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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왔던 '성수 감자탕' 회사에서 걸어서 5분. 방송타기 전부터 다녔었는데, 맛이 기가막히다고 생각못했는데. 방송타니 대박난 가게.ㅎ 사진은 배가 고파 정신없이 고기는 다 먹은 뒤 '수제비' 수제비 빚을때 밀가루 반죽. 젖가슴 주무르 듯. 엉덩이 주무르 듯. 수제비 띄울때 얇게 띄어 던지는 그 두께는 여성의 작은꽃잎 정도로. 아...쫄 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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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민들이 애용하는 Vans 신발을 신어보았습니다.
오늘은 서민들이 애용하는 Vans 신발을 신어보았습니다. 지면이 그대로 느껴지기는 해도 꽤 멋있어 보이네요. 아이들 사탕값으로 이런 신발을 살 수 있다니 좋은 세상입니다. 그런데 왜 서민들은 이런 신발 하나 사는데 고민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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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디가셨나..
자기사랑해 가을 오일맛사지 등등등 다들 접은건가요?ㅎ ㅎ 적응이 안되네요 ㅋ 적응좀 시켜주신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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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어디 안가시는분~~~
저처럼요~! 명절이 더 심심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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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울 강아지들 학교 잘 다녀와." 아이들을 오랜만에 학교 교문앞에 내려줬네요. 어제는 맞벌이 부부의 휴일. 아이들은 등교. 등교시켜주고 집에와 오랜만에 즐겨보는 브런치. 점심때즈음 와이프와 외출. 드라이브. 얼마전 알게된 신규로 오픈한 모텔. 결혼14년만의 첫 모텔. 그동안 아이들 낳고 키우느라 부부만의 시간과 장소는 꿈속에서나 바라던 로망. 부부의 첫 모텔 입성.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 "나도 몰라." 방선택부터 버벅거림...ㅡㅡ;; 보다못한 모텔직원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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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꽃향기가 넘쳐나는데.......
드디어 작년 가을에 남자들의 로망인 전원주택을 지어 입주하였다 상추 쑥갓 도라지 더덕 하수오 등등 새싹보는 기쁨과 집 뒷산에 아카시아 꽃향기가 온 집안에 넘쳐나는데.... 초대할 만한 여친이 없어 너무 안타깝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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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오네요
결혼식날이라 그런가.. 아 물론 전 아니고요 전 부케 받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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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이나 섹스가 복통을 유발할 수 있을까요
피임약 복용 중이고 그저께 관계를 했는데, 요즘 갑자기 배가 아프네요ㅠㅠ 생리통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아파요. 간헐적인 통증인 점도 비슷하고요. 관계 가진 이후부터 계속 그래서 아무래도 그것 때문인가 싶다가 캘린더 보니까, 원래대로라면 마침 지금이 딱 배란기라고 하는데 혹시 배란기와 피임약 복용에 관련이 있는건가 하는 의심도 되고요... 그리고 이건 진짜진짜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인데, 제가 지난 주에도 섹스를 했는데 그때 혹시 임신이 된건가 걱정도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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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무쪄워요ㅜㅜ
이거 두개 다보면 안고자는 베개없으면 잠못자겠지?? 불안키면 막 귀신 보이고 냉탕에 상어가 막 보이고 무섭지만 난 으른이니깐 ㅜ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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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엔??
파전에 막걸리... 는 너무 뻔해서~ 전 다른걸로~ 비오는 갬성에 숙성회 한점에 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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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익명님 덕에 재미로 해봤는데 찰떡이네요 저는 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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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다음주가 왔으면
너를 계속 먹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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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퇴근하고 수영가야하는데 좀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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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는 결국 또 모니터 앞에섭니다
네 맞아요 ㅎㅎ 결국 축구를 보게될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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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시작..
레홀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뭐가뭔지 몰라 눈팅하고.. 또 관심있거나 재밌는글에 댓글 끄적이고 유용한 정보 알아가고ㅎㅎ 재미있고 흥미로운 공간이네요 그래서그런지 항상 하루의 끝은 레홀로 하게 되네요ㅎㅎ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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