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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이성을 만나면 미안한 점 중 하나
입맛이 초딩이라 식사를 같이 할 경우 엄청난 선택지에 빠지는 것. 이건 애인,섹파,섹친,FWB 등등 누군가를 만나면 한번씩 겪게 되는건데 회,초밥,피클,머스타드,겨자,마요네즈,코울슬로, 오이,파스타,햄버거 등등을 싫어해서 되도록 만나기 전에 얘기하거나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요리 아니면 식사 자리를 잘 갖지 않는 편..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서른이 가까이 되어서야 적응 완료.. 골고루 잘 먹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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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대체적으로 자존감이 낮다고 하던데요.
남자들 입장에서는 예를들어서 10점만점에 7-8점으로 보이는 여성들에게 물어보면 본인은6-7점으로 생각하는..반대로 남자들은 객관적인 점수보다 1-2점 더높게 본인외모를 평가하는 느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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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마사지
닉넴으로 자동 인싸됨 ㅎㅎ 하지만 지금은 아싸라비아입니다. 왠지.마사지가 핫 아이템이 되었네요 @.@ 여기는 전주 워너비 호텔 후후 출장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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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헬스 시작한 헬린이
2월에 헬스장 처음왔을때 120kg(사진 깜빡하고 안찍음)으로 시작, 처음 한달간은 운동 습관을 만들려고 유산소만 한달 조금 넘게 하니 -11kg, 습관적응한것같아서 근력운동하고 3주뒤 어제 재보니 골격근량이 1.6kg증가, 주6일 상체 하체 전부 다 했지만 폭식하는 습관을 완전히 떨쳐내진 못한 탓에 체중 변화가 미약....아직도 내 의지가 나약한듯...그래도 하나씩 가능한 갯수와 동작이 늘어나고 근육도 체감되고있으니 점점 자신감이 생김!! 안되던 동작이 되는게 내몸인데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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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팅팅
드라마 보면서 서럽게 펑펑 울고 혼잣말 하고 친구가 하는말에 또 펑펑 울고 아~ 내일 완전 눈 팅팅 부어 있겠는데요 벌써부터 겁나네요ㅋㅋㅋ 다들 굿나잇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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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에다 비까지..
오다보니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결혼식장에 올 하객이 없다고 하네요 어제군요 친한 동생이 연락이 왔습니다 친척 동생이 결혼하는데 300명 정도 식사예약했나봅니다 근디 제목처럼 상황이 시국이다보니 올사람이 없다고 밥 먹고 가라네요 그래서 가는 길 입니다 셀까 찍는데 타이머 맞춰놓고 찍기는 첨 이네요 ㅋㅋ 향수도 뿌리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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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파술
골통이 쪼개져도 좋으니 한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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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문기
등산좋아하시는 여성회원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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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레홀을 더유익하게!
저처럼 바닥에 붙어사시는분들! 땅바닥에 동그랗고 길쭉한 구멍하나 뚫리실까 걱장되어서 공유합니다! 야동은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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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검사와 STD
오늘은 첨 가본 비뇨기과 썰을 간단히 써본다. 운동 가르치는게 직업이다보니 내몸에 대해서는 많이 이해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한가지 가늠이 안가는게 있다면 역시 자지 인거 같다. 땀을 뻘뻘 흘릴때까지 안죽거나 사정이 늦을 때도 있고 콘돔을 끼면 너무 둔해지는데 라고 생각하던 나였는데. “뭐지 설마 내가 조루인가” 라고 생각 한적이 있다. 혼자 심각해져서는 강남의 한 비뇨기과를 예약하고 찾아갔다. 첫인상은 어르신들이 참 많았다. 전립선 이런거 때문인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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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분들은 이런생각 해 보신적 없나요?
중년의 상대방을 안아보고 싶은 마음? 중년의 상대방과 섹스해 보고 싶은 마음?? 뭔가 중년의 여성분들(40~50대)은 매력이 있으신 것 같아요  // 제가 남자라 잘 모르겠지만, 중년의 남성 분들도 매력이 있다고 하구요.. ㅋㅋㅋ  한번 섹스해 보고 싶은 호기심? 그런게 좀 생기는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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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요
몇일전 랑이 몰래 타투을 했어요 오른쪽 가슴 위에요 제가 잘못한걸까요 랑이는 되게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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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벙개때 그녀가 생각 나는군요
아 아련히 떠오르는군요 아직은 추운 이봄에 봄과 함께 상념에 젖어드는 군요 아..이러면 안되는대.... 자꾸만 자꾸만 떠오르는군요.... 그냥 마음 속으로만 갈무리 짓기엔 가녀린 몸짓 따뜻했던 말짓 음 음 봄이 오고있는 길목에서~~ 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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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달리면 지우게 되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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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짱!
요즘 수제맥주의 매력에 빠졌당!! 너므 마시써 헿ㅎㅎㅎ 특히 낮에 먹는 맥주가 최고인거 같아요 레홀 회원분들의 최애 수제 맥주 맛집은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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