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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확인
성향 테스트 말고 자신의 BDSM 성향을 알게되신 계기가 있을까요? 맬섭 성향의 플레이를 자꾸 상상하게 되고 하고싶어 지는데, 단순한 판타지인지 아니면 제가 그런 성향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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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엉덩이노출
엉덩이좀 때려주실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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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3개사왔는데
못먹겠네?  상하이스파이스치킨버거 사왔는데 하나먹으니까 배부르네? =.= 하아 내일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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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실패하고 잠못드는 밤엔
여친들 못만나고.. 성욕은 남아돌고 애정없는 무의미한 섹스를 하는건 너무 싫고.. 결국 야동이나 훑어보다 레홀글들 밀린거 읽어대곤.. 문득 드는 생각 어릴적에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친구놈이랑 술집많은 번화가를 싸댕기며.. "길바닥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서로 얼굴만 쳐다보며 시간낭비 하느니.. 부스를 하나 만들어서 몇명이고, 몇살이며, 어디갈건지 적어놓으면 맞는 팀끼리 매칭해주는 부스 만들면 대박이겠다.." 라고 친구랑 떠들다가 길에서 북킹한 여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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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남성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남들보다 많이 커서 어딜가나 시선이 집중이되었어여.. 그게 어렸을때도 스트레스였는데..지금도 저를 만족시켜주는 여자분을  많이 못만나본게 너무 아쉽네요.. 여기서 솔직하게 자신있고 정말 서로 욕구 풀면서 일상 연락할 파트너 찾습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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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해보고 싶어요 4
이런말 하기 조금 쑥스럽지만 제가 노을 보는걸 좋아해요. 그런데 아직 누나랑 함께 해 본 경험이 많이 없어요. 혹시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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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을 바라는 마음
ㆍ 미팅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하는데 이른 아침부터 걸려온 베프의 전화 "응 OO아" "OO아 ㅜㅜ" "왜 울어 무슨일있어?" 며칠전 어머니가 넘어지셔서 검사를 했다던 말이 떠오르면서 온몸에 소름과 편두통이 확 올라왔다 "나 유방 검사한거 상피내암이래 ㅜㅜ" "어!!" 베프는 지난달부터 검사를 하고 있었고 미리 걱정하지 말자고 진행사항 얘기를 나누고 있었던터였다 "다음주에 MRI 검사하고 더 진행이 된건지 본데 눈물 안났는데 진단받고 나니까 니 생각이 젤 먼저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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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마사지
마사지를 정말 좋아하는데 꼭 전립선이 아니더라도 중요부위 위주로 부드럽게 ㅁㅏ사자 받고싶은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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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女 (1)
때는 5년전 나와 내 여자친구와 친구, 친구의 여자친구 이렇게 2대2 커플로 자주 종종 만나곤했다. 커플 대 커플로 흔히 하는 데이트는 종종 즐겨 했던것으로 기억된다. 우리 커플은 그당시 학생 대 사회인, 친구커플은 학생 대 학생으로 금전적인 여유가 많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여름이되자 놀러갈 계획을 짜게되었고 우리는 양평으로 놀러가게되었다. (지루한 내용은 삭제...) 우리는 저녁때가 되어 서로 도와주며 요리를 하고 저녁과 함께 맥주로 음주start  나와 내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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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가입하면 만나야하는지????
전 주변에 아는 설계사도 없고 가입된 보험도 없는데요 혹시 상담해보고 가입하게 되면 만나야되나요?? 만나서 상담받거나 가입하긴 좀 부담스러워서요ㅠㅠ 익명이라서 편하게 남기긴 하는데.. 이름이나 이런건 상관없는데 만나서얼굴보고 가입하긴 뭔가 민망스러워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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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인연이 되었던 그녀 2편
기억해보자......... 가만히 있어보자~ 누구였지....? 그때 마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그녀 : 오빠! 나 진짜 기억 안나? 나 : 기억 안나니까 이러고 있지!!!! 그녀 : 난 오빠랑 오빠네 아빠도 알고 오빠 동생도 알아~ 아 진짜 이런 미X 넌 뭐냐 대체 나에 대해서 왜 알아? 불현듯... 나 : 너....혹시???? 그녀 : 이제 기억나? 나 : 유등천 다리밑?? 그녀 : 그래! 맞어~ 오빠~ 그랬다... 그녀는 우리아빠 친구 딸이였다...... 아빠친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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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섹스 썰을 들었다. 나는 해본 적도 없는 섹스.들으니 발기가 됐다. 향긋했다는 그녀의 보지. 펠라 빼곤 다 해봤다는 친구. 빨리 쌌지만 그 순간은 황홀했다는 친구.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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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소설일 뿐
소설처럼 갑자기 내일 만나자고 했더니 약속이 있다네요. 소설에서는 약속 없던데. 오히려 연락오길 기다리던데... 있던 약속도 취소되거나 변경하던데... 미리 약속하지 않은 만남은 소설에서만 있는걸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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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 가입해서 글남겨요 ㅎㅎ 생각보다 솔직하신분들이 많아서 신기하고 부럽습니당 ㅎㅎ 재밋는 공간같은데 앞으로 많이 활동해보겠습니다 ㅎㅎ 저는 서울과 인천을 오가구 34살입니다 잘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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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충주 출장 중
잔디가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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