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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누구야?
침묵은 금이다 라는 말 누가 했어요? 내 감정 숨기고 참아냈더니 결국 혼자 인데 다 통하는말은 아니엇네 니뿡이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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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 Call you mine - Jeff Bernat
- 우연히 검색놀이를 하다가 괜찮은 노래를 들어서, 한번 공유해볼까 해서 올립니다 잔잔하게 듣기 참 좋네요~ 2'14" 부터 나오는 랩부분도 멋지네요~!    About not too long ago 그리 오래된 이야긴 아니야  I woke up feeling kind of blue (So I)  눈을 떴을 때 좀 우울했어 (그래서 난) Picked up my phone and I decided that I hit up you (So then) 전화를 들고 너에게 전화하기로&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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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사랑합니다
북한 김 모씨의 핵 도발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올 초 가족들한테 '전쟁 날지도 모른다고, 같이 못 있으니까 꼭 몸챙기라고, 사랑한다고..' 뭐 결국 혼자 5바 6바 한거지만ㅋ 그 때 느낀게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사랑한다고 하는게 이렇게 낯 간지러운 일인가?' 였어요. 그래서 지금은 북한 김 모씨 핑계로 시도때도 없이 고백 중 입니다. 거기서 얻는건 약간의 용돈과 누나들의 욕설이구요. 여러분 사랑하시고 섹쇼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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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가...
댓글을 쓸거라는 걸 알고 있다 ㅋㅋㅋㅋ 잠이 안와서 미쳤나봐요... 출근이라 자겠죠?ㅋㅋㅋ 안자는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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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필수 아이템
왠지 어쎔블리때의 가면이 생각나는건 저뿐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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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향 나는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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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가 봅니다. 차가운 날이 계속 되는 동안 봄이 오기를 소망하였지만 차가운 바람에 그저 꿈이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어느세인가 내몸과 마음을 웅크리게 하던 차가운 바람은 약해져 갔고 길었던 어두움은 점점 짧아져가며 메마른 나무가지 에는 나무순들이 나와 새싹이 태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거리를 노란빛으로 물들일 개나리와 봄 바람에 흩날릴 벚꽃잎 그리고 푸르게 돋아날 풀들 그리고 메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셔줄 봄비 이제 곧 기다리던 봄이 오면 추웠던 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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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지는 당신과의 만남~~♡
일을 마치고 두시간 반을 조건없이 와준 당신.. 돌아가는길이 힘들까 싶어 차갑게 해놓은 물 두병 손질한 자두, 스르로우로 한알한알 씨 발라 놓은 체리, 그리고 샤인머스켓, 사탕한봉지와 과자, 그리고 아메리카노 속옷 없이 긴 치마를 입고나와 허리까지 올려 확인시켜주기를 원했던 그..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것이지만 먼길을 한달음에 달려온 그를 위해 큰 맘을 먹었다. 차에 오르기 전부터 촉촉히 젖은 그 곳은... 차를 세우고 그가 날 보며 툭 던진 한 마디에 홍수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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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이벤트] DMZ를 맞춰랏! 당첨자입니다!
DMZ를 맞춰랏! 당첨자입니다. 정답에 가장 근접한 사람 착하게생긴남자님 기발하고 웃긴 답안을 준 사람 -꺄르르-님 이렇게 두사람입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제게 쪽지를 주세요~~ 서울권에 계신 분들에겐 "핑크요힘베와 함께 술고기!!" 3만원어치 비서울권이신 분들은 제게 상품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 실명을 알려주시면 러브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근데 정답이 뭐냐구요? 곧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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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부쩍 공허한 이 밤.
안녕하세요~!   진샤 오래 간~마눼~ 레홀을 들어왓는데, 잠도 달아나고 해서 게시판 옛글들을 읽어도 보고  그냥 주절주절 글을 올리게 되네요 . 사실 첫 게시물이라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소홀했던 요 몇 주를 반성하며... 다시 잠을 청하렵니다. 인사가 다소 많이? 늦었지만, 새해 좋은일들 많이 생기시길 바랄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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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th 레홀독서단 | 친밀한 성범죄자 - 10월17일
날짜.시간 : 10월 17일 16:00~19:00 장소(상호&주소) : 초콜릿책방 모임목적 : 39th 레홀독서단 | 친밀한 성범죄자 참여자 : 볼매임지, 유후후, 유희왕 초콜릿책방이라는 작은 서점에서 단촐하게 진행된 39번째 레홀독서단. 세 명뿐이지만 13명 못지 않게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친밀한 성범죄자는 보호관찰관인 저자가 자신이 간접적으로 경험한 성범죄자들을 분류하고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그런 면에서 한번쯤 읽어볼만 하고, 특히 아이가 있는 부모가 읽어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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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규칙에 맞지않아 펑!
생각이 짧았네요! 레홀 규칙에 맞지 않아 펑 합니다! 주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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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디시 배울 수 있는 곳?
연휴 내내 몸이 찌부둥해서 간만에 마사지 예약을 하고 어플에서 리뷰가 좋은 곳을 골라서 예약을 했습니다. 오늘의 코스는 스웨디시 90분! 스웨디시 하면 유사성행위 하는 업장 생각하실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제가 방문란 곳은 100% 건전업소였습니다. 터치 No! 터치만 해도 당장 환불 불가 마사지 중단인 곳! 결론은 그간 받아봤던 스웨디시는 다 구라였구나! 를 느끼게 해준 수준 높은 인생 마사지 였네요! 선을 지키면서도 성감은 들었다놨다 하는 민감한 손길에 온몸의 뭉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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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남녀 모두 보통의 외모라도 인성 좋고. 솔직하고 섹스에 적극적이면 파트너와 잘 되는 것 같아요. 몇 년동안 수십명과 섹스하는 능력은 없었지만 소수를 오래 만났어요. 파트너와 최소 1년 이상 만나고 모두 저와 섹스를 좋아했네요. 모두 펠라로도 싸게 해주고. 조인다고. 맛있다고...ㅎㅎㅎ 평소에는 정감있는 톡 주고받고요. 간단한 선물도... 현재 팟도 저를 참 좋아한다죠.ㅎㅎㅎ 이렇게 좋은 파트너를 만나기가 쉬웠던 이유는 뭘까요.... 소수정예를 고르는 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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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키크고 몸좋고 잘생겼는데
다음주에 수원에서 가볍게 보실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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