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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2 정주행 했어요
브리저튼2 정주행 했는데 음....... 1보다는 재미없네요 외전이랑 3편은 날 실망시키지 않기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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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호소인, 스위치 탑성향 그것은 짭돔인가?
제 이야기를 두서없이 해보려고 합니다. 저에게 성향(kink)이란 참 아이러니 한게, 모를 땐 거부감이 들다가 한번 보거나 느끼면 그것만큼 짜릿하고 쉽게 변하는 것도 없더라구요. 제게 이 세계를 알려준 아아샤님과 레드홀릭스는 그저 선지자며 바이블입니다. 돔. 저는 사실 지금도 모르고 겉으로 자위하는 꼬라진데 열심히 찾아보고 있습니다. 호소하게 된 동기는 처음 본 날의 짜릿함이 돔에 대한 동경과 존경 그리고 스스로 돔 카피충이고, 그 새로운 감정은 배덕감과 돔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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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서 야한짓
귀칼 글 올리다 문득 예전 썰이 생각이 나서 써봐여 평일에 같이 뜨밤보내고 여친이 담날 조조로 영화보러가자 해서 예매한다고 했다 야한짓 할꺼라고 예고하고선 구석끝 맨 뒷자리로 여친이 예매했더라. 아침이 되고 출발~근데...헉 극장이 텅 비었는데 구석자리에 두 커플이 더왔다. 그니까 왼쪽 상단 맨 뒷자리에 세커플이 일렬로 몰려앉은거다...텅 비었는데..ㅎㅎㅎㅎㅎ 속으로 너무 웃겼다ㅋㅋㅋ 아니 이것들이 아침부터ㅋㅋㅋㅋ 중간쯤으로 이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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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 마셨음
보는 눈이 많아질수록 내 자유가 점점 줄어들고 그렇게 스스로를 검열하게 된다는 것이 나는 항상 속상했다 내가 나로 살고 싶다는 표현이 줄어드는 것이 보는 눈을 의식해서 하고 싶은 행동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어쩌면 그동안 보는 눈이 없을 때에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해왔다는 의미와 얼추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외않된데? 계속 곱씹으면서 계속 속상했고 그게 뭐가 됐든 부딪혀서 자꾸 제한되는 내가 속상했다 남들이 해석하는 나 보여주고 싶은 나 내가 온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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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나의 일주일은 어찌하여 월 월 월 월 월 월 월 인가 ㅠㅠ 부산으로 내려와 창밖을보니 해운대 광안리가 한눈에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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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가 아주 좋았나보네요...
이번 어샘블리가 아주 좋았나보네요.. 후기가 모두 칭찬일색입니다.(특히 누드 퍼포먼스) 다음 어셈블리에는 꼭 참석을 해야겠습니다.   대신 주말에 익선동을 갔다왔는데 분위기가 아주 좋네요 가을 밤에 골목길의 정취가 물씬....... 분위기 좋은 까페와 공방이 많이 생겼고 공사도 있더군요 (사람이 많아서 자리잡으려면 줄서야 해요 ㅠㅠ) 익선동의 장점은 커플로 데이트 하기에 좋지만 혼자서 호젓하게 산책하기에도 좋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 혼자건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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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안녕하세요 몇년전 눈팅만했었다가 남친생기고 고민도 생겨서 재가입했어요ㅎㅎ 아직도 그때처럼 많이 소통하고 활성화돼있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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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즐기지는 않지만
오늘같은 날 잭콕 두 잔만 마시고 딥 슬립 하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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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민들의 대표음식 돼지두루치기 백반을 먹으러 왔습니다.
돼지두루치기는 이미 다 먹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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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
휴대폰 배경화면 이걸루 깔았는데... 넘 이쁜 그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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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구조] 그러하다
아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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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채, 눈도 뜨지 못했을 것 같은 아침이겠네요. 저는 생각보다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아마도 나이 탓이겠죠? ;;;; 그리고 이 아침에 제법 특별하게 느껴지는 지금의 시간이네요. 그 이유는 자연스럽게, 어제의 대화...아니 오늘 새벽까지의 대화 때문이겠죠. 그래서 다시 한번 눈을 채 뜨지 못한 채로  다시 한번 지난 글들을 뒤적입니다. 아...창피해...라는 감정과 아...흥분돼...라는 감정이 동시에 몰려옵니다. 무엇이 그렇게 창피 했고 무엇이 그렇게 흥분 됐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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늅입니다 반갑습니다
지인 소개로 가입했어요. 앞으로 열활 해보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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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녀 분들 연하는 몇살까지 가능하세여
나이가 어려서 소개글 보면 다들 누님들이시더라구요 ㅠㅠ 키 큰 강아지 같은 연하 좋아하는 누님은 없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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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의 추억
2021년 빼빼로에 꽂혀서 시중에 나온거 다 모아서 먹어봤었다 먹는데는 꽤나 진심이고 독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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