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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다기가님의 한줄게 글을 보고
페이스북에 접속했는데, 귀신같이 이런 글귀가 나오네요. 안그래도 가마다기가님 글 보고 찔렸는데, 이 글은 팩폭으로 다가옵니다.ㅜㅜ 나이만 먹고 미성숙한 저를 반성하며, 성숙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 하루도 노력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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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이 아니었다구.
난 다소곧이 앉아서 두다리를 모으고 옆으로 돌아서서 앞의자와 내의자 사이로 나가게 비켜앉았다구. 근데, 잘 지나가다가 왜 하필 브레이크를 밟고, 액셀래이터를 밟냐고. 버스기사님이. 그래서 본의 아니게 내 주먹이 그녀의 다리사이로 들어갔다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녀가 내 주먹위로 올라 앉았던 거라고. 왜 하필이면 다리사이 그것도 거기냐고. 나야 뭐... 상관없지만. 그녀는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고 차는 흔들흔들 거기도 부비부비 젖었을것 같아.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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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종차별에 대한 궁금증
1년전인가 2년전쯤에 한 정치인이 흑인에게 피부색이 연탄색하고 똑같네라고 말했다가 인종차별 발언이라고 언론과 여론의 질타를 받았죠. 그리고 그 정치인은 사과를 했었고요. 그 정치인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그 발언이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사과를 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만약 백인에게 피부가 도화지같다라고 했다거나 아니면 눈처럼 하얗다고 말하면 인종차별이라고 할 것 같지 않은데 말이에요 서양인들이 눈을 찢어 동양인눈매를 따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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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볍게 맥주로 하고있습니다. 매번 소주로 끼니를 때우다보니 간에게 미안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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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부러지고싶다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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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청순한 셀카
반전매력 ㄷ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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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8월11일이라니!!!
1월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 듯 한데... 벌써 8월이네요. 무더위도 이제 물러가는 듯 하고... 이렇게 가을이 찾아오겠죠? 4.5개월 후면 2022년이라니... 나이를 먹어가면서 업무적이나 금전적 안정감은 찾아져서 좋은데... 그 놈의 나이를 먹어 간다는게... 그걸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간다는게 아쉽네요. 고등학생 땐, 대학생 땐 왤케 어른이 되고 싶어 안절부절 못 했는지... ㅎㅎㅎ 오늘이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는 하루,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사진은 터키 안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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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판타지
오래된 파트너가 있는데 최근들어 다른커플과 관전섹스 해보고 싶네요... 이런이야기 하면 변태취급 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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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인지-!
엄청엄청 오랜만에 들어와서 눈팅 좀 하다보니 다 새로운 분들인 것 같네요! 간만에 발도장 콩콩 찍고 갑니당 :-) 언제 또 올진 모르겠지만~ 모두 행복하세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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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ㅠㅠ
저는 30대초반에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당 성욕이 좀 잇는편이구 특히 ㅂㅃ을 너무 좋아합니다 여자친구랑은 엄청 잘맞는편이지만 ㅂㅃ은 싫어하네요 ㅠㅠ 창피하다며 항상 거절.... 근데 변태인건지 저는 삽입도 당연히 좋지만 삽입보다 진짜 ㅂㅃ이랑 애무가 넘 좋아요 하다못해 솔직히 조건쪽도 ㅂㅃ때매 눈팅도 할정도입니다 ㅠㅠ 근데 눈팅만 하지 말을 못걸겟더라구여 ..ㅋㅋ 이나이것 섹파라고 밀할수잇는것도 없고.. 얼굴이 엄청 잘나진 않앗지만 못나진 않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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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H : 나에게 첫경험을 준 점순이 누나
편하게 반말 존대섞어서 작성하는점 양해바랍니다^^ 696969696969696969696969696969 나에게 첫경험을 그녀는...얼굴에 인상적인 점이 있는 나보다 한살 많은 누나였어요..ㅎㅎ 그녀도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처음은 아니였지 그녀와 이런저런대화중 그녀가 먼저 본인의 첫경험을 말해주었지 그이야기를 들은순간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찾아왔어 나는 그녀를 생각하며 하던 자기 위로가 더 많아졌지 그때에 나에게 섹스는 아직 넘볼수 없는? 세계라는 느낌이였거든 그리고 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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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어?
밀리는 차안에서 바지내리고 팬티입은채로 성난자지 세우고 운전해봤어? 자지가 시원하다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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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는 주말에 너를 ㅎ 신나게 박을거야 생각만으로 발기가 된다 평일이 빨리 지나기만을 이얏호 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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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하고 싶다ㅜㅜ
온도, 바람, 습도, 날씨.... 모든 것이 완벽한 이런 날... 꽁냥거리는 데이트 하고 싶다ㅠ.ㅠ 오늘 하루가 지나가 버린다는게 너무 아깝네  지나가다가 누가 말 좀 걸어줬음 좋겠다요~~~ 오늘 저 좀 업어가주실 분?ㅋㅋ ====================================== 혼자 잘 놀고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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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었다
살고 싶었다. 살아 숨쉬고 싶었다. 유리처럼 매끄럽게, 따분하고 권태롭게 하나의 태양이 뜨고 지는 것을 보고 싶었다. 허덕이듯 흐느낌에 매달리지 않고 길게 하품을 하며 잠자리에 들고 싶었다. 무언가를 기억하고 가끔은 잊어버리고 때때로 울고 웃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모든 사물이 감각을 건드리고, 감각에 반응하여 눈을 뜨고 눈을 감고. 필사적인 굶주림과 쏟아지는 잠과 치밀어 오르는 욕정을 느끼며 살고 싶었다. 그렇게 살아 숨쉬고 싶었다. 그대로 부서져 내리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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