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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분당] 연극 출신 34남
저는 연기 연습생을 했었고, 연극도 했었던 남자입니다. 그런 생각해본적 있나요? 상황극이라고 하죠? 뭔가 새로 만나는 느낌이 아니라 기존에 알고 지내던 친구거나, 직장동료거나, 선후배, 또는 연인이 평범하게 만난 연속적인 날 같이 차분하게 만나서 어떻게 서로 하는지 연기 속에서 서로 만나보는거. 저는 이런 만남에서 너무나 자연스러운 그런 연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재밌게 만나서 놀거나 카페에서 이야기만 하다가 헤어져도 좋아요. 그냥 아주 뻔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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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는 야외 수영장이 없을까요?
찾아봐도 잘 안나와서 수영 좋아하시는 레홀러 분들 중 야외 수영장 가보신 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9월 전에 꼭 야외수영 해보고싶숩니다. 전 평영을 좋아해요..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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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 싫은 시바견
아 너무 귀여워 나도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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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가기
결혼 11년차 애들은 방학이라 친정집에 갔고 집에 신랑이랑 둘만있는데 먼저 잠자리 청해본적이 없었던게 지금에서야 티가 나네요..... 어떻게 하자고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신랑도 별생각 ㅇ없는지 눈치가없는건지..... 그냥 자려는건지.... 잠자리 해본지 1년이 다돼가는데..... 남편까지 저러니.... 진정 섹스리스가 되가고있네요....자연스럽게 잠자리로 이어지는 방법이 없을까요? 먼져 다가가본적이 없어서 남편도 이상하게 생각할거같아서.... 어색하기만한 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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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 시
좀처럼 빈방이 없는 주말이지만 새벽 세 시에 없던 빈방이 생기기도 한다 나눠마실 술 한잔 사가지고 가서 조금 더 나른해진 다음 잠을 줄여 사랑 나눠도 좋고 피곤하니까 얼른 잠에 들어도 좋다 좋은 시간은 더 짧게 느껴져서 눈 깜짝할 새 지나간다고들 하지만 어떤 좋은 시간은 잠도 안올만큼 좋아서  시간을 기일게 늘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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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광주)
안녕하십니까 최근 가입했네요. 선배님들 인사박겠습니다. 혹시 광주분들 있으신지? 모임은 한번씩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라곤 유저였는데 옮겨서 좀 진지하게 활동해볼까 합니다. 최근 익게에 손사진도 올렸었는데 반응이 좋네요 지역분들과 많는 친목도 가지고 정보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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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침
안테나가 두 개 아픈 건 몰것고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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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 퉁퉁!
쪽쪽하고싶지만 추우니 장판위에서 배깔고 뒹구는게 더 행복하네요ㅎㅎ 현실은 퉁퉁ㅜㅜ살크업이 심해졌네요ㅜㅜ 새해 맞이 다욧 결심해 봅니다ㅎㅎㅎ 모두 열운동하세요ㅎㅎ
0 RedCash 조회수 2327 좋아요 1 클리핑 3
[The Red Assembly Review]  2화
첫번째 강의 주요 내용 (네이버 웹툰 시크릿 가족 작가 이충민 팀장  님) 5년차 결혼을 앞둔 커플 이야기 그와 잠을 자고 있던 그녀. 옆자리가 허전해서 보니까 그가 없어져 있었다. 그래서 그를 찾으며 거실로 나갔는데 방에서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길래 방문을 열어보니 그가 자위를 하고 있었던 것. 그녀는 자신이 매력이 없어졌나 자괴감을 느끼고 그에게 야속함을 느꼈다. 대체 그는 왜 그녀를 놔두고 자위를 하고 있었던 걸까요. 이해가 안 가기도 하고 얼핏 보면 그..
0 RedCash 조회수 2326 좋아요 0 클리핑 0
쓰리섬..
익게에 어떤분이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그 제안 저도 받은 것 같은데. 그 두 사람(남자)은 같이 할 여성을 찾는 거였고. 아무것도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무턱대고 ok 하기가 그래서 거절했는데.. 솔직히 조금 아쉬웠어요. 쓰리섬이란 거.. 약간의 호기심이 있었거든요. 아직 못 해봤기에 느끼는 감정??? 암튼.. 오랜만에 했던 섹스가 그 모양이어서 그런지.. 더 아쉽네요.  ..
0 RedCash 조회수 2326 좋아요 0 클리핑 1
상실
연이 닿았던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그 이유와 과정이 어떻든, 참 아프네요 이쯤 되었으면 무뎌지지 않았을까 싶은데도 익숙해지지 않는 아픔이네요. 이제는 다시는 만나지 못할 인연을 보낸 사람 옆에서 나도 가슴이 아파…하염 없이 눈물만 나네요
0 RedCash 조회수 2326 좋아요 0 클리핑 4
Amy를 찾습니다~
Amy~ 오빠야~
0 RedCash 조회수 2326 좋아요 0 클리핑 2
선택의 관한 그냥 주절거림
인간은 살면서 태어난것 말고는 선택의 연속입니다. 혹자는 성공의 마지막 골은 경제적 부를 이야기하지만 삶을 살아가며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것이 제가 생각하는 삶에서의 성공 입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아주 실패한 삶을 살았죠. 굳이 잘하는 재능을 뒤로 한 채 못하는 일에 뛰어 들어 망하기를 반복했어요. 그리고 그것을 깨닫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난 후였죠. 그래서 괴로웠고 힘들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자신의 길을 명확히하고 꾸준하게 그 길에서 빛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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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망사? 팬티 ㅋㅅㅋ
전여친이랑 이벤트용으로 썻었는데...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았던 팬티입니다 ㅜㅜ
0 RedCash 조회수 2326 좋아요 0 클리핑 3
오늘도 화내는 사람 있어서 재밌는 익명게시판~~
오늘도 역시 레홀 재밌다
0 RedCash 조회수 2326 좋아요 0 클리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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