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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쉬다가 급 꼴리는 순간
밤에 씻고 티비보면서 쉬다가 급 꼴릴 때가 종종 오죠 혼자이기도 하고 특별히 여자친구나 파트너가 있는것도 아니라 주로 자위로 해소하긴 하는데 간혹 그것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긴하죠. 이럴 때 어떻게 해소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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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남친
크기에 집착하는 성격은 아닌데, 문득 키가 190이던 독일인 전 남친 생각이나요. 발기된 미니미를 위로 접으면, 귀두 끝이 트레이닝바지 허리끈묶는 쪽 밖까지 나왔어요. (이렇게 설명하면 이해하시려나) 장난치느라고 맨날 흥분시켜서 그애 트레이닝 허리에 끼워놓고 귀두가지고 장난쳤었는데.... 어리고 혈기왕성할때라 거의 눈만 마주치면 해서 하루에 네번째인가 하고 이제 자기 오늘은 못하겠다며..ㅋㅋㅋㅋ 그렇다고 스킬이 막 좋은 친구는 아니었는데.. 삽입만으로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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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 올려도 되나요...
메리 크리스마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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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띠..
결론은 연애가 하고싶어요 달달하고 달달한 맞아요 남자 좋아해요. 클럽 좋아하구요 섹스도 좋아합니다. 클럽에서 만난 남자들은 다 저를 가볍게 생각해요 그래 나도 즐기자 하고 즐긴다고 생각하다가도 그게 또 잘 안되요 허무하고 외롭고.. 아 나도 달달한 연애가 하고싶다 사랑받고싶다 근데 클럽에만 나쁜남자가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클럽에가는 저도 주변사람들도 남자들도 여자들도 다 평범한 사람들이잖아요? 단지 장소가 주는 특수성때문인지 서로가 서로에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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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질문있습니다
이번에 부인이랑 상의끝에 성기확대수술을 해보려하는데 해보신분들중에 가격이랑 치유기간이 어느정돈지알수있나요 수술후통증은어느정도되나요 차는 끌고갈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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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영상 보신분 계신가요?
여자가 도망친이유가 대표이사가 여자한테 흥분제 먹이려다가 도망간거고 피해남성은 막으려다 경찰과 가드들에게 맞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경찰에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하다가 이제서야 cctv영상 나오니 난리가 났네요. 이외에도 클럽에서 여성들에게 흥분제먹이고 강간하는 경우가 엄청 많았다고 하네요. 진짜 끔찍합니다. 영화에서만 일어날줄 알았는데 현실이라니요..... 이미 국민청원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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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이 너무 예뻐서
수업마치고 옥상으로 달려가서 스트레스를 해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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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한가로운 일요일 낮 뒹굴뒹굴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다 시계를 보니 초침이 정말 쏜살같이 돌고 있네요 분침이나 시침을 봤으면 좋았을걸ㅎㅎ 다들 후회없는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미래도 과거도 중요하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순간을 잘 살고 있는지 문득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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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안자는사람?-?
내가 누군지 모르게 올리는 게 좋아서 익명으로 ㅍ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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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결심
술에 취해 온 그만하자는 너의 연락 술김인 줄 알았는데.. 아니 바랬는데.. 이번엔 정말 결심했나보다 전화 안받네 답장 안하네 심장인지 가슴인지 모를 내 몸 한켠이 콱 막히고 아프지만 전보다는 무뎌졌다 이미 여러번 반복했던 일이라 진짜 끝인건지 실감이 안 나지만 우리도 끝날 수 있겠구나 싶다 너도 나처럼 무뎌진 마음으로 덜 아프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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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ass 결제를 하고
레드 홀릭스에서 보고 배우고 즐기고 시간은 보낸다면 10만 아깝지 않다.... 친구와 술한잔 먹은셈치고... 레드홀릭스 발전을 기원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5747 좋아요 0 클리핑 2
69
오늘따라 유난히 69가 생각나네요~^^아~그때 정말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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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게 하나없는 인생이라...
뭐하나 쉬웠으면 좋겠는데 저한텐 정말 뭐하나 쉽게. 운좋게. 가질수 있는 게 없네요. 요령안피우고 살아왔고, 노력하며 살았고, 남들 보다 긍정적으로 살아내려 했는데... 정말 너무 어렵네요. 이젠 사랑도 연애도 섹스도 사치스럽네요 살아가며 생각해야할것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뇌에 과부하가 걸리는것같고 감정이 말라버렸네요 저의 진짜감정을 자꾸 숨겨 버릇하니깐 가슴에 응어리도 지고 그 응어리를 누가 툭 치면 바로 눈물이 터져버리고... 강한 사람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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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셈블리파티가신분들중에 질문드립니다~
어제 처음 또는 안면이있는사람들을 만나셨을텐데 그중에 괜찮게생각했던 이성분들 아이디가궁금하네요^^ 인기투표는아니고.. 그걸로 어제못간마음달래려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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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여자친구와의 섹스라이프
안녕하세요!!  부산남자 키키우우입니다. 생각보다  남여혼탕 후기를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속편으로 캐나다 에피소드를 말해 드릴까합니다. 때는 바야흐르 2012년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일어난 일 입니다  저는 강원도GOP 백골부대 전역후  공부할 시간도없이 바로  캐나다 밴쿠버로 가게됬습니다. 그것도 hi, hello,  thank you   3마디만 할 수 있었지요  공항에서도 영어를 못해  통과도 힘들었고 자존..
0 RedCash 조회수 5747 좋아요 2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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