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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서울이나 경기쪽에
sm 바 같은곳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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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왁하고
상대랑 본인 둘 다 브왁하고 ㅅㅅ를 하면 느낌이 더 좋아요? 커닐이나 펠라할 때 느낌도 많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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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파트너 구하기 힘드네요
솔직히 섹스만 해도 좋고 상대가 연인처럼 하길 원하면 그런 것도 좋은데 상대가 너무 안 생기니 요즘은 매일 혼자 처리 ㅠㅠ 우리나라가 섹스하기 제일 어려운 나라라는데 참 그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저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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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날씨가 극과극을 달리니 힘드네요 엄청 더웠다가 비 엄청 내렸다가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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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분들 손좀 들어주십쇼
심심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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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빨래
주말도 평일처럼 눈이 일찍 떠지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온 집안일들을 해야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제발 길었으면 ! ------------------------------------------------- 이적 - 빨래 빨래를 해야겠어요 오후엔 비가올까요 그래도 상관은 없어요 괜찮아요 뭐라도 해야만 할것같아요 그러면 나을까 싶어요 잠시라도 모두  잊을 수 있을지 몰라요 그게 참 말처럼 쉽지가 않아서 그게 참 말처럼 되지가 않아서 무너진 가슴이 다시일어설수있게 난 어떡해야할까요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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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사는 그집 니가  델고있는 그아이~~~
아파트 단지내 너의 유모차에 있는아이가 혹시~~~ 나랑끝나고 바로 결혼한 이유가~~~ 마주칠때 눈좀 마주치지말기 그미소는 뭘 뜻하는거야 내심 확실한 남자인데 ~~~ 또 안마주치길 바란다 미키야~~~^^ 고운때 다벗겨진 너의모습을보는 내마음이~~~~ 단지내 오빠 오빠 내방에서는 자기야로 바뀌는 그순간이 ~~~ 쓰다보니 야설도 아니고 추억도아니고 마무리가 힘들고 ㅋ 그냥 - END- 후속~~~2 후속2 경찰편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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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1
♡ ♡ ♡ 1. 늦었다. 머리 말리고 화장하고 옷입고 나가려면 30분엔 나가야 하는데 지금 오전 6시5분. 부랴부랴 부산떨고 겨우 30분에 현관문을 나서 차에 시동을 켜자마자 골프장으로 향했다. 아직 어두컴컴한 11월의 아쌀한 아침공기는 차갑지만 정신이 바짝들정도로 상쾌했다. 골프장 까지는 1시간정도 거리. 한 30분쯤 운전했을까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 소녀야 잘오고 있어?" ' 응 , 겁나 밟고 가고 있다. 배고프다 ' " 구장 앞 해장국집에서 밥먹고 갈거니 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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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
그와 헤어진지 벌써 5년... 회사 퇴근하고 지하주차장에서 밖에 눈치보면서 그와 정열적이고 짧은 섹스  아.... 오늘따라 비오는날은 더더욱 생각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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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활동 레홀 여자 없나
밤새도록 물고, 빨고, 박을수 있는데. 마사지 해주면서 소프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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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입추가 아니고
세계 고양이의 날!!! 이렇게 더운데 입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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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계 픽업!!
주문해 놓고 연락와서 드디어 픽업 나도 이제 금장 시계 찰 수 있다 왜 여태 화이트 판이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한동안 열심히 차고 다녀야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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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
티비보다는 책을 훨씬 좋아해서 평소에 티비를 안본다. 그러다 우연히 고독한 미식가를 봤는데 제목부터 멋있다. 무려 고독한 미식가라니. 고독함과 미식가는 너무 잘 어울리지 않는가. 나는 고독하지도 않고, 미식가는 더욱더 아니지만 아니 그래서 인가 가끔씩 저 멋있는 중년남자처럼 혼자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간다 고독한미식가가 호두과자를 좋아한다는 말에 성시경형님이 약수역에 진짜 맛있는데가 있다고 해서 약수역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해서 찾아갔다. 너무 달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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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너지고 힘들다.
서울 성동 경찰서 교통과에서 전화가 왔다. 교통과? 차 필요없어서 내 차도 없고 사고 난적도 없는데 교통과가 나한테 전화를 왜 해? 보이스피싱 안받는다. 그런데 계속 전화가 와서 어 뭐지? 알고보니 아버지가 전동휠체어에 리어카 연결해서 박스 폐지를 줍고 다니는데 보행자를 부딫친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이였다. (아버지에게 핸드폰을 드렸으나 고마운줄 모르고 소중히 여기지 않은채 몇번이고 분실해서 결국 포기했다.) 아버지에게 물으니 그제서야 진짜임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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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 어디갔나요?
인생은 힘겨운 것이며 원래 그런거에요. 고통을 겪어보지 않으면 그 무엇도 깨달을 수 없죠. -영화 '비포선라이즈'중에서 생기발랄하던 패기가 안보이니 궁금하네요. 사원모집공고만 보지말고 가고싶은 회사 찾아서 이력서 투하를 해보는 용기도 내 보시길 바랍니다. 전투에서 이기려면 작전을 잘 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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