한 헤드도 넘 귀엽고 바이브라고 생각이 안드네요. 일부 섹스토이는 혐오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이 상품은 미니 사이즈에 핑크라 전혀 혐오스럽지 않고 귀엽습니다. 워낙 작은 사이즈인지라 가방이나 작은 지갑 정도에 휴대가 가능한데요. 전 솔직히 처음에 이게 바이브인지 몰..
0 RedCash 조회수 13426 좋아요 1 클리핑 1071
아침 6시, 회사 탕비실에서 뒤치기하기 2
영화 [기프트]   "잘 지냈어?" "어떻게 지내?" 식의 짧은 인사가 오갔고 저는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러는 겁니다.   '나.... 오늘도 했다!'   '응?'   'ㅎㅎㅎ'   '뭐가?'   제 물음에 답변이 없이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주말에 궁금해서 미치는 지경에 이르렀죠. 월요일 아침 6시. 출근 하기 위해 일찍 일어났죠. 저의 궁금증은 커질 대로 커져 도저히 참을 수 없어..
0 RedCash 조회수 13424 좋아요 0 클리핑 350
잊혀지지가 않는다. 2부.
우리 부부의 침대에는 커다란 쿠션이 있다. 와이프의 잠버릇이 다리사이에 뭔가 끼고 자는터. 솔직히 신혼때야 팔벼개도 해주고 다리도 올려놓게 해주었지만 시간의 흐름을 막을 수 없듯. 가느다랗던 다리는 애들엄마의 억척스러움이 튼실한 근육이 되어 자리잡았고, 가볍게만 느껴지던 머리의 무게 또한 사람의 몸무게의 10분의 1이 된다는걸 깨닫고있다. 중력의 무게를 느끼는 순간부턴 쿠션을 끼어준다. 그 쿠션위에 엎드린 자세로 하고 양발은 개구리 뒷다리처럼 오므리게..
0 RedCash 조회수 13421 좋아요 2 클리핑 1
짤공장_후배위3
아저씨 복받으셨네
0 RedCash 조회수 13421 좋아요 0 클리핑 1
사랑을 낳는 섹스
   영화 [Revolutionary Road]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삶을 토대로 한 사설이며, 남자들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을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으로 서술하였음으로 그 누군가 글을 읽고 행하였을 시에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해 책임을 본 저자는 절대적으로 모른척 하겠습니다. “사람은 절대 갑자기 죽지 않는다, 뭐든 전초전은 있기 마련이다”  라고 나의 외삼촌께서는 자주 말씀하신다. 뭐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그리하여 외삼촌의 말씀을 사..
0 RedCash 조회수 13418 좋아요 4 클리핑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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