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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네요ㅋ
모처럼 외출하고 술 한잔 했는데 잠이 안오네요 정신이 또렷ㅋ 못보던 무한도전 보다 거기에 나왔던 노래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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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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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라니!!!!!!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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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알려드립니다.
좋은 소식은 주말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ㅠㅠ 개인적으로 목요일이 좋은게 내일은 불금이고 이틀뒤는 주말이기 때문이죠.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좋은 소식이 되었기를... 점심 폭식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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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리
저는 청각에 많이 예민한 편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을 하려고 보니 매미가 울던 소리가 어느덧 귀뚜라미가 우는 소리로 바뀌어있더군요. 벌써 가을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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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게 해줄수 있는사람?
남자인데 지루라서 상대가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ㅠ 저도 만족하고 상대도 만족하는 걸 보고 싶어요 제 나이 23인데 부산이에요 볼 사람? 진정으로 오르가즘이 무엇인지 섹스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어린 놈 먹을 누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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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몸이 좋다는건 수트핏에서 증명된다
제가 생각하기에 남자가 균형잡힌 몸은 수트를 입었을때라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인 어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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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취향
일단 체리는 집고 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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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누군가와의 대화가 그리운 밤이네요
누군가와의 대화가 그리운 지금이네요 당장의 만남을 전제로 하진않고 지금 저와 같은 심정이신분 없나요 걍 얘기나 해요 제가 리드 합니다~ ^^ 쪽지나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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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나와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같은 시간을 주실분 계신가요? 초대남 초대여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경북, 대구지역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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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박아주세요♡
말한마디로 나를 젖게 만드는 안절부절 못하며 박히고싶게 만드는 자위를해서 절정에 이르러도 그가 아니면 만족이 안되게 길들이는 어여삐여겨 항상 이쁘다하면서 내가 뭘 요구해도 평소엔 다 들어주면서 섹스에서 만큼은 날 꼼짝도 못하게 하는 아침부터 밤이지나 새벽까지 내가 소리지르다 못해 흐느끼며 목소리가 쉬어도 날 물고 빨고 박는 마음껏 상상할수있게 다음번 섹스에대해 예고하며 진실로 실행해서 날 미쳐버리게 만드는 주차장이든 차안이든 꼴리면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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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하면서 생기는 궁금증
1. 공식적인 오픈 단톡방이 있다는데 활발한가요? 2. 글 보면 빨간 숫자는 뭔가요? 빨간 브이 표시? 3. 프리패스 가입하신 분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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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분이 전해준 말 한마디.
존재하는게 소중한 거다.  내가 존재하는 것이 가족이 유지되고 사회가 유지되고 나라가 유지되는 것이다. 하찮은 삶이 없으니 존재해야됨을 깨닫고 성실하게 살면 된다. 인생선배님에게 좋은 말을 듣고 나니 생각하는게 좀 더 달라지게 되네요. 머리는 두통으로 찌끈거리는데 귀에 담은 말을 다시 생각해 보고 있네요. 내가 수영하고 있는 물에서 뛰쳐나와 제대로 된 세상을 바라보기를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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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오늘 밤이 되서야 커피잔을 엎다.
어제 당신과의 블랙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당신을 내려주고 혼자되어 돌아오는 길부터, 난. 껍데기만 남은 듯 아무런 생각이 나질 않았어요. 껍데기는 가라. 그리 외쳤던 내가. 껍데기가 되버리다니. 당신은 날 이렇게도 만들 수가 있군요. 내 안에 작은 핏방울과 내 안에 옅은 색깔의 생각까지 당신이 다 가져간 듯 했어요. 그래요. 당신은. 나를 훔치는 사람. 내가 나인지 모를 모습까지 풍랑처럼 흔들어 다 끄집어 내놓구는 당신의 작은 호리병에 쭈욱 빨아 들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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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공기는 좋아요
평일엔 직장때문에 못하고... 새벽공기 마시는게 취미에요ㅎㅎ 저랑 취미같은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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