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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이제 곧 태닝의 계절이네요^^ (사진)
매년 여름 집앞에 바닷가에가서 태닝을 하곤했는데 어찌나 재생이 좋은 피부때문에 겨울만되면 진했던 몸의색이 빠지곤하네요 ㅎㅎ 그래도 매년 태닝도하면서 눈요기도하도 좋네요^^ 올해은 어떤 새로운 일이 생길지 기대도 됩니다. 오늘은 불금이니깐~ 혼자 한잔해야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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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만지다가...
여치니가 제 손을 만지작 만지작하기 시작했어요. 덜컹거리는 버스에서 매번 있는 일이니까. 근데 뭐랄까... 평소랑 다른 느낌인거에요. 좀 조심스럽달까, 섬세 하달까. 거기 손바닥 엄지와 이어지는 근육. 손을 폈다가 살짝 오므리면 손바닥과 엄지를 이어주는. 통통해지는 거기. 거기를 아주 부드럽게 거기만 계속 만지는거에요. 표정도 영 심상치않고... 물어봤어요. -뭐야? 여기가 좋아? -...응 -ㅎㅎㅎ 왜, 어떤느낌인데 -... 몰라... -ㅎㅎ 뭔데 -... 자기... 불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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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섹이 그립네..
어디서인진 기억이 나지않지만 Sns 상에서 만나 대화가 잘통하고 서로 취미가 비슷하고 스타일이 비슷했던 그 여자. 아쉽게도 거리가 멀었던게 단점이였지만 그걸 극복하기위해 거의 매일 집에들어와 영상통화를 키고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고 하나씩 서로의 옷을 벗기며 흥건하게 젖게만들었던 우리.. 폰을 세워놓고 너와나 할거없이 우리가 서로의 모습을 보고 자위를 하면서 섹스할때의 황홀함과 만족을 했었곤 했지. 매일이 집에있는게 좋았고 그 시간이 기다려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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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ㅜㅜ
밤인데 잠도안오고 너무 외롭당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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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요
20대 초중반 남성인데 아침에 일어나면 발기가 안되는 적도 좀 있거든요?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발기가 되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발기가 안 된적도 많아서 몰았는데 좀 무서웠어요. 발기부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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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동물관상 테스트
. . . 스노우에서 연말에 맞게 요런걸 하네요~~ 저는 너구리상이라는데 ㅋㅋ 내용은 얼추 맞는거 같아요 헤헿 링크는 요아래 https://snow.me/vs/e/animal-physiog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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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어운완!!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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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기라는거 좀 별로이지 않나. 어쩌면 유교 사상에 찌들어 있는 얘기일지 모르겠으나 사람을 대상으로 한 후기는 그리 달갑지 않음. 용어 그대로라면 쓰임새나 용처에 관해서 사람이 그렇게 쓰여야 하는가에 대한 단순한 생각도 들겠지만 마치 포르노 같아서, 속화된 소비 같아서 일지도 모르겠네. 사진이 첨부되면 더더욱. 어쩌면 본인이 허용했다는 이유로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그런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반복이 결국 소비로 이어지고 당사자는 계속되는 자아 생성이 필요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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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인격체들이 죄다발정나서 . .
발정난것들. . .그것때문에 떠났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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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도 리즈시절놀잏ㅎㅎ
베레기 라고 불리던 화질 엄청 안좋은 폰으로.....ㅎㅎ 20살때입니당 으히힣 남들 한다고 따라하는건 참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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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카톡으로
영통 켜 놓고 지금 야동을 틀건데 내가 자위하는 모습을 아무개에게나 보여주고 싶다.. 오랜 시간 자위하는 모습.. 변태스러운 온갖 망상이 넘쳐오른다 구경 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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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 90년대생 분들 계신가요?
ㅎㅎ 많이 없으려나요 ㅠ 있으면 인사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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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영화 볼 사람 있을까요?
우선 익명으로 쓰게 되어 죄송해요. 저를 들어내고 싶지 않아서요. 레홀에서 만나고 있는 사람 전혀 없습니다. 탑건을 본게 마지막인데, 오늘 문득 영화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 어떤 영화를 볼지는 같이 얘기해보도록 해요. 그리고 제 나이는 30살이고, 수원 근처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외모는 칙칙하지는 않아요. 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시간을 내줬으니 영화는 제가 예매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팝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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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겠습니다. 모든걸.
한분이 오시더라도 존경과 감사를 담아 최선을 다해 즐거운 시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용~ 늦게라도 관심있으시거나 참석 원하시는 분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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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ㅋㅋㅋ 남친과 여행했어요^^
포천 허브랜드에서 허브구경도 하고 아트벨리에서 모노레일타고 구경하다 절경에서 사진도 뙇 ㅋㅋ 그리고 오마이비너스 에서 나온 소원지 길(?)에서 소원지도 쓱- 쓰고 아트벨리 맛집 만버칼 갈라했더니만 ㅜㅜ 닫아서 버섯칼국수 맛집 다른곳 찾아가서 맛나게 먹고^^ 모텔숙박과 함께 모닝 섹스 까지 마쳤답니다^^ 곧 퇴실인데 휴휴=3 즐거운 하루였어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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