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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신입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조금 됐는데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누님,형님, 동생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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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호흡하는방법
관을 삽입하여 기도를 확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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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다가 혼자 울컥해서 울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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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한 솜씨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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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좆네요
2월초에 주문제작했던 메트리스가 와서 자취방이 뭔가 좀더 꽉찬느낌이나서 기분이 좆고 아무생각없이 레홀 들어왔는데 눈호강해서 +1 좆고.. 29일 월요일 회사에 일이없다고 강제 연차 휴무가되어버리는바람에 4일 꿀휴가가 생겨 더 좆네요 후후 이제 집에 있을건 다있는데 딱 하나가 없네요.. 언제 그 딱 하나가 생길런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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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대낮의 카섹스 #1
  며칠 전 생리를 시작한 그녀를, 내가 너무 몰아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내 마음은 이해하고 있지만, 생리 스트레스에 뒤늦게 시작한 영어 공부, 그리고 처리되지 않고 쌓이기만 하는 회사일. 항상 평온한 얼굴을 보여주던 그녀의 아침 출근길 뒷모습은 씁쓸함을 넘어선 뭔가의 막힘이 있었다.   출근 후, 몇 줄의 카톡을 시도해봐도 우울한 모습이 묻어난다.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 밥이라도 같이 먹으며 웃어보자.   ... ... ...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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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우렁 쌈밥을 먹었습니다. 군자에서의 마지막 점심인데.... 식당 아주머니께서 오늘 당귀나물이 맛있다며 먹어보라고 하시네요. 그녀에게 이게 우리의 마지막 점심이라고 차마 말하지 못했네요. (사진은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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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요..
배고픕니다.. 하아.. 치킨이라도 먹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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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불의 위험성
. . 너무따뜻해서 일어나기 힘들어요 물론 거기는 아님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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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사람과 만남
새로운사람과 첫만남이라던가 오랫만에 누군가와의 만남은 늘 뭔가 새롭고 긴장되고 좋은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오랫만에 만나서 옛이야기하고 좋은시간 보내고 왔네요 내일 다시 월요일이라니 주말 보내는게 아쉬워 혼자 영화보면서 맥주마시는중이네요ㅎㅎ 레홀분들 굿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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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오랜만에 백발마녀전 보는데 ...
생각보다 엄청 야해서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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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뭐 결혼기간 5년 넘었다고 치고, 한 30프로 되려나요? 그리고 쇼윈도부부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제 느낌으로는 30프로 이혼, 30프로 데면데면 최소한의 관계유지 30프로 사이좋고 10프로 아주 잘살고 이정도가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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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속사정  -1-
새하얀 허벅지가 드러난... 볼록한 엉덩이만 감싼듯한... 짧고 타이트한 회색면치마를 입은 그녀가 계단을 오른다, 햇볕에 반사된 다리가 번쩍이는걸 보니 살색 스타킹을 신었다, 보일듯 말듯한 치마속... 가냘픈 두다리가 연결된 그녀의 중심부를 보고싶지만 보이지 않는다... 다만 치맛속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그녀가 번호키를 누르고 집 안으로 들어간다... 나도 급하게 문을 열고 따라 들어간다, 그렇다... 그녀는 바로 내 여자친구이다. 우리는 사귄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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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이] 은밀한 X 파트너
세상엔 여러가지 파트너가있다.   그 중 가장 은밀하다 할 수 있는건 역시나 섹스파트너.   사귀지는 않지만 서로가 필요할때만 사랑을 나누는 그런 쿨한사이   외국에서는 이미 여러 스토리들로 영화화 된 적이 있었고   우리나라에서도 흔하지는 않지만 섹스파트너는 암묵적으로 번지고 있다.   요즘 솔로들은 커플이 되고싶다며 타령을 하는 이들도 많지만   자신이 구속되는것이 싫어 쿨하게 솔로를 고집하는 사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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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는데, 가능할까요?(긴글주의)
만나긴 두번째 만나고, 알고지내기는 나흘째인 썸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는데, 어찌해야하나 엄청 흔들려하더라고요. 속이 울렁댈만큼요. 차로 데려다주는길, 내린다기에 다시는 못볼것 같아 손을 잡았는데, 그대로 서로가 서로의 손을 한참 만지다가, 얼떨결에 그 사람 손을 제 얼굴에 가져다댔어요. 그 과정에서 얼굴이 가까워졌는데, 어둡고 좁은 차안, 서로의 숨소리와 눈빛만 느끼는 가운데, 결국 무너지는 이성을 이기지 못하고 먼저 키스해버렸습니다. 한참을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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