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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e Myself by 솝잉
소개글을 쓴 목적은 나를 알리기 보단 나를 알아가는 것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가감없이 솔직하여 굉장히 심심할 수 있습니다. 시작. * 본 프로파일은 솔직하게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나의 기본적인 정보 ?1. 닉네임 : 솝잉 ? ?2. 나이 : 29세 ? ?3. 성별(생물학적 성별) : 여자 ? ?4. 사는 지역 : 대구 ? ?5. 나는 현재(싱글 / 커플 / 기혼)이다 : 싱글 ? ?6. 현재 하고 있는 일 또는 직업 : 물리치료사 ? ?7. 나는 현재 연애중이다(배우자 제외) : 안 중이다. ? ?8. 나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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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후기 사진
동영상도 있다능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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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자카야
오늘도 추운날 이겨내려 저녁 먹고 이자카야로 가네요^^ 따뜻한 도쿠리 한 잔 마시는게 요즘 낙으로 삽니다ㅎ 도쿠리 같이 드실분~ 남녀 관계없이 쪽지주세요^^ 맨날 같이마시는 친구놈 말고 딴사람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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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wling 2
놓기 싫었던 그 손을 놓고나니 당신을 향한 마음을 놓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당신의 손을 잡고 있었기에 놓아주는법을 배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덩그러니 남는 내손 보기가 두려웠나 봅니다. 언제 부턴가 느꼈습니다. 당신의 따스했던 손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는걸 하지만 난 그걸 인정하기 싫어 내손의 온기로 채우고 있었다는걸 이제 인정하려합니다. 이제 놓으려 합니다. 차가워진 온도를 나 혼자만의 온도로 채우기엔 벅차단걸 그리고 나의 따스함도 점점 사라져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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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당...
나가서 놀고 싶은데 너무 더워서 나갈 엄두가 안나요 또르르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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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부자 노인
바다 한가운데에서 배가 침몰했고, 운이 좋아 살아남은 사람들이 어떤 무인도의 해변에서 깨어났다. 이미 죽어 시신이 된 사람들을 제외하면, 살아있는 사람들은 10여 명. 어떤 사람은 멍하니 주저앉았고, 어떤 사람은 엉엉 소리 내 울었고, 어떤 여인은 남편의 시신을 껴안고 울었고, 어떤 사내는 숲 쪽을 확인하러 들어갔고, 어떤 사내는 해변에 떠내려온 물건들을 정리했고, 어떤 사내는 해변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돌았다. 시간이 흘러 해가 지고 난 뒤. 사람들은 모두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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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이요
질문이 몇가지 있어요. 1. 야동보면 오르가즘 느낄 때 온몸을 부르르 떠는데, 그게 연기나 과장이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일인가요? 저는 상대방이 많이 흥분하면 온 몸이 달아오르면서 땀에 젖고 오르가즘을 느끼기 직전 쯤에 온 몸에 힘이 들어가고 오르가즘을 느낄 때 질이 반복해서 수축하고 그 과정에서 가끔 배 부분에 작은 경련이 일어나는것 까지는 경험해 봤는데요. (아마도 힘을 계속 줘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시나무 떨듯 다리가 벌벌 떨리고 심지어 온몸에 경련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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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왔는데..
술마시고 방 번호 까먹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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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쓰리섬을 하게 된다면?
여성레홀러가 만일 쓰리섬을 하게 된다면 다음 중 어떤 상황이 가장 흥분될까요? (좀 과한 내용이다 싶으면 삭제하겠습니다.) 1. 레홀이나 온라인에서 만나 친해진 남자 둘과의 작심한 관계 2. 남친의 친구와 술김에 그냥..... (물론 사전에 그런 대화가 있었을 경우) 3. 남편/남친의 깊은 고민끝에 허락 3-1. 마사지사에게 기분좋은 성감마사지를 받다가... 3-2. 남편/남친과 초대남이 같이 3-3. 남편/남친이 부른 두 명의 초대남과 남편/남친없이 4. 남편/남친의 부른 초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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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속가는 나의 발걸음
씐나 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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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가운 속이 궁금하실까요
가운 속에 가려진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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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긴 남자
머리 긴 남자 어떤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악인가요? 아니면 스완얼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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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녕 오늘도 멀리서 너를 바라봤어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다 호호 하얀 입김을 뿜는 너에게 목도리를 둘러주는 상상을 해봤어 살며시 미소가 피어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날씨가 많이 춥다..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 밥 잘 챙겨먹고 내일 하루도 행복하길,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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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리따운 인천 여성분계신가요?ㅎ 같이재밋는대화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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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보다 맛있었던 그녀....
 날씨가 더워지니 옛여인들이 자주 생각나네요 오늘은 채팅으로 만났던 옆단지 아파트녀입니다 3년전 고스톱하던 사이트에서 어쩌다 채팅창을 개설했는데 한창 이야기하다보니 우리동네 아짐이었고.. 이런 인연이 하면서 더 반갑다고 계속 이야기해보니 내가 사는 아파트 바로 옆단지였다. 걸어서 5분거리... 그날 이후 서로 카톡으로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던중 어느날 동네 마트에서 장보고 있으니 별일없음 얼굴이나 보잔다. 운동마치고 와서 츄리닝 차림이니 굳이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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