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여자분들 질유산균
질에 직접 넣어서 쓰는분 계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5223 좋아요 0 클리핑 0
욕심
.
0 RedCash 조회수 5223 좋아요 2 클리핑 1
바닷가에서
******************** 사는 길이 높고 가파르거든 바닷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라 ㅡ 오세영 '바닷가에서' ㅡ 파도보다 가파르고 출렁거리던 마음을 다스리려 바다에 참 많이도 다녀왔네요. 한동안은 바다에 갈 시간도 여유도 없이 열심히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고 달달하게 좋은 추억으로 제 시간과 마음을 멋지게 채워보려고 합니다. 야한 얘기와 사진도 가끔 올려보겠습니다~ 으흐흐 청승맞게 혼자갔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바다 혼자가고 그러는 뇨자 아닙..
0 RedCash 조회수 5223 좋아요 5 클리핑 5
여자는 관리하기 나름인거 같네요
오늘 현장에서 일하다가 머리자를일이 생겨서 근처 미용실을 갔는데 사장님이 너무예쁘셔서 머릿속으로 별 상상을 다했는데 얘기하다보니 제 나이 또래의 아들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놀랐네요 전혀 그렇게 안보이셨는데 관리를 얼마나 잘하셨으면 ㅎㅎㅎ
0 RedCash 조회수 5223 좋아요 1 클리핑 1
정말 시간이 약이 었던 걸까요
헤어지고 이제 한달이 조금 지나가고 있네요 ㅎㅎ 전여자 친구와 여자친구를 뺏은 남자를 매일 같은 회사에서 보는게 문제이긴 한데 전보다는 맘의 상처가 많이 줄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여전히 두사람을 마주치는 것도 얼굴보는것도 업무적으로 말하는것도 힘들고 부담스러운건 매한가지 지만 맘의 상처의 무게가 조금씩 옅어지는건가봐요 슬프긴 여전히 슬프고 비참하고 화도 나지만 그전 처럼 그렇게 막 그렇지는 않네요... ㅎㅎ 여전히 집에서 혼술을 하는것은 못끊겟지만요..
0 RedCash 조회수 5223 좋아요 0 클리핑 2
저만 안보이는건가요?
웹사이트로 접속해서 보는데 토크전체보기가 먹통인데...
0 RedCash 조회수 5223 좋아요 0 클리핑 5
후방...AAAsize펑
작아도 너~~~~~무 작다. 누우니까 붙어버린 내 가슴.ㅠㅠ 누우면 없어지는 가슴 가지신 분들 손!!!
0 RedCash 조회수 5223 좋아요 1 클리핑 2
먹먹함
먹먹한 밤입니다. 낮이 있으면 밤이 있듯이, 해가 있으면 달이 있듯이, 양이 있으면 음이 있듯이,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존재하는 법이죠 어떠한 인연이라 하더라도, 이별은 아픈 법입니다. 정듦에서 벗어나는 것, 익숙함에서 벗어나는 것, 안정에서 벗어나는 것, 하지만 아픔은 자기것만 보이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그 아픔에서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네.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오늘밤은 너무나 먹먹합니다. 내일도 이럴지도 모르죠 인연을 붙잡고 있음으로써 겪게되는..
0 RedCash 조회수 5222 좋아요 1 클리핑 4
후우
섹스
0 RedCash 조회수 5222 좋아요 1 클리핑 2
하..나참
자위안한지5일.. 여친이랑안한지도 꽤.. 몽정 좀 해볼까 했는대 몽정도 안하네요ㅠㅠ 몽정 하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5222 좋아요 0 클리핑 1
여자분들 혹시
성병검사나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으신분들 많으신가요?? 슬슬 이제 여러명을 거쳐간 결과 이제 종합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는게 제 건강상에도 중요할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가시는지 궁금해서요 내일 종합검진 및 가다실 맞을 예정이랍니다 그나저나 왜이렇게 비싼가요..?ㅠㅠㅠㅠㅠ 통장텅장잼.. 남자분들도 자궁경부암 백신 맞으시려나..
0 RedCash 조회수 5222 좋아요 1 클리핑 7
혀를 잘 사용하는 스킬은 어떤게 있을까요?
혀가 굳지 않아야될텐데 ㅜㅜ
0 RedCash 조회수 5222 좋아요 1 클리핑 2
남자는 때론 인정받고 싶습니다.
어느 날 여자친구가 물어봤습니다. '오빤 나보다 똑똑한것 같아?' 저는 장난스럽게 답 했죠 '나는 왠 만한 사람보단 똑똑하지~~' '에이 난 오빠보다 내가 더 똑똑한 것 같은데 그만 인정하지' 평소와 같은 말장난. 그냥 멍청해서 미안ㅜ 똑똑해서 좋겠다 라고 하면 끝날 대화지만 왜인지 오늘따라 심지에 불 붙듯 속이 타네요. 그 동안 나한테 했던 장난이 모두 날 무시하고 있어서 했던 거라는 생각. 친구들과 얘기할 때 나의 부족한 점을 농담 삼아 하던 기억. 같은 조언..
0 RedCash 조회수 5222 좋아요 0 클리핑 1
spell님의 주최로 진행 된 여벙 후기
11월 12일. 누군가의 글이 올라왔다. "우리 만날까요?" 제목은 단조롭고 정직하다. 별 생각 없이 또 누군가의 이런저런 이야기겠거니 하고 눌러봤다. spell님의 벙개주최. 오오오오오오옷!!! 두근두근♡ 이것은 절대로 가야된다!!!!!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았군요? 제가 선빵(?) 하겠습니다. spell님께 뻔뻔하게 된다는 날짜를 말하고 기다렸다. 그리고 답변. 나를 배려한 탓인지(?) 여벙으로 진행하신다! 아잇참....♡ (spell님의 의견은 댓글로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약..
0 RedCash 조회수 5222 좋아요 0 클리핑 2
[소문란파티] Review 후기
일단 섹스 리뷰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해요. >_< 즐섹 레홀! 4/19(토) 16:00 레홀 소문난 파티에 다녀왔어요!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항상 설레는 일이잖아요. 만남중에서도, 레홀 패밀리를 만난다는 것은 정말 심장이 떨릴 듯 쫄깃쫄깃한 맛이 있었어요. 참석자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 감사하게도 그 초대남들 중에 한명이였던 것이죠! 떨리는 마음과 기대감으로 레홀 본부를 향해서 한발 한발 나아갔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반갑게 맞아 주시던..
0 RedCash 조회수 5222 좋아요 1 클리핑 4
[처음] < 2299 2300 2301 2302 2303 2304 2305 2306 2307 230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