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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숨겨진 맛집이 많답니다
사진을 못 찍어서 그렇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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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가는 단풍의 끝을 잡고
힘든일이 겹쳐왔던 요즈음 끝나가는 가을이 아쉬워서 혼자 나왔네요. 혼자 고민하고 힘들었던 중 그래도 고민해왔던 작은 실천을 해봅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것만 같은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것들이 많았는데 그냥 지나쳐왔나 봅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미약하지만 하나씩 해나가려 합니다. 모두 행복한 가을날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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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 미리보기 놀이터남
회사 업무중에 쓰는 글이라 다급하게 적습니다. 1편과 2편으로 나누겠습니다. 친한친구 아버지의 부고로 갑자기 사용한 연차는 가족장이라고 친구의 거절로 붕 떴다. "나 연차 써서 갈 수 있는데?" "응, 오지마." "웅...." 아.....뭐하지? 그렇게 강아지들과 산책하고 집에 누워있는 중 나를 스쳐 지나간 남자들이 톡을 울려대며 유혹해온다. 귀찮은데...... 역시 게으르다. 그대들의 유혹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 그렇지만 심심해. 아, 이럴 때 틴더만한게 읎었는데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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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한가로운주말
한가로운 주말 얼굴이 궁금하쥬 ?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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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글] 2주만에 다시 찾은 제주~
옴마나~  오늘 레홀 게시판이 뜨끈뜨끈합니다~ 오예~ :) 저도 뭐라도 꼴릿 뿜뿜 사진이라도 올리고 싶으나… 삶이 섹스럽지 못하여… 하아…  . . . 2주만에 다시 제주도에 왔습니다 어제, 그제는 반팔만 입고 다녀도 될 정도로  날씨가 좋더니 오늘은 바람 불고,  비가 오네요… 덕분에 오늘 일정 취소... ㅜㅜ 이번에도 다리와 발바닥을 내줬지만(2일간 총 37km) 눈에는 좋은 풍경을 얻고,  마음에는 나름의 힐링을 얻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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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디느낌으로 멍멍이키우는거 재밌지않나요?
수치플이랑 살짝살짝 때리는거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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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감을 느끼고 싶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육체를 갈구하면 갈구할수록 마음도 채우고 싶어진다. 처음엔 누군가와 만나서 몸만 탐한다는게 참 재밌었는데, 지금은 누군가와 일상의 소소함을 함께 하고 싶다. 장기적으론 섹파관계가 감정을 파먹는 거 같다. 가장 이상적인건 성욕이 많고,감정을 나눌 수 있는 여자지만 드문 일이겠지. 마법처럼 짠하고 나타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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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했던 마음이 편해졌다.
과거 속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앞으로 나아가야지.. 대화도 많이 나눠보고, 또 어떤 사람인가 만나보고.. 만나서도 이런거 저런거 해보고.. 리셋된 느낌이긴 하지만.. 파트너든 뭐든 만나보자. 어딘가 또 몸과의 궁합이든 마음의 궁합이든 좋은 인연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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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Dance
제일 최근에 본 사람은 기존에 봐왔던 친구중 통통한편이었다. 먼가 볼때마다 다른 얼굴이 보이는 신기한 친구였다. 다행히 동갑이라 더 친근감이 갔다. 바로 호텔로 가자는걸 밥이라두 먹는게 순서인거 같아 저녁을 먹자고 했다. 해변가에서 만나 저녁을 먹으러 갔다. 자주 가는 떡볶이 집을 데리고 갔다. 마침 그녀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떡볶이라고 한다. 그리고 오징어 튀김. 주문을 하는데 A,B 메뉴중 선택을 권유하자 둘다 괜찮다고 한다. 상당히 무난한 성향의 친구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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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멀리 있지 않네요
추운걸 엄청 싫어라 하는 저도 퇴근하고 와서 한의원에서 물리치료 받는중인데 따뜻하게 찜질 받으니 세상 행복하네요 오늘 마사지 얘기도 나오던데 마사지 못지않게 몸이 풀리는 기분입니다 ㅎㅎ 이제 집가서 샤워후에 맥주한잔 마시면 행복한 하루 마무리 되겠네요 오늘도 많은 경쟁의 싸움터에서 싸우고 오신 레홀러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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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도 안 만나고 시키는 데로 자위만 하고픈 여성 분이 계실까요?
예를 들어 야노를 하면 분무기에 물 섞어서 창밖으로 식물에 물 주는척 뿌리며 창 아래로 자위를 하신다거나 자위할때 메세지로 어디를 몇 초간 이런식으로요. 사진 영상 요구 없이 그냥 딱 순수하게 상상하며 자위하시는거에 흥미 있으신분이 계시려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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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내 뇌회로가 조금 이상하게 흘러간다. 적당한 얼굴, 적당한 체격을 가진 남자가 내 신상도, 내 하루도 묻지 않은 채 그저 나를 거칠게 다뤄줬으면 하는 지저분하고도 은근한 상상이 머릿속 한쪽을 차지한다. 하지만 나는 안다. 정서적 유대가 없는 관계에서는 내 몸도, 내 마음도 쉽게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흥분도, 오르가즘도 결국 마음이 닿아 있는 사람에게서만 찾아온다는 것을. 참 이상하다. 사는 건 적당한 게 편한데 나는 왜 늘 적당함을 허락하지 못한 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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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만난 사람들 5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하나 쓰려고 왔습니다. 이제는 되게 어플을 쓰는게 일상적이었는데 당시에도 무작위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어플로 애무를 좋아하냐는 메세지를 막 보냈습니다. 그러다 한 답장이 왔죠. "한 번도 받아 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다." 이 후 본격적으로 대화가 시작됐습니다. 그녀는 청주에 살았으며 공무원 준비생이고, 남자친구를 한 번 사겨봤지만 애무를 자기가 해준적은 있어도 받아 본적이 없어서 그런 느낌이 정말 궁금하다고, 저는 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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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를 가져왓습니다
걍 재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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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레홀러들 행복하세요
예년보다 빨리 추위가 찾아왔네요 얼마전 티뷔 프로그램에 오징어게임의 오영수 배우님께서 나오셨더라고요 아직 오징어게임을 보진 못했지만 배우님의 인생관이 와 닿더라고요 우연하게 마주한 직업에 대한 솔직함과 조급해하지않고 꾸준히 한 분야를 걷는다면 누군가는 알아봐준다는 그 흔한 교훈에 괜한 찡함을 느꼈습니다 아름다움 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신다는 배우님 아름다운 공간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시간 모든 레홀러넘들은 오늘도 열심히 사셨고 내일도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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