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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개그맨 김해준 같은 스타일 너무 좋음이요 돌쇠같은 느낌ㅋ 순둥순둥한데 뭔가 카리스마도 있어 보이고 열정적일것 같음 새벽에 예능보다 침흘리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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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
ㆍ 딱 1주일만 낯설고 외진곳에서 눈 내리는 소리 바람소리만 가득한 곳에서 자다깨다 멍때리다 자다깨다 하다가 오고싶네요.. 겨울풍경 사진 찾아보다가 눈으로 덮힌 마을 사진을 보니 저 바램이 더 커지는듯한 마음이네요.. 떠날때 핫쵸코는 꼭 챙겨가야지! 다른분들은 뭘 챙겨가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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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의 체력이 부럽다
그 때는 술이든 섹스든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새벽까지 피곤함을 모르고 놀고.. 뭘 먹어도 금방 배고프고(?) 그랬는데 지금은 밤 10시만 되어도 피곤하다. 소화가 잘 안된다.. 식욕, 성욕보다 잠이 우선이다. 몸의 회복이 느리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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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하고 귀두가 자주 쓸리는 분 있으실까요..?
ㅠㅠ... 전 항상 콘돔쓰고만 파트너랑 섹스하는데 이상하게 요즘 귀두쪽이 쓸려서.. 관계하고 며칠뒤에 딱지가 생기고 그러네요.. 콘돔에 뭔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하..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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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쉬이 잠 못 드는 까닭은 아마 그대가 이유겠지요? 몸이 멀어져 그대를 잊을 법도 한데 더욱 짙게 생각나네요. 보고싶어요. 먼저 연락 준다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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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도 시간이 지나면 뉴비가 되는군요ㅎㅎ
여기 가입한지 좀된것같고 나름 오프도 해보고 했지만 언제부턴가 ㅎ 아는사람들이 없어지고 새로운분들이 계시네요ㅎㅎ 열심히 눈팅만해서 그런가ㅎㅎ 저도 뉴비측에 속하게 되었을까요 쪽지좀 보관해놓을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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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 요약
신상 비닐봉다리 가방 이 안에 약과쿠키있음♡ 내일 비온데서 파우치랑 물병 가방에 넣어서 다 두고옴 빈손으로 출근 예정 내일 업무 빡쎈데 비까지 온데 출근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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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합니다
오늘도 다들 수고하셨어요! 먼저들어가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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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맛 한강은 항상 옳습니다
10월도 벌써 절반이 넘어가면서 거리에 단풍도 슬슬 진해지고 가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네요. 한강에 비치는 가을 윤슬 때문에 가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데.. 퇴근길에 붕어빵 가게를 봐버려서 곧 가을이 끝날까봐 아쉬운 밤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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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9시반에 왕복2시간 거리를 다녀오려고 나옴 10시반부터 경기남부지역에 폭설 시작 어라? 이상한데? 설경이쁘닷 그냥 고고 어라 앞차 안감 폭설야무지게 시작 어라? 트럭이 제자리에서 도네? 쿵 버스도 돌다가 쿵 유턴해서 돌아감 산길로 가르쳐줌 거기도 중간에 막힘 돌아가야함 ㅠ ㅠ 점심시간됨 늦었기에 약속취소 그냥 샌드위치 먹으며 커피먹으며 돌아감 근데 안감 트럭을 밀고 있음 계속 안감 그냥 안감 어찌어찌 돌아감 4시반에 집 도착....근데 중간에 전화옴 심각한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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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혼자였네
비가 오길래 생각에 빠져 있었네요. 문득 . 든생각이..난 참.오래도록 혼자였구나. 내 운명은 혼자왔다 혼자 가는거구나.. 주위에 친구나 여자나 ..없었네요 오로지 일.. 생계형으로 살다보니 잃은게 더 많네요. 다시 돌릴수도없고 바꿀수는 없지만.. 매번그런거 처첨 잘 이겨내야겠죠.. 청주는 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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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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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9
꺄~~~~ 눈와요 생각보다 많이 와요 젠장할 우산없는데...... 눈 내리는게 안보이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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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추천!
오늘 이마트가서 아무생각없이 사온건데 의외로 맛있었어요 ㅋ 공유합니다 이탈리아 oem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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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가 그치고 나면
눈물을 참는다는게 이렇게 어려운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웃는게 웃는게 아니란 말을 이제야 알거 같습니다. 난 웃고있는데 왜 두볼엔 뜨거운 눈물이 흐르는 걸까요 나의 좋은사람들의 위로속에서 이제 그만 울어야지 하지만 쉽게 멈추질 않습니다. 참고 참는데 스치는 바람에서 느껴지는 그때의 즐거웠던 기억들이 나를 훓고 지나가 또 눈물이 나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말합니다 그냥 숨기지말고 모든걸 쏟아내듯이 울어버리라고 다 울어서 더 이상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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