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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면 라인이고 댓친구가 라인이지 뭘 그러시나 ㅎ 벙올리면 아무 노력없이 숟가락만 올리려는 것들이 문제지 그래서 댓글안면 내세운거고! 벙나오고는 싶은데 본인이 치기는 귀찮고! 존심때문에 댓글은 달기 싫고! 내가 댓글안면 내세우는건 기본적으로 벙참가자의 그분의 참신성을 알기위함이고! 그것을 가지고 멤버를 결정할뿐이다! 이곳의 특성상 엔조이 구하려는 목적으로 오프 나오려는 분들 겪어봐서 나름 거르기 위한 필터링 개념임 내방식이 거부감 느끼시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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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해버릴거같아...돌아버리겠어요
남편때문에 속이터져요 후... 남편이 운동광이라 집에 운동기구150만원 들여서 사놓고 집에서 할정도로 운동에 미쳐있는(?) 그런사람인데 제대로 몸매관리 하신다고 닭가슴살 5키로정도 사놓고 반도 안먹는데 "아 이제그만먹고싶다.. 너무 맛없어 못먹겠어" 그러는걸 속으로 결국 버리는구나 싶어 한마디 했죠 "저번에도 버렸는데 또버리게? 다먹어 돈낭비잖아" 그랬더니 지금 꾸역꾸역 억지로 먹고있는중이고요 에휴... 거기다 닌텐도 사고싶다 사고싶다 저는 모동숲이 그렇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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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2
제 몸 환불교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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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초산다는 여자. .
어디로 사라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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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현자타임이 왔나봅니다.
젠장할 망할 섹스안한지 몇년되니까 이제는 그 어떤 글로도 흥분이 되지 않아요. 별나라 이야기 집에가서 잠이나 잤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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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렇군요... 쩝쩝.... 발이나 긁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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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불욕불
어제 생리가 끝났다. 사랑하는 그와 몸서리치게 사랑하고 섹스하고싶다. 하지만 그는 이제 내 곁에 없다. 혼자 자위나 해야겠다. 동영상찍으면서..... 아... 누군가 날 강제로 범해줬으면 좋겠다. 내손을 묶고 내입을 막고 내 머리채를 휘어잡으며 거친욕설과 더러운 섹스. 이제 평범한 섹스는 재미가 없다. 젠장... 야하고 변태같은 남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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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역할극 추천~~~^^
가끔 여친이랑 섹스하면서 역할극을 합니다. 불을 끄고 암흑인 상태에서 여친도 알고 나도 아는 주변 남자로 제가 변신(?)하여 이전과 다르게 어색함을 가미하여 조심스럽게 섹스를 하는데 여친이 엄청 흥분합니다. 저도 그 분위기에 흥분하고요! 몇일전엔 아빠역할까지~~~ 이때는 완전 흥건하여 제 자지가 빨려들어갔어요. 역할극 추천요~^^..
0 RedCash 조회수 5400 좋아요 1 클리핑 0
잠이 안오는군요...
옛날부터 무언가 심각한 실수를 하던가, 분한 일이 있던가, 부끄러운 일이 있으면, 잠자리에서 계속 그 생각이 나서 잠을 이루지 못하곤 합니다. 오늘도 실수한 일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아 잠이 오지 않는군요... 이럴때는 옆에 누군가 있어줬으면 좋을텐데.... 없네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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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여친의 인간관계...
10살 연하 여친을 사귀는 남자입니다... 여친이 섹을 좋아하고 성적으로는 꽤 개방적입니다.  섹스 이야기 서로 많이하고 다양한 플레이도 하고요  그래서인지 약간 걱정이되는게 있는데요. 여친은 원룸에서 혼자 사는데... (저와는 거리가 좀 있고,...거의 1시간 거리..) 간혹 여자 동생과 남자인 동생을 집에 데려와요. 사회에서 만난 동생들이긴한데.... 남자인 동생과 저녁때...원룸에 단둘이 있었던 것도 저에게 얘기하거든요  뭐 도와주거나 할때 부른다고...
0 RedCash 조회수 5399 좋아요 1 클리핑 0
다들 마음 속에 그리움 하나씩은 갖고 계시죠?
잊은지 오래됬다고 여기며 생각도 안 날거라고 믿었었는데 첫사랑이 생각나네요 헤어진지도 16년이 지나서 이별의 상처가 다 나았을거라 여겼는데 아직까지 생각이 나네요 저의 순결을 그에게 주었고 첫 경험을 그와 함께할 수 있어서 후회는 안해요 야밤에 첫사랑이 생각나서 청승 떨어 봅니다 다들 가슴에 묻어둔 아픈 사랑 하나쯤은 있으시죠? ㅎㅅ오빠 잘 살고 있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고 내가 진짜 오빠 사랑했다는 것만 알아주길 바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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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만세 이벤트 당첨후기....
다른 회원분들의 이벤트 당첨후기를 보며 나에게는 대체 어떤것이 올까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파우치 하나 달랑 든거 아닐까...?' '아니야...아닐거야...하느님 고니님 제발....' '응응젠가 오면 누구랑 하지? 하하하....' 같은 쓸데없는 생각들을 하고 있을때...마침 들리는 초인종 소리!  "택배요!"하는 언제 들어도 반가운 사랑하는 택배아저씨의 구성진 목소립니다.  "오오! 마침내!"  받자마..
0 RedCash 조회수 5399 좋아요 5 클리핑 0
색깔 이쁜데~
핑크핑크 근데 저 포켓은 용도가 뭘까.... 콘돔주머니인가 :) 누구 샌디에고에 사는분 안계세요. 저기 샵이 샌디에고라. 이전엔 직구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배대지를 해야해서 너무 번거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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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과 약속했던 어젯밤!!!!
출근길에 마눌님과 약속을했죠 ㅎㅎㅎㅎ 하루종일 왠지 기분이 좋고 퇴근만 기다려지더군요 4시가 좀 넘자 마눌님 전화가 옵니다 "자갸~~ 오늘 저녁은 맛인는거 사주면 안될까?? 칼국수가 땡기네~~" 안하던 콧소리까지 섞어가며 하는말에 무조건 오케이!!!! 그런데 할아버지댁에 가있는 딸아이들이 맘에걸려 부모님과 함께 먹기로 하였습니다. 즐거운 식사시간~~~ 이슬에 살짝 젖은채로 집으로 돌아왔죠 두 딸은 또 할아버지따라가고 둘째와 막내아들을 데리고 집에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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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
조올라섹스하고싶네요
0 RedCash 조회수 5399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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