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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파트너
30대까지는 그래도 파트너 잘.만나고  구하는게 어렵진않았는데 40대되고 일한다고 정신팔려서 이제 좀 사업자리잡고.. 만나 볼려하니 쉽진않네요 레홀 알고나서 보지만 구인글이 이해는됩니다. 원한다고 다이루어지는건 아니니까요. 노력한다고 다 잘안되니까 그렇게 시도하는거겠죠 ^^ 곧 봄이고 맘이 심숭생숭.. 연애는 고사하고 . 가끔 커피 마시면서 일상얘기하고 섹스도 할수있는 파트너 있으면 하는 바램은 항상 가집니다.  다들 화이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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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갑자기 아침부터 아메가 땡겨 후다닥 출근준비해서 나와 별다방에서 마시고 있어요 커피 마시다 앞 테이블에 앉아있는 부부가 눈에 띄네요 나란히 앉아 서로를 보면서 얘기 나누는데 참 보기가 좋더라구요^^ 전 이만 출근해야겠어요 다들 오늘하루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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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오랄
을 주고 받는다는 글을 종종 보는데.. 미친 짓입니다.  아무리 섹스가 좋아도... 잠깐 스릴 즐기자고 미친 짓 하다가 죄 없는 남 들이 받아서 괜히 죄 없는 사람 목숨 앗아갈 수 있구요 만약 남의 차 안들이받고 나무나 전봇대 같은거 들이받는다쳐도 두 분도 무사하지 못합니다. 특히... 오랄 해주던 여자분... 수박통 날아갑니다. 아무리 섹스가 좋고 쾌락이 좋고 스릴이 좋아도... 미친 짓은 하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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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강화운동] 성기능 강화를 위한 남녀 스트레칭
1. 허리를 틀어주는 체조법   (1) 양 발을 약간 벌리고 선다     (2) 허리를 축으로 삼아 왼쪽 뒤편에서부터 몸을 돌린다. 이때 양팔은 허리가 틀어지는 정도에 따라 서서히 평행으로 들어올려 마치 커다란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북쪽으로 날아가는 자세를 취한다. (3) 양 팔을 들어올리는 것과 허리를 틀어주는 동작은 함께 시작하고 또 동시에 멈추어야 한다. 윗 몸은 양발이 땅바닥에서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최대한으로 등 뒤쪽으로 돌리면서 마치 젖은 수..
300 RedCash 조회수 2864 좋아요 0 클리핑 0
쥬라기월드 이벤트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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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데!!!! 없어!!!!
첫눈인데 애인이 없네요 올 겨울도 시리게 보낼듯한 이 예감은 틀리지 않을거 같아요 젠장맞을 눈 밉다 눈 감기조심하세요~ 솔로이신분들 솔탈하지마시고 올 겨울도 춥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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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보고 싶은게 있어서 뭘 좀 샀거든요
게임 같은거구요 부산 경남 권에서 남녀 2:2 로 해볼만한건데 오프 공지 올리면 오실 분들 있으실까요? 참가 의사 있으신 분들 댓글 한 번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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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에서 일하다보면...
어쩌다보니 칼을 잡고, 팬을 잡으며 지글대는 불꽃 위에서 요리란 것을 만들며 술을 파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클럽이 많은 지역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인지 가X골이 보이거나 힙의 라인이 생생하게 드러나는 므흣한 복장의 여자분들은 정말이지 감사합니다만...그런 분들은 늘 어떤 사내분들을 달고 다니신다는...ㅋ 그런데! 원나잇도 좋고~부비부비하다가 이놈이 오늘 내 부족한 성욕을 채워줄 놈이가를 알아보기 위한 탐색전을 벌이기 위해 한 잔, 두 잔, 홀짝대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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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울을 보면 느껴지는 감정...
아 뭔가 거울을 볼때 마다 느껴지는 이 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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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6
요고요고 재밌네요 콜린퍼스 너무 멋있어요~~~~~~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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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로켓트리 - 나는 너네 옆집에 살고싶다.
상큼상큼한 보컬과 우크렐레 연주와 함께, 돌려말하는 듯 하면서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제목이 곧 내용인 노래입니다. 나는 너네 옆집에 살고 싶다. 왜냐고? 널 매일 보고싶어서. 가 내용입니다. 어제 glow님의 '가을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가 떠나보낸 이를 생각하면서 들을 수 있는 노래라면, 이 노래는 마음속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그 또는 그녀를 생각하며 들을 수 있는 노래입니다. 마음속에 떠오르는 이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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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자기전 레홀접속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자기전에 꼭 들어오게 되네요ㅎㅎ 다들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아니면 속상한하루? 소통하면서 좋은하루면 곱씹으면서 다시 떠올려보고 속상한하루면 얘기하면서 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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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땠으면 좋겠어요?
자신에게 보수적인 남자 or 자신에게 프리한 남자
0 RedCash 조회수 2864 좋아요 0 클리핑 0
연애를 안(?)못했더니, 썸타는법도 잊어버린듯..??
일단 간략하게 상황을 설명드리겠음 휴가때 서울에서 알게된(많이 안친함) 동생이 대구에 사는것을 알아서 대구정보를 얻다가 휴가때 대구온다길래 같이 밥먹고 놀이동산갔음, 그리고 매일 연락함. p.s 여자가 사교성 좋고 착함. 궁금한게 나혼자 지금 걔한테 호감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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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자취하는분계시나용?
22살 남자인데 심심하기도 하고 ㅠ 그냥 말동무도 좋고 너무 심심하네요???? 친구하실분 계실까용~
0 RedCash 조회수 2864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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