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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굿모닝 수요팅입니다~~~!
금요일은 회사에서 스키장 놀러가니 내일까지 힘내야지,,, 요즘 평일에 퇴근하고 3주정도 매일 혼자 하다보니 양이 적어져서 횟수를 줄여야겠다 마음도 먹고 영양제도 사고 돈도 많이 벌고 솔로탈출도 하고~ 다들 화이팅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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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함께하실 커플모집???
지역은 경북이면 좋겠어요 부담없이 각자든 함께든 1박 가능해야하지 않을까요... 지역이 어딜지 모르니 ~ 음주는 위험하니까 당연 대리하실꺼면 쓩가셔도 됩니다 근처에 계실까요? 커플분 ~~~? 내일 불금인데 함께 하죠?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한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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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만 없어봐
비 오는 날 먼지 나도록 인천 공항에 잠수함 들어올 때까지 궁댕이 팡팡 할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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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
마티스의 전시 사실 미술은 잘 모른다. 그냥 그림보고 혼자 생각하고 가끔씩 있는 작가의 한마디가 공감되서 전시회를 주로 찾는다 이번 마티스 전시는 좀 미묘했다.말년에 병으로 힘들었던 그가 그려낸 소박하지만 힘이 함축된 작품이 나를 움직였다 이 작은 횟수에 이런 많은 감정과 표현을 어떻게 담아냈을까? 괜시리 미술이 배우고 싶은 날이기도 하다. 비오니 더욱 센치해지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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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해도 외로우면
다들 어떻게 푸시나요? 30대 남잔데 여자친구가 있어도 해소가 안되는 그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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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해 지는 중
작년 겨울, 제 몸은 2년간 치맥으로 정성스럽게(?) 빚어낸 작품 같았습니다. 문제는 그 작품이 ‘근육질 조각상’이 아니라 ‘말랑한 돼지 저금통’ 같았다는 거죠. 그래서 지난 6개월 동안 16kg을 덜어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부터는 헬스장에 등록해 본격적으로 근육을 키우기 시작 했습니다. 말랑말랑하던 몸에 쇠맛(?)을 조금씩 입히며, 단단해지는 과정을 즐기는 중입니다. 제가 덩치가 살짝 있어 무게 잘 칠 것 같이 보이지만… 현실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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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스의계절
지금 이 계절에 어울리는. 이제 좀 더 추워지면 못입는. 누가 찢어줘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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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예요
긴긴 겨울 잘 지내고 계신가요? 현생살이에 치여 가끔 눈팅하다 뿅 나와봤어요 딱~~졸릴시간! 커피를 연거푸 마셔도 졸려서 찬바람 쐬면 나아질까싶어 사무실 밖으로 나왔는데 나쁘지 않네요 ㅎㅎㅎ 이럴때 줄놀이 하면 좋은데! 낼부터 주말 또 춥다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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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분이군
한달만에 집에 왔는데....섹고픈게 이런거군요ㅋㅋㅋㅋ그냥 좀 쉬다 가야겠당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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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눈ㅋㅋ
눈잠시 왔는데 아실려나 부산도 너무 많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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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화장실 명기(?)
사실, 난 명기니 느낌이 엄청나게 다른 질이니 하는 것은 잘 몰랐다. 아마도 내가 운이 나빠서 아직도 못만나봤던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단순한 조임이나, 변화 무쌍함 보다는 같은 눈높이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탐닉하는 것이었으니까. 최소한 그녀가 그렇게 갑자기 돌변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 ... ...   벌써 1시간 30분째 그녀를 더듬고 있었다. 핸드폰의 알람이 울린다.   애초에 점심조차 거른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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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보고 싶은게 있어서 뭘 좀 샀거든요
게임 같은거구요 부산 경남 권에서 남녀 2:2 로 해볼만한건데 오프 공지 올리면 오실 분들 있으실까요? 참가 의사 있으신 분들 댓글 한 번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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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인다 둑흔둑흔
치킨도 몸보신에 쳐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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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MT에서의 그녀와의 하룻밤
예전에 있었던 일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때는 대학교 4학년때 취업 준비가 한첨 이여서 동기들과 모의 면접 동아리도 만들고 , 취업 준비를 위해 여러가지 계획을 만들어서 바쁘게 지낼 시기였죠, 서로 지식 공유다, 정보 공유다 , 이렇게 지내다 보니 서로 많이 친해지고 의지하고 있었을 때 였죠 . 아시겠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먼저 취업을한 선배들을 보면서 모두가 자괴감에 빠져 있을 때 였죠. 그렇게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며 서로 의지하는 친구들이였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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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므흣
한강임돠.. 낮술후.. 여자 둘이서 누버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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