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질방귀에 대한 오해
문득 예전에 누군가가 자신의 질이 느슨해서 자꾸 질 방귀가 나오는거 아니냐며 걱정하던게 생각나서 글을 써봅니다 보통은 질이 느슨해져서 공기가 들어가서 질방귀가 나온다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케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질압을 높혀도 질방귀가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건 질근육의 긴장을 완전히 풀리게 한 상태로 삽입을 한 후 자극으로 인해 질압이 계속 높아지다 보면 질방귀가 잘 나옵니다 여성분들은 민망한 상황이기도 하고 혹시 자신의 질이 ..
0 RedCash 조회수 3081 좋아요 1 클리핑 6
애널 권장합니다.
저는 섹스할 때 애널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삽입 같은 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안하셔도 됩니다. 애무는 적극 권장하고 싶습니다. 손이나 혀, 기타 소도구를 사용해서요. 지저분하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애널 후장 단어 꺼내면 거부감을 보이는 분들이 태반이지만 과거에 만났던 여자분들 중에 후장을 혀로 손가락을 사용해서 부드럽게 핥아주거나 빙빙 돌리면서 살살 자극하면 그만하라는 분 없었습니다. 썩 기분 좋은 듯 가만히 누워있거나 엉덩이를 좌우로 쫙 벌리고 후장..
0 RedCash 조회수 3081 좋아요 0 클리핑 6
기분이 째즈(Jazz)하지
. 오늘은 하지였습니다. 길어진 해가 구름을 많이 붙잡아 두었나봐요. 쏟아질 것 같은 구름 사이로 붉은 노을이 예뻐서 한참을 구경했어요. 아쉽지만 구경을 뒤로하고 오랜만에 새로운 재즈바에 갔습니다. 들어서니 붉은 조명으로 인해 관클 분위기가 물씬 났어요. 흠흠 일반 bar에서 관클 생각하는 나란 사람…ㅇ0ㅇ 래퍼 김준구(Gu is 9)님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드럼, 베이스(콘트라베이스) 총 네 분으로 결성된 Quartet9 의 공연이었습니다. 모던재즈를 시작으로 그들을 ..
0 RedCash 조회수 3081 좋아요 3 클리핑 3
제목 : 미정  / Part.1
P.s - 원랜 하단에있지만 하단에있으면 뭔가 펙트가없을거같아 난 상단에적겠다!!  이글을 한번더 수정하면서 문득 들었던 지성-show me your panty 가 본문의 글과 뭔가 통하는느낌이었다 ㅋ  2도 사실 적어놨다.. 반응을 한번봐야겠.. 레홀에서 재미난 후기&경험담을 재밌게 잘 읽어서 그랬던가 나도 언젠간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한번 써보는 날이 왔네요 ㅎ   지금 난 어떤 여성분을 만나고 있는 중 이고 그 여성분과 있었던 에피..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0
영화좋아하시는 분
CGV 할인혜택 2인 7,000원에 관람가능 사용방법및 필독사항 ????사용방법은 본 쿠폰이미지를 폰에 저장해서 영화표 구입시 보여주시거나 출력물 보여주시면 됩니다. ????본 쿠폰은 무제한으로 전달 가능 합니다.(무제한 베포가능) ????1인사용 절대불가, 2인이상부터 사용가능(1장당 2인사용) ????4명가시면 2명이 보여주심되구여. 5명가시면 세명이 보여 주심 됩니다. 근데 짝수로 가셔야 인당 3,500원에 보실수 있는겁니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고객센타 1544-1122로 문..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3
눈팅 사람인데요...
소개 파일 이라든지 음....그런거 어떻게 해요..??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3
원주~
크리스마슨데 만날사람도없고ㅋㅋ 지금까지중에 최악의 크리스마스 해리포터나 봐야지~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1
큰실수를 했네요...
닭강정에 캡사이신 소스 넣고.... 그손으로 습관적으로 돌돌이를 ...... 홀리쉿............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5

약 10년 전 제법 왕래가 있었던 지인...보다는 가깝고 친구라고 하기엔 거리가 좀 있는 사람과 어쩌다 연락이 닿으며 그 시절의 일들이 생각났다. 퀴퀴한 20대의 초반보다는 조금 덜 궁상맞아진 지금이지만, 난 여전히 남들보다 한 발짝 느리게 살고 있다. 멈추지 않고 느리게나마 계속 한 발자국씩 딛는다고 생각은 하지만, 서투르게 자기합리화를 해 버리는건 아닐까 싶어 그만 생각하기로 했다. 한 4~5년 전만해도 10년 전 그 시절에 지분거렸던 혹은 적당히 살을 부볐던 여자들..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3 클리핑 1
갑자기
이런저런 욕망이 생겨본적은 없으신가요 정확한 목적은 없는데 뭔가를 가지고 싶다거나 지독하게 외롭거나 쓸쓸하다던지 관계를 맺거나 그런 분위기에 취하고 싶다던지.. 그럴때 여러분들은 어떤식으로 푸시나요??ㅎ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1
오늘 막 가입했습니다
좋은 글이 맣고 볼거리도 많은데 출처를 밝히고 블러그나 제 사이트에 옮겨가도 될런지요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3
뉴욕
레홀러 분들중에 뉴욕 거주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9월쯤에 뉴욕에 잠깐 갓다오게되서요~^^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3
자다 깨서 레홀 보다가~
레홀 한번보면 오래동안 손을 놓을수가 없다는,, 여전히 새벽에도 게시판은 활기차군요 ㅎ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1
스마트폰에서 제일 위험한 버튼
아차! 아차차.깜빡했다ㅠ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4
경기도 노인 성문화 축제
경기도 노인 성문화 축제라는 것이 있네요 아무리 장보를 찾아보려고 해도 변변한 홈페이지도 하나 없이 남양주시노인복지관에 공지사항에 띡 나와 있어요 형식적으로 하는 것 같긴 하지만 뭐 그래도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 계신가 해서요 http://nyjsw.or.kr
0 RedCash 조회수 3080 좋아요 0 클리핑 3
[처음] < 4373 4374 4375 4376 4377 4378 4379 4380 4381 438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