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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1. 첫경험(3/3)
너의 얼굴을 찾은 나의 시선엔  어쩔줄 몰라하는 귀여운 너의 모습이 보였고  바로 입술에 뽀뽀를 했어  그리고 난 바로 너에게 물었지  "넣어도... 될까?"  "무서...워..." "그러면 오늘은 이 쯤에서 그만 둘까?" "아니야, 네가 무섭지 않게 해줄거잖아." 나를 믿고 의지한다는 마음이 전해졌을까 나의 바나나는 더욱 길고 단단해졌어 그리고 난 너의 클리토리스를 핥던 그 입을 너의 귓가로 옮겼지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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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흔들어봐~ 기다립니다.
아랫글 쓰니 입니다~ 잠시 현실세계 다녀왔는데 좋은 기회가 사라져버렸네ㅠㅠㅠ 윤하의 기다리다 노래 들으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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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엘시티 레지던스-1
'XX월 XX일 그랜드 엘시티 레지던스 XXX호' 잘못보낸건가? 이런 관계를 완전히 끝내자고, 앞으로 피할수 없는 자리에서 친구로 마주치더라도 아무렇지않은척 할수있게끔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나고 보자며 끝냈던게 채 한달도 지나지않은 시점에서 온 카톡 내용의 날짜는 이틀뒤였고 장소는 해운대였으며 심지어 수요일이다 그냥 씹으면될걸 뭘또 굳이 답을 보내고있나 스스로를 타박하면서 반가움을 담아 답했다 '뭐어쩌라고' 진짜 뭐 어쩌라고싶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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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검사하러 갔는데
야동을 보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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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가끔가다 성욕 폭발할 때 있지 않ㄴ나요.. 전 가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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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0512 심야영화벙개 간략 후기...
[심야 영화 벙개 뒷풀이 야식타임 - 양꼬치와 함께] . . . 안녕하십니까... #움짤중독 감성의 교감 - [옵빠믿지]입니다... 다들 평안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05/12 토요일... 내맘대로 [레홀영화단] ...ㅋㅋ '어벤져스-인피티니워' 5차 심야영화벙개가 있었습니다... 이미 많이들 보신것 같아... 살짝 걱정은 했는데... 그래도 아직 못보신 분들이 계셔서... 다행히 잘 마무리했습니다... Master-J, 감동대장님, SilverPine, 미모의 여성 한분, 옵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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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본 자동차 사고접수
ㅡ ㅡ 오늘 오전.. 저는 직진~중~ 상대 차는 왼쪽에서 좌회전해서 제 옆구리로 돌진. 식겁해서 오른쪽으로 틀었는데요 제 차 궁뎅이를 치고 섰네요.. 뒤에 차 밀리고 난리난리ㅠㅠ 아오 딥빡.. 아주머님....왜 저한테 달려들고 그러세오!!아오 씨! 피차 출근길이니 사진찍고 연락처받고 보내고 보험사에 사고접수 우선 했네요 블박 재생시켜 전방,후방영상 찍어보내고 이 와중에 화질은 왤케 구려ㅠ 이런 경험을 할 줄이야ㅎ 오 ㅏ...어이가 없네 보험회사에서 잘 처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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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구장에서 추억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야구장에 갔습니다. 지인과 함께 남자둘이 웃음기 싹 빼고 맥주마시며 야구를 보고있었죠. 야구장에 사람이 별로 없던지라 한가롭게 보고있는데 갑자기 아이들 몇명이 시끌시끌 들어옵니다. 중학생정도 되는 아이부터 3~4살쯤 되는 아이까지 네명이요. 그리고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들어옵니다. 앗!! 그런데 고딩시절 사귀던 추억속 그녀였습니다!!! 살이 뒤룩뒤룩 쪄버려 다른사람이 된 저를 한눈에 알아보더군요. 20년이 넘었으니 참 오랜만에 만났네요. 그녀도 네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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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들 하셨어요. 맛저하세요
오마카세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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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40대 초반... 어느 순간부터 발기가 잘 안됐다. 한창 때 처럼 딱딱해지지도 않고.... 어쩌다 되더라도 삽입을 시도하는 사이 죽어버리기 일쑤였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부부관계도 피하게 되었다. 운동 부족인가 하면서도 운동할 시간은 없고.  아... 이렇게 늙어가는 건가 했다. 이렇게 섹스리스가 되어 가는건가 했다. 이제 나도 의학의 힘을 빌려야 하는 나이가 됐다는 생각에 서글펐다. 그러던 어느날. 그냥 여느때 처럼 시덥지 않은 영상들을 보고 있는데 이렇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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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님이랑  :)
맛난 저녁을 먹고 휴식하러 왔어요 ^^ 예쁜 휴게소 가틈~♡ 옆에 계신 남친님은 폰겜하고 나도 하고 ㅎㅎ 커피에 속이 말이 아니넹ㅡㅅㅡ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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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몸매가 좋아야 우정사진도 찍는구나하하하
무슨 고등학생들이 언니보다 몸매가 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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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기분도...묘~한 월요일
제목 그대로 날씨도..기분도...묘~한 월요일이네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좋은 사람과 사각사각 소리 나는 침대 속에서  살을 맞대고 껴안고 키스하고 ...또 뜨겁게 섹스도 하면서  하루 종일 뒹굴고 싶은 그런 날씨..그런 기분.. 그런 맘과 그런 몸으로 시작되는 한주의 첫날이네요.. 다들..오늘 한주의 첫날 어떻게 시작하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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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월 보름이네요
가족들이랑 살때는 보름날  찰밥에 나물 반찬에 소고기국까지 거하게 차려서  푸짐하게 먹곤 했지요 이젠 혼자 살다보니 보름이라고 뭐 대단하게 차려먹고 이런건 귀찮아서 잘 안하게 되더군요. 다들 달 보고 소원 비셨나요 전 조심스럽게 로또 1등 (아니면 2등이라도..) 당첨을 빌어봅니다. 다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좋은일 많으시길, 그리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섹스 많이 하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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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의 향기가 그리운 새벽
기온이 포근해지나싶었는데 비오고나니 다시 쌀쌀하네요 이럴땐 여우목도리 옆에 두르고있으면 세상 따듯한데말이죠 ㅎㅎ 섹스안한지 4년이되다보니 이젠 그 즐거움마저 잊을것같네요(하는 방법이랑 애태우는건 아는데 ㅠㅠ) 암튼 참 외롭네요 돈주고 해본적도없고 그렇게 성욕풀기엔 현타가 심할것같아서 진짜 감정있는 여자와의 스킨십이 좋은데. 에휴~~ 올해도 노섹스의 한해가되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성기능 이상없고 여자 좋아하고 게이 안좋아하는 평범한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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