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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날이 더우니 저도 한번~ 밧줄로 험하게 다뤄주세요!
날이 덥다보니 벗어주시는 감사하신 분들이 많다보니 저도 답례?가 될 진 모르겠지만 5월에 찍은 프로필좀 풀게요! 사실 저 밧줄 굉장히 뻣뻣하고 거칠고 힘든놈이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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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로 귀나 목 유방 클리를 애무할때요
침을 너무 많이 묻히면 상대방이 불쾌해할까봐 침을 최대한 삼키고 침이 최대한 없는상태에서 애무를 하고 혀가 지나간 부위는 손으로 스윽 닦아주는데 제가 잘 하고있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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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다른 남자가 너무 궁금해 다른 남자의 손길, 스킬, 크기 전부다 내 삶이 억울해 왜 난 너하고만 한걸까. 20대의 난 너무 순진했다 아직도 나만 즐기지 못하는것 같아 남편이란 사람은 패턴도 늘 똑같고 애무도 없고 오로지 삽입 그리고 조루. 그런데도 좋다고 해주니 정말 자기가 대단한줄 알아ㅜㅜ 대단할것도 없는데. 발기,조루약 먹어야하는걸 보면ㅡㅡ 좆도 작은게! 섹스할때 좋다고 해주니까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나봐ㅜㅜ 너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것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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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랑 크리스마스 같이 보낸 썰
얼마 전에 파트너랑 롯데월드썰 썼던 레홀러입니다 ㅎㅅㅎ 파트너 썰을 풀기로 했었는데, 오늘 졸리지만 써볼게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파트너가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제 동네로 왔습니다. 제가 고시원 살고 있어서 ㅋㅋㅋ... 여길 데려오긴 좀 그렇고, 에어비엔비로 열심히 방을 찾아봤어요 (모텔은.. 죄다 풀방이더라구요 ㅎ..) 신촌역 3분거리에 정겨운 할머니 댁 같은 인테리어의 방을 찾았습니다! 야식거리 사들고 들어갔어요 ㅎㅎ 한 10년 전에는 하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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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여자
전체적으로 눈길이 가는 여성분이 왁싱을 받기 위해 베드 위에 누워있었다 전에는 하트모양의 앞부분만 남겨놓고 항문까지 싹!!!! 이번엔 올 누드로 해 달란다 베드에 비해 키가 커 다리를 벌리면 베드 밖으로 발가락과 무릎이 나와 항상 조심(?)하면서 움직였다. 받으면서 맘이 편한지 긴장했는지 물이 끊임없이 항문쪽으로 흘러흘러 ㅠ 문제는 왁싱 후..... 하체부종에 골반도 살짝 틀어져 발쪽으로 이동하는 도중 베드 밖으로 나와 있는 발가락에 내 풀발기된 자지에 왼쪽 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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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뜨거운 밤의 sex
아! 뜨.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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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개인적인 불륜에 대한 생각
요즘 게시판에 불륜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ㅎㅎ 제가 레홀 초창기 시절 썼던글을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에게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피해가 오지 않는 이상 지극히 개인적인 타인의 사생활은 신경쓰지 않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 익게에서 불륜 주제만 나오면 개거품 무시는 분들이 몇몇 계신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그분들이 여기에 코멘트 좀 남겨주시면 좋겠네요. ㅎㅎ 피아식별도 안되는 익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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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영상 보신분 계신가요?
여자가 도망친이유가 대표이사가 여자한테 흥분제 먹이려다가 도망간거고 피해남성은 막으려다 경찰과 가드들에게 맞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경찰에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하다가 이제서야 cctv영상 나오니 난리가 났네요. 이외에도 클럽에서 여성들에게 흥분제먹이고 강간하는 경우가 엄청 많았다고 하네요. 진짜 끔찍합니다. 영화에서만 일어날줄 알았는데 현실이라니요..... 이미 국민청원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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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주말에 새로운 파트너를 만났어요. 처음에는 순둥이처럼 부끄러워했는데, 뽀뽀와 키스를 나누다보니 점점 몸이 뜨거워 지는걸 느꼈어요. 그리곤 작지만 탐스러운 가슴과 엉덩이를 강한 악력으로 놀래킴을 주었죠. 팬티 사이로 손을 넣으니 ㅂㅈ가 약간 뒷쪽에 위치했는데 촉촉히 젖어 있더군요 ㅎㅎ 손으로 장난을치니 제 목을 감싸고 열정적인 키스를 퍼붙더군요. 이젠 조금 더 강하게 손 장난을치니 제 바질 벗겨 ㄱㅊ를 만지작 거리더군요. 저도 참지 못해 정상위로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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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은 정말 매력적이군요..
양손과 양발을 묶고 눈을 가린 채, 흥분과 불안함이 교차하는 파트너의 붉게 물든 뺨을 바라볼 때 저항과 앙탈의 경계에 몸짓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군요..  
0 RedCash 조회수 5276 좋아요 1 클리핑 0
임자(?) 있는 상대와의 섹스가 더 좋은분 계신가요?
제가 좀 이상한 성향인거 같아요. 계기가 된게 20대때 다니던 회사에 실습나온 애한테 반해서 고백을 했었는데 남자친구가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남친과 만난지도 오래돼서 권태기지만 정 때문에 헤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 만약 남친과 헤어지게 되면 저랑 만나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길래 그시절엔 순진한 맘에 그냥 기다렸죠. 그치만 인턴기간이 끝나서 그녀는 회사를 떠났고 흐지부지 되는 상황이었고 가끔 안부만 물었죠. 그런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남친이랑 싸우고 기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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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ed (f)
혹여 누군가가, 평상시보다 더 커져 있었느냐고 당시의 네 자지 상태를 묻는다면 ‘그건 아니었다’고 답하겠지. 평상시와 크게 다르지 않아 나는 의외라고 생각했다. 그 어떤 동요도 없었던 걸까. 나중에야 알게 됐지만 너는 ‘초대’를 받아 본 적, 그에 응한 적은 많았지만 누군가를 초대한 적은 처음이라고 했다. 능숙해서 놀랐다. 대상이 친한 친구인 점까지도. “인사해야지.” 물줄기 소리가 끊기고, 욕실 문이 열린 다음 실내 습도가 조금 오른 듯했다. 기분 탓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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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까요 말까요......
11시 50분 영화... 고민고민..
0 RedCash 조회수 5275 좋아요 0 클리핑 0
대학동기랑 섹스한 썰2
쉬고가자는 말을하고 들어가려는데 친구에게 온 친구의전화 뭐 언제가느니 어쩌느니하는데 나는 오늘 늦게들어갈수도잇어. 가도그만 안가도그만인데 지금앞이야 너먼저가라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때 아~오늘이다! 모텔방 계산하고 체크인! 문을 닫자마자 침대에 쓰러지는 친구! 난 씻는다 햇더니 깨끗이씻어~~라고해서 깨끗이씻고나왔지요. 나오니 가만히누워잇길래 옆에 살짝누웠더니 제쪽으로 돌아눕더니 씩 웃습니다. 저는 바로 그길로 키스햇더니 돌변해버리더군요.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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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추운겨울, 고추라도 따뜻하자.
응 언니 앞머리 빠마 해쬬 .클릭하면 [워밍특가]이벤트로 궈궈 안녕하세용 실버파인입니다 ~  크리스마스가 일주일앞으로 다가왔네요 !  정말이지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2017년이 가고 있어요.(난 정말 말이 많음) 그래도 국가의 권력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해였쥬. :-)  그런데 다스는 누구꺼 ?  개인적으로는 부족하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고 많이 배우고 좋은사람들도 많이 만나는 한해가 아니었나 싶어요. 인생 마 다이나믹..
0 RedCash 조회수 5275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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