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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만 받으실 충남 사시는분 계실까요?
천안 살고있는 28세 직장인이에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3달째 인데, 예전에 했던 커닐 플레이가 자꾸 생각나네요.. 제가 좀 작아서, 애무를 많이 하는편인데 삽입보다 커닐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같이 영화도보고 게임도하면서 커닐만 받으실분 구해봐요.. (텔비 식비 제가냄)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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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엔딩곡 듣고 꽂혀서는 무한반복 재생중이요. 아련하네요. 딱히 특정인이 아닌데 언제라고 단정지을 수도 없는데 그날의 분위기나 첫사랑이 떠오를법한 그런 노래? ㅎㅎ https://youtu.be/sgjWvo4-G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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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맛
내 앵두를 넓찍하게도 꼿꼿하게도 맛보길래 자기 앵두를 한입에도 반입에도 먹어줬지 내 앵두를 앙 하고 물어 꼭지를 따려길래 자기 앵두를 옴 하고 물어 즙을 냈지 아잉 자기 앵두향은 내 보지에 어울린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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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회사근처로 온다는데 저는 야근이 기다릴뿐이고.....
저녁먹자는데 제가 오늘 살짝 야근이 있어요 저녁먹고 같이 사무실 들어와서 저는 일하고 여친은 잠깐 놀고있으라 해야할것 같아요 아니면 환타지 실행해볼까요? 저는 일하고 여친보고 책상아래 들어가서 빨고있으라고.... 사무실에서 하는건 20대후반 이후에는 처음인데 일이 손에 안잡히고 온갖 야한생각만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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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왁해보고싶은데
실제 유경험자분들의 경험담을 듣고싶기도하도 하면 어떨지 궁금하기도하네요 ㅎ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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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뭘까
인생여전 인생양밥 내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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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짓
6월 한 달 동안 하루 평균 만보 걷기 성공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들려고 무작정 걸었는데 운동효과로 우울증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중증 우울증 환자가 이 정도 했으면 잘 한 거다 요즘은 만보 걷는 시간 방해받음 짜증 난다 헬창들이 왜 운동시간 깍듯이 챙기는지 이해 가는 포인트 아무리 바빠도 꼭 만보 걷는 시간은 빼야겠는데 회사 다님 공부에 운동까지 어찌 병행하나 걱정이다ㅠ 더 큰 건 날씨인데 9월까지 더위 적응훈련이다 생각하고 밖에서 걸어 댕기면 되지만 추운 10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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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3일
수도권 다 괜찮아요. 보실 20대 여성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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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야 한다
죽은사람은 모르겠고 죽은 물건이 살아나긴 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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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왔는데...
어제밤부터해서 봤는데 ㅜㅜ 글이많이안올라오네요ㅜㅜ 예전에 막올라왔는데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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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니까
사준다네 우리 짱은... 허 슬프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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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이 알아야 할 피임방법들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네요 자기에 몸은 알아서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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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오게 되서 참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남녀 관계에 있어서 섹스는 참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은 나이가 차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됐어요 이런 정보들이 찌라시 처럼 넘쳐났던게 신빙성 없어보이는 무작위적 정보들이 많던 그 시절하고는 많이 다른 세상을 제시해 주신 레홀이 가끔 제 생각을 마구 흔들기도 하고 한번의 관계라도 그 시간만큼은 아깝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걸 아주 잘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연인과 파트너에 대한 생각을 꽤 많이 하고 있네요 항상 섹스는 연인과 함께 했던 터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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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춥네요. 이불속이 제일 좋지만 그래도 일을 해야하니 오늘도 힘내세요. 오늘 하루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사진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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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그대와 함께 여름을 기다리다.
그대와. 어느덧 쉬이 마음도 덥혀지는 계절입니다. 신이 어떤 모양으로 여름을 조각하고 있을지 궁금하기만 하네요. 하늘을 이고 있는 나무를 많이 만드셨음 합니다. 요즈음의 하늘은 금방이라도 힘없이 내려 앉을 것만 같아요. 사람들의 역활 중 하나가 하늘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 생각했어요. 계절이 바뀌어도 가슴으로 그 계절의 색에 맞는 하늘을 뿜어내는 사람들이 남아있기는 한 것인지. 하늘이 퇴색되어 가는 건 사람이 퇴색되어 가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을 신의 조각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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