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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파트너에 대한 딜레마...? 의견을 여쭙습니다.
파트너를 구하고 만드는 것에 있어 여러가지로 딜레마가 있어서, 레홀러 선배님들의 의견,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파트너를 가졌던 일이 훗날 결혼할 배우자에게 죄책감이 들지는 않을까하는 생각. 사랑없이 욕구만 해소하는 관계가 현타가 오고 후회가 남지는 않을까하는 생각. 파트너와의 관계를 통해 성향에 대해 점점 눈을 뜨면 바닐라하고 소프트한 관계에서 흥분이 덜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 등등.... 성욕이 커서 파트너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과는 반대로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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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 오늘도 갈비탕을 먹었네요 ㅎㅎ 맵지 않은 맑은 갈비탕으로~ 요새 갈비탕에 꽂힌듯 자주 먹는거 같아요 ^^ 양도 푸짐하고 느끼하지 않아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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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고 싶다.
어른들은 남자는 외모보다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내가 30여년을 살아본바로는 절대 아니다. 외모가 주는 베네핏은 정말 어마어마 하다. (여자는 물론 더 하지만 남자 또한) 나는 이쁜여자가 좋다. 몸매도 좋은 여자가 좋다. 성격 좋은 사람도 좋지만 나는 이쁜여자가 더 좋다. 그런데 그런여자는 나를 잘 안 만나준다. 그런 여자를 만나려면 얼굴이 호감형이던가  키가 180이거나 (이건 노력해도 안될것 같다.) 연봉이 7천이상 되는 안정적인 소득이거나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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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올해 솔로여서 혼자보내는 분들은 내년에는 꼭 사랑하는 연인과 이 시간에 같이 보내길 바래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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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에서 단맛이 났던 그녀...
26살, 대학교 4학년때의 썰입니다. 대학생들의 익명 커뮤니티 어플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대나무숲' 이라는 자유게시판이 있었고, 그곳에 누군가 바람피고싶다는 글을 써뒀습니다. 저도 그 당시에 비슷한 고민이 있었고... 댓글을 달며 같이 떠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대화가 잘 통해 1:1 쪽지로 넘어가서 2시간쯤 떠들었고. 오픈카톡을 통해 보이스톡으로 3시간동안 전화를 했습니다. 그 친구는 남친 행동이 불만이다, 남자들 다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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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도 풀렸구나
마스크는 여전하지만.. 이제 좀 더 마음 편히 만나도 괜찮을지도? 언젠가 만나게 될 그녀를 침대에 눕혀서 잡아먹고 싶다. 섹스의 열정이 끓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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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
와우 50퍼 할인이라니 역시 오늘 가고싶은 맘이 샛솟더니 역시!!! 고급막걸리를 반값에 살수 있다니 땡 잡았네요ㅎㅎㅎ 오늘 저녁은 장어에 막걸리 크으으윽 다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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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돈모으는 재미를 붙여보자..
다들 돈관리 저축은 얼마나하나요?  주변에는 지금30대인데도 모았던돈 다나가고 0에서 다시시작하는 사람도 좀있네요 저또한 그렇구요 다시 투잡도시작하고해서 돈을 모아야겠어요 사람은 돈이있어야 여유도생기는법이니까요 나한테쓰는돈이아니더라도 부모님에게도 효도하려면 돈이있어야 효도를하죠 요즘은.. 다시 바짝벌때가왔네요 조금이라도 몸 좋을때 돈모아야지요 모자르게살지는않지만 모아두어야죠 그런의미로 모두 여러의미에서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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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사랑 그리고 연애
전에 만났던 여자를 너무나 사랑해서 정말 온 힘을 다해 잘해줬어요. 그런데 차이고 나서 최선을 다하면 나만 상처받는다는 방어기제가 생겨버리고 이 여자를 만났어요.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도 헌신적이고 잘해줬죠. 요리를 못하는 그녀는 내가 막고싶다은 요리를 배워서 해주고 내가 보고 깊은거 먹고싶은걸 해줬어요. 그리고 오만하게도 이 여자와는 큰 사고만 치지않으면 헤어지지 읺을거란 생각을 가졌죠. 이분에게도 그만하자는 이별통보를 받고 전 연애와는 다르게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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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캉스 많나요??
우리동네는 관광지라 여름이면 눈도 즐겁고 호캉스하러가면 좌우로 서울에서 놀러온 커플들이라 신음소리 듣는맛도 있는 그런 모텔도 있고 좋은데 요새 너무 춥워서 안놀러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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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레홀독서단시즌2 후기 - 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 정희진
시간 : 2024년 7월 20일 (토) 오후 5시 장소 : 마포구 어딘가 레드홀릭스 본사 모임목적 : 독서모임 참석자 : 젤리언니, 맥캘란, 나그네, 120%쿨, 착남, 아사삭, 라이또, 공현웅 안녕하세요 착남입니다!! 책후기가 너무 늦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페미니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고리타분하게 책과 모임을 접근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독서모임이 그르케 진지한건 아닌데... 진지충으로 후기를 쓰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페미니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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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어요?
아침이 오는 소리도 채 듣지 못하고 일어난 아침. 날은 제법 흐리고 곧 비가 내려야 어울릴 것 같은 하늘. 이 모든 것들이 쉽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이유는 아직 잠이 덜 깬 탓도,  아침이면 채 눈이 히뿌옇고 맑게 보이지 않는 노안 탓도 아닙니다. 어제의 늦은, 아니 오늘의 이른 새벽에 까지 이어진 소통, 대화, 진실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이 아침에 복기되듯 그렇게 소환되기 때문일 겁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를 가만히 생각하기 보다는 뭉툭하게 ‘어..
0 RedCash 조회수 2165 좋아요 0 클리핑 4
유부녀
유부녀 따먹고 싶네 남편보다 잘한다는 말 듣고싶다 쾌락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이 보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2165 좋아요 1 클리핑 15
이제 완성된 소개글입니당
후...그 동안 몇 번 날아갔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짜증놔...아놔)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래요...ㅠㅠ 시간이 없어서 시간 나는 대로 틈틈히 추가, 수정 해서 소개글 완성해볼게요!! > 기본정보 1. 닉네임 달빛가득한밤 2. 성별 또는 성정체성 (택 1 혹은 모두 기술 가능) 여/ 몸 건장 정신 건강한 남자 조아영 3. 선호하는 섹스 플레이 사랑이 뿜뿜 느껴지는 섹스 4. 본인의 섹스판타지를 열거하시오 비오는날 빗소리 들으며 섹스,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달리는 심야 고속버스..
0 RedCash 조회수 2164 좋아요 0 클리핑 7
올겨울 엄청 추울듯
벌써부터 이 날씨면 완전 겨울되묨 손이 꽁공꽁 바리 꽁꽁꽁 쌉가능할듯 그래서 그런데 패딩 추천좀요 일단 저눈 몽클레어 생각즁인데 이쁜 패딩 브랜드 추천좀요
0 RedCash 조회수 2164 좋아요 0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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