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좀 모자라보이는 상대방, 외모는 끌린다면?
제목대로구요.. 저는 좀 나사 빠져 있는 상대를 싫어하는데, (눈치 없는) 가끔 그런 분들 중에 외적으로는 끌릴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자제하고 그냥 지나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접근하시는 방향이라면 어떤 생각으로..?
0 RedCash 조회수 5314 좋아요 0 클리핑 0
안후) 첫 오운완
용기내어 처음 올려보는 오운완 아직 갈길이 멀어요 ㅠㅠ 초콜릿 빵빵 복근은 저~~~~~~뒤에 잘 찾아보면 있음
0 RedCash 조회수 5314 좋아요 2 클리핑 0
오늘 핫하네요
너무 핫해서 그만
0 RedCash 조회수 5314 좋아요 1 클리핑 0
구미나 대구 근처에사시는 분 없나여?
가볍게 밥먹고 영화보고 술한잔 하실 흔녀님 훈녀님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0 클리핑 0
영화 리뷰 호텔 디자이어
영화는 한 호텔의 종업원이 시각 장애인 남성과 섹스를 하는 내용입니다. 영화가 끝날 때 즈음 비가 내립니다. 이것은 그녀가 한 동안 참아왔던 성욕을 남자와 섹스를 통해 풀었다는 비유로 해석됩니다 아직 아다인 저에겐 리얼리즘과 같은 섹스 신이었어요. 출렁거리는 엉덩이 남자의 보빨과 여자의 슴부먼트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느낌을 이 영화를 통해 느꼈어요. 안 한 사람의 성욕을 오르게 하는 판타지일지 모르겠지만요...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0 클리핑 1
제가 무슨 2차가해를 했나요?
612님 제가 어떤 2차가해를 했길래 몇년만에 갑자기 이런말을 들어야하죠..? 어떤 잘못을 했는지 묻는 것에 이런 답변을 받으니 저야말로 황당하네요. 이곳에서 이야기를 하지않았었지만 저 또한 성폭행피해자입니다. 심리치료도 5차례 받고 6년가까이 지난 지금도 그 상대방이 제 가족까지 칼로 위협하고 찌르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어요. 성범죄와 2차가해는 정말 하면 안되는 행동이죠. 그리고 그 무게가 무거운만큼 아무때에나 쓰이지않았으면도 싶어요. 제가 어떤 2차가해를 ..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4 클리핑 1
흔들고 돌리고 싸고
하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0 클리핑 0
전여친이랑 했던게 자꾸 생각나요 ㅜㅜ
싸우다 지쳐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싶진 않고 다시 만난다한들 또 싸울걸 알면서도 시간이 지나서 또 외로워졌는지 살을 섞던 그 시간들이 자꾸 생각나네요 싸우고 화나도 우리 거기 갈까?하면 가게 되고 호텔방에 들어가서 키스하면 언제 싸웠냐는 듯이 기분이 좋고 가슴이 뛰었는데... 그래도 그걸로만 유지할 수는 없으니까... 서로 흥분해있던 그 순간만 자꾸 생각나는 내가 너무 바보같네요 ㅜㅜ 밖에다가는 말할수없어 남겨봅니다.....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0 클리핑 0
아주 딱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처랑 섹스를 하면서 느낀 점은 여성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며 빠른 것 보다 느린 것이 좋으며 최대한 부드럽게, '이렇게 해서 과연 느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부드럽게 해 주는 것이 나은 것 같다 물론 여성의 몸이 동해서, 이미 흥분해 있는 과정에서 섹스를 한다면 그냥 직선적인 섹스만 해도 느낄 수 있다 한 번에 확 올라갈 때도 있지만 대체로 그라데이션 효과처럼 서서히 색이 물들듯이 올라간다 올라가다 살짝 멈추고 애태우다 다시 올라갔을 때 더 느끼는 것 ..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1 클리핑 4
섹파가 지식을 1 습득하였습니다
(이 글엔 결론이 없습니다 그냥 넋두리일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같이 섹스를 한지는 꽤 오래된 친구가 있어요 1-2주에 한번은 꼭 보는데 그동안의 찰진 손바닥과 뜨끈한 허벅지와 남다른 머리채 잡기 스킬로 격한 섹스에 길들여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완벽한 몽둥이가 왔다갔다 할때면 정신이...........후.... 정말 아득해져서 무려 지금까지 한번도 그친구가 손으로 제 아래 애무를 제대로 해준적이 없다는것을 알지도 못했어요 때는 바야흐로 2주 전, 워낙 저를 괴롭히..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2 클리핑 3
추천 타투
남친이나 남편, 파트너분께 추천해보아요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1 클리핑 0
다행입니다.
얼굴을 알지 못해 다행입니다. 다른 것들은 더 많이 알고 싶지만 얼굴은 보이지 말아요. 돌아서면 타인이 되어버리는 현실보다 키보드를 두드리지 않으면 타인이 되어버리는 현실이 더 막막해요. 글 안에서도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어요. 비록 당신의 얼굴, 외모는 볼 수 없지만 다른 것들은 충분히 볼 수 있어요. 얼굴과 외모가 당신의 일부 인 것 처럼 그 외의 일부들도 충분해요. 그래서 얼굴은 알지 못해도 더 많은 것들을 알고 싶어요. 아직  당신을 알지 못하기에..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랜만에 산책
생활 리듬도 엉망이고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산책을 나왔다. 마침 옛날 통닭집이 보여서 한마리 사들고 집에 가야지. 6,500원 엄청 싸네
0 RedCash 조회수 5313 좋아요 0 클리핑 0
저는 30대 유부입니다.
오랜만에 남편과의 뜨거운시간 보냈는데.. 남편과 할땐 기분좋아요~애무도 잘해주고~연애시절 생각도 나고해서 행복하게 즐기고 있지요! 그런데..가끔 제가 뭐가 고픈지... 요즘들어 예전에 잠시 만났던 섹파(?)라고 생각도 들기도하고 결혼전 그냥 알고 지낸 오빠~같은 사람이 가끔 떠올라서요ㅠㅠ 흑흑..자유로운 영혼이 아니라 슬프네요ㅠㅠ 오ㅡ늘도 이렇게 잠이듭니다..보고싶다요~!!굿나잇~굿밤~~""..
0 RedCash 조회수 5312 좋아요 0 클리핑 0
비오는 밤에 보드라운 시
★효도폰★   효도폰을 사왔다며 쓰레기를 준 아들아     효자손이 부숴지게 귓방망이 맞기전에     내일당장 바꿔온나 새로나온 접는폰        ★할로윈★   매일아침 거울보는 매순간이 파티타임~       ★맥주★   언제부터 내위상이    소주깔때 타서먹는    탄산수가 되었는가    ..
0 RedCash 조회수 5312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2231 2232 2233 2234 2235 2236 2237 2238 2239 224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