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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하는데..
주말에 비도 오겠다.. 너무 자버려서 그런지 아직도 말똥말똥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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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인이의 심리는 매우 불안해보이고...
부러워 보입니다. 섹스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다들 꼽고 꼽히고 계시죠? 작업실 셀프리모델링으로 지쳐쓰러지는 금욜인데 누군가 출장와서 빨아주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금욜입니다.ㅎ 즐거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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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7)
노을이 보이는 시간이었다. 해가 쨍쩅하던 날은 더웠지만 해가 지니 점점 선선해져가고 있었다. 수변 공원에서 산책하기 안성맞춤인 날이었다.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이 좋았다. 그녀의 존재가 좋았다. 같이 있는 그 순간이 말이다. 발그래지며 수줍은 그 순간 자연스럽게 입술을 맞추었다. 사랑스러운 감정에 말이다. 그들의 입술은 하나가 되었고 혀는 서로를 탐하듯 움직였다. 가슴골이 살짝 보이던 그녀의 복장이었다. 남자는 편하게 입은 옷이었다. 그래도 포인트는 준 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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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이따 모텔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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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받은 섹스파트너
30초의 남자입니다 살다보니 섹스파트너를 소개받게 되네요 평소에 좀 ,, 예 ,, 미쳤습니다,,, 어쨌단 그렇게 된지 한달 후기 입니다 일이 먼저라 생각하는 마음에 미루고 미루다 몸은 피곤하지만 더이상 미루다 흐지부지 될 것 같아 마지막이라 생각한 제의에 ok를 외치고 아무 정보 없이 그냥 집을 나섰어요 모텔에 방을 잡고 하염없이 약간의 부담감을 안고 누워있었죠 그렇게 들어오는 상대.! 예상 외로 수려한 외모의 상대입니다 어색할 것 같다며 챙겨온 약간의 술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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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드라마나보면서...시간때우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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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인가 봉가?
일단 사진 테러 죄송합니다.. 아이폰5s 집에 걸어오는데 보름달 떠있더라구요, 지금이 아니면 못보니까 일부러 찍어봤어요 날씨가 너무 덥네요 에어컨 빠방하게 틀고 다들 꿀잠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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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 진정하게 존슨
이곳은 아직 회사라네 자네가 그렇게 자기주장을 강하게하면 주인인 내가 곤란해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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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아닌고민
섹스할 사람이 없는것도 아닌데 야동보면서 딸딸이가 왜 더 땡기지?  늙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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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에 콘돔 가지고 다니는 여자
여자가 콘돔을 지갑에 넣어가지고 다니는 건 어떤 건가요? 최근 몇 개월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데이트를 마치고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차안에서 서로가 달아올라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 가벼운 몸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여자친구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고 애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콘돔이 없으면 하기 좀 그렇다'라고 말을 하는 순간 10초 정도 흘렀을까 본인한테 콘돔이 있다고 말하더라고요.  사실, 조금 놀라긴 했습니다. 여자들이 콘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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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좋아할지 몰라서
다 차려놓은 집이 있네요. 다이어트 잠시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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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는????
이것저것 다 마셔봤는데 초정탄산수가 젤루 맛난듯 아흑~ 심심하다ㅠ 톡하고 노실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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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왼손잡이의날이란것도 있군요...? 저는 왼손으로 애무할때 조금더 섬세해요 오른손은 조금 더 거칠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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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마음사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나이값’이라는 사실을 어렴풋이 깨닫게 된 뒤로, 12월이 오면 나는 어김없이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과연 나는 올해, 내 나이만큼의 삶을 살아냈을까. 무게에 눌리지도, 가볍게 흩어지지도 않게 그 나이에 어울리는 결을 지니고 살아왔을까. 그 질문 끝에 늘 반성과 조심스레 세워보는 새로운 계획들이 남는다. 하지만 나이값을 의식하게 된 이후의 문제는 결정의 순간마다 나이라는 숫자가 자꾸만 고개를 들고 나를 붙잡는다는 것이다. 이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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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  거주중인 27살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0 RedCash 조회수 2506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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