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서울경기권 안자는 여자분계신가요?
뭐 딱히 하자는건아닙니다. 거래가있어올라왔는데 아침아홉시까지 시간이 텅텅비었네요.. 그냥새로운사람 만나서 얘기하는 신선함..딱 그정도 시간보내보실분?
0 RedCash 조회수 2894 좋아요 0 클리핑 0
보빨 해주고 싶다!!!보빨 하고 싶다!!!
침대 끝에서 다리 올려 놓고 자연스럽게 벌어진 ㅂㅈ를 내가 손으로 더 활짝 벌려서 빨고 싶다.. 벌어진 ㅂㅈ 깊숙히 혀 넣어서 1급수도 다 먹어 가면서 빨고 싶은데... 이놈의 성욕은 지칠줄 모르네!!!
0 RedCash 조회수 2894 좋아요 0 클리핑 0
매일하면 힘들어
진짜 너무 힘들어..... 살려ㅈ 나만의 시간이 필요해
0 RedCash 조회수 2894 좋아요 0 클리핑 0
오로라를 봤네요
살다보니 오로라를 맨눈으로 보는 날이 오네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나저나 저 아이폰 이번에 처음으로 갈아탔는데 저 사진 한 가운데 물결모양? 으로 이상하게 빛 왜곡현상이 나타났는데 왜 그럴까요? 아시는분 계세요?
0 RedCash 조회수 2894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랜만에
오랜만에 서울에 왔네요. 결국 사당에서 혼텔이네요. 잠도 안오고 자기에도 아쉽기도 하네요. 어디 편하게 수다라도 떨 수 있다면 이 긴긴밤이 좀 덜 외롭지 않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0 클리핑 0
궁금한 건 물어봐야 되겠지요?
몰라서 물어보는건 잘못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짓말하고 속이는게 나쁜 짓이지 모르는 걸 어쩌겠어요. 그런데 몰라서가 아니라 삐뚤어진 상상으로 질문하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성인이 되었거나 미성년자도 마찬가지겠지만요, 남이 원하지 않는데 강제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 자체가  잘못이거나 좀 더 과하면 범죄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기가 어려운가요? 남한테 해를 끼치면 그 댓가로 벌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안드나요? 참 이상하군요. ..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1 클리핑 0
심심한분들~~
심심한 여자분들 쪽찌로 카톡아이디보내주세요~~ 카톡해요~~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0 클리핑 0
[덤덤] 노트7을 샀는데...
예약 구매를 16일까지 미루고, 버티고, 개기고, 저항하다가 결국은 해버렸는데... 해피콜 한지 이틀 만에 그것도 오전 10시 반쯤 낼름 하고 제 품에 들어온 노트7. 근데요.. 개통은 24일날 해준데요. 제 앞에 대기자가 1만명이 넘는데요. 그럼 이걸 어떻게 써야 하나... 어제 깨워도 일어나지 않던 여친 옆구리 찌르기용으로나 써야 하나.. ?(마쉬님 요청으로 박스 뜯다 말고 뜬금 없이 찍은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아... 결론은 기승전 자랑질.. =3=3=3 de Du..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2 클리핑 0
다들 궁금하셨죠?
차갑지만 섬세한 저의 매력을 보고 서울남자 아닌가? 하시겠지만 저 충처어어어엉도오오 나아암자아 이입니이이다아아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0 클리핑 0
핸드폰!!
뭐가좋은가요!!! 바꿀것같은뎅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0 클리핑 0
혼술 동참합니다:D
오늘은 광어예요 슬슬 숭어가 철이 끝나가나봐요...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0 클리핑 0
쇼미더머니6
요요요!!! 술 취한 밤 오늘 랩 한번 뱉어 보겠슴돠 너무한 지루한 일상 일상 더하기 일상은 이상 이상 곱하기 이상은 환상 환상 나누기 환상은 허상 알바하다 만났지 진상 알바하다 또 만났지 화상 알바하다 손 데였지 진짜 화상 빡센 하루 수입을 보았지 오늘의 매상 보기 싫은 손님도 있었지 밉상 알바하기 싫지만 내 통장은 궁상 새벽 3시에 울리는 내 배속 밥상 아무거나 먹고 싸지 않아 노상 냉장고를 열어보니 이건 마치 초상 나는 거울보고 표정을 지었지 울상 이런 나에게..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1 클리핑 0
다시만난 아침텐트야 방가워~
안쓰는 기계가 녹슨다더니 쎅리스 기간이 길어지면서 당연한줄 알았던 아침텐트 그 뻑뻑한 느낌은 가물가물 자위는 자위일뿐 제대로된 쎅과는 차원이 다르다. 해도해도 채워지지않는... 레홀 가입 일주일정도인가? 뭔가 다시 채워지는듯한 느낌 그래서 그런가 다시만나게된 아침텐트 조으다 ㅋ 방가워 아침텐트 방가워 레홀~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0 클리핑 0
오늘 3
휴가 마지막날인데 술병으로 누워 있어요ㅠㅠ 어제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반가운 마음에 한잔 두잔 부어라 마셔라 하다보니 결국 속이 욕을 하네요..... 쏘맥에 싱싱한 회에 얼큰한 매운탕에~ 도대체 얼마나 마신건지 집에 가는길에 친구한테 꼬장부리고 있고ㅋㅋㅋ 결국 아침에 두통과 속쓰림....... 정신없이 자다가 목마름에 깨고 물 벌컥벌컥 마시고 다시 자고 해장하고 나니 좀 낫네요.... 마지막 휴가날인데 결국에 누워서 보내고 있어요ㅋ..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0 클리핑 0
그냥 새로운 섹스가 하고 싶다.
44살 유부남. 아직까진 하룻밤 2~3번 할 정도 체력도 있고 나름 굵기도 하고 애무 받는거 하는것도 좋다. 성욕도 넘친다. 와이프도 늘 만족 시켜주고 가끔 사정도 시켜준다. 하지맞 맞벌이라 아내가 늘 피곤해 하네요. 어제밤도 겨우겨우 설득해서 한번 하고 잤네요. 저는 와이프한테 얘기합니다. 만약 섹스 생각 없으면 혼자 야동보고 푼다고. 와이프 성욕이 있어요. 생리 전쯤.. 결혼/연애생활 10년이 넘어서 서로 성감대는 물론 다 알고ㅠ있는데. 아직도 69 서로 애널 애무 (삽..
0 RedCash 조회수 2893 좋아요 1 클리핑 0
[처음] < 4568 4569 4570 4571 4572 4573 4574 4575 4576 457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