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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네요잉
뭔가 요즘엔 다들 밖에 안나가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새글 올라오는것도 적고 조용한 느낌 ㅎㅎ 살아계시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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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느끼면 뻗어버리는 아내
30대 후반 아재(?)입니다. 저랑 하면 처가 절정을 느끼기는 하는데, 느끼고 나면 축 쳐져 버립니다. 그런 처를 붙잡고 아무리 물고 빨아도 다시 올라가지 않습니다. 신혼 때부터 그랬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하고 싶고 여러 번 느끼게 해 주고 싶지만 안 되네요. 처가 체력이 살짝 약하긴 한데(말랐어요) 그래도 여기 보면 한 번 느끼고 또 느끼는 여성 분을 뵐 때마다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해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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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뭔가 쓰고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다가도 막상 키보드를 잡으면 '아직은 내 상황을 정연하게 쓸 자신이 없다'...라는 마음이 들더군요. 하나하나 써나가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이 내용의 맥락도 없이 글이 이어질 것 같아 계속 망설이다 오늘에서야 글을 써봅니다. 일을 하게된 지 햇수로는 2년 남짓한 시간을 보냈네요. 의식하지 않고 있다가 돌아보면 시간이 지났구나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시간들을 보내는 동안 새로운 일을 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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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노래가 나왔습니다
크으....Bisexual anthem   This is called The Bisexual Anthem Bi pride stand up! I like girls, I like guys I like to eat the pussy, then again I like to ride Yeah, I love kissing on girls and then I put the dick inside I'm bisexual bitch and I ain't got nothing to hide Yeah, these bitches hatin' on me cause I'm confident in me Better not forget the B in LGBT And y'all like to say we selfish, yeah, y'all say we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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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짓을 다해....
늦은밤 바게트가 남아 잠봉뵈르를 만들어 회원에게 줬다. 마실거라도 먹고 가라고 했지만 그냥왔다. 면도를 일주일 동안 안했거든.... ㅋ 잘먹은거 같네. 쓸때없이 친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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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식사하실래여?
ㅡ ㅡ 담주에 또 서울 출장이 잡혀서 월욜날 올라갑니당~ 그날 같이 간단히 식사하실래여? ^_^ 빵도 커피도 먹으러갈겁니닼 이히히힣 ■ 18일 오후 3시 ■ 센트럴시티 터미널 내부 대합실 워낙 붐비는 곳인지라 다같이 모여서 메뉴 이야기 간단히 해보고 바로 이동하려고 해여...인원이 많아도 안좋겠더라구여 ■ 코로나2차 까지 완료필(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 ■ 성별,연령대 상관없이 선착순 2분 ^~^ ■ 제 나름대로 레홀활동 조금만 볼게요^^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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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교토여행
지난주 3박4일 일정으로 일본교토에 다녀왔어요. 새해들어서 야근에 찌들어산거 플러스에 사생활 집안일 회사일이 패키지로 몰려와서 정신못차리는 와중에 여행을 갈려니 솔직히 출발직전까지 갈까말까 고민을 했지만 결론은 잘다녀왔다? 이번여행은 뭔가 얻어내야겠다는게 아니라 제 머릿속을 비워내는게 목표여서 먹을때는 너무 맛있다.. 거리를 걸을때는 와..너무평화롭다.. 아름다운 풍경을 볼때는 너무이쁘다.. 그냥 지금 내가 경험하고 느끼는거에 집중을 했어요. 단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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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이신분~
충남분들이 많이안계시네요 충남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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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핏 말고 스튜핏
남들은 멋있기만한 정장이 제가 입으면 어색해서 뚝딱이게 되네요. 어릴땐 정장입으면 어른된거 같고 멋있다 생각했는데 아니였어요. 흑흑,, 지금은 그냥 편한 옷이 최고입니다. 얼른 다 벗어던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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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락이형 젖꼭지
이 토크를 뛰어넘는 개그맨은 안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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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사실 모르는 사람을 만나서 할 자신은 없고 밑도 끝도 없는 야한 수다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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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좋아하시는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레홀을 열심히 하고있는 익명의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요즘에 오일마사지를 열심히 배우고있습니다. 그런데 해줄사람이 없어서 아쉽네요~ 혹시나 저에게 마사지 받고 싶으신 분 계실까요? 사실 저는 특히나 오일마사지를 받고있는 여성의 몸이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배우고 있고, 저로 인해 여성분께서 좋다고 칭찬해주시면 저도 너무나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저랑 처음 만나시는거고 세상이 흉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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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연휴가 끝났네요
오늘찍은 조금 빠른 일몰전 사진 ㅋㅋㅋ 영종도에서 찍었는데 모기가 엄청 만더라고요 ;;; 무슨 벌집 건드린마냥 와.. 얼마안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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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한 한달전?? 부터 레홀 조금씩 들어오다 글쓰기 시작하면서 했는데 아직 이렇게 댓정을 나누기가 쉽지 않네요 ㅠ 열심히 저라도 댓글을 남겨 보아야 되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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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익게가 조용하네요
매번 뉸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기네여 섹마렵다
0 RedCash 조회수 5294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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