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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몇일전에 카톡 오픈채팅 했었지만
업무에 지장을 주는 바람에 나왔네요 ^^;; S일반 오픈 채팅방은 사람들도 많아서 좋긴 하더라구요. 근데 일하고 있는데 계속 진동울리니까 일에 좀 지장 주더라구요 ㅡ.ㅡ;; 핸폰 배터리도 빨리 떨어지고;;; 반면에 지역 채팅은 제가 제주도에 살아서 강원/제주 오픈 채팅에도 들어가봤지만 거긴 너~~~~~~~~~~~~~~무 한가해서 ㅋㅋㅋ 저는 그냥 게시판에다 글을 남기는 걸로 족하겠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구요. 오늘 하루도 발기찬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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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여자들...1
고등학교 졸업후 커피숍에서 일을하게 되었다. 성남 번화가에 있는 커피숍... 뭐 군대 가기전까지는 일 할생이 없었다. 그냥 할것도 없고 친구놈이 같이 하자하여 하게 되었던 일이다. 커피숍에서 일하다 스텐드바에서도 잠깐 했었지만... 아줌마들한테 당한 성희롱은 빼더라도 커피숍에서 나의 성을 눈끄게 해준 여자아이는 꼭 짚고 넘어가야겠다. 그때 시절을 항상 말씀 드리지만 밤 12시가 되면 영업을 할수가 없던 시절이었다. 나와 친구놈은 커피숍을 늦은시간에 오는 여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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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시간 사귀었다 해서
좋은 친구고 맞는 친구가 아닌가봐요. 오랜등안 관계를 유지했다고 해서 친구가 아닐 수 있다는 슬픈 경험을 했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세명이서 전주여행갔다가 오처넌때문에 싸운친구가 저한테 마지막으로 톡한 내용인데 왜케 가슴에 돌이 박힌거처럼 답답할까요ㅎㅎㅎㅎㅎ "너랑 나랑 너무 달라서 생긴 일이고 난 너와 대화가 안통한다고 느끼고 혼자 (집안의 힘든상황 그리고 힘든 일들을) 견디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좋은 순간이 더 많았지만.. . 너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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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야한여자
정말 겉으로 보이지 않는 그런것들이라  찾기 어렵네요  올해가 얼마 안남았네요  내년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고  더 즐거운 섹스라이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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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과 내숭 없는 만남이 가능할까요
"내가 밑에 입으로 해줄께" 가리거나 소극적으로 애무를 받거나 부끄럽다고 다리를 오므리거나  서로 더 좋고 깊은 관계와 성감을 느끼기 위해 해주거나 받는데 부끄럽지 않아 할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서양같은경우엔(가보진 않았지만) 여기 더 해줘, 더 강하게, 살살 등 원하는 자극에 대해 더 주문하고 그런 문화가 참 부러운것같아요 서로 원하는곳 더 어필하고 할말은 하고 싫은건 싫다 말하고 좋은건 더해달라하는게 참 좋은것 같기도해요ㅋ.ㅋ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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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당첨자명단 !!!!입니다
대체적으로 치킨선물이 많네요^^ 다들 주문내용도 다르고 배송지도 꺼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행복지원금 개념으로 현금 2만원씩 송금할예정입니다 (각자 필요하신거 구매하시는게 더 나으실거같네여) 기존 남3 여3이었지만 여성분 2명인관계로 남3 여 2 송금할게요 송금인은."키스"로 송금됩니다 쪽지로 계좌번호와 입금인 부탁드리고 당첨자중 원치않으시면 송금하지않겠습니다 또한 제 행동이(금전거래) 레홀목적에 맞지않는다면 운영자께선 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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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구미김천분도 많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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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팬티후기
모그라미. 저도 최애팬티입니다 ㅋㅋ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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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보는 여직원의 여우짓
중고신입이라 그냥저냥 인사하고 친해질려고했는데 꾸안꾸스탈에 몸매가 좋더라고여 근데 몸매에 자신있는걸 아는지 ㅇ 날도 따뜻해졌겠다 벌써부터 골이 보이는 옷을입고는 일부러 가리지도 않고 물건떨어지면 줍고 남직원들한테가서 웃으면서 물품 빌려달라고 하고여 운동했냐고 여기저기 만져보고는 와 이런사람이랑 한번 해봤으면.. 이라고 작게 말하고 스치듯이 얘기하고 궁금하다그러고 하아 근데 예뻐서 ... 저도 친해지고 싶어요. 궁금해요 그 언니야가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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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 2
빨개지면서 올라오는 엉덩이 맞으면서도 촉촉하게 젖는 보지 스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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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기상캐스터!!!by순수한...
어제와 다르게.아침부터 햇볕이 따갑네요ㅋㅋㅋ 근데 바람은 엄청 차네요... 오늘도 자외선 지수가 엄청 높으니 썬크리은 꼭 바르고 출근하세요!! 메르스 때문에. 난리도 아닌데 다들 조심하시고!! 섹~~스런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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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관전만남 썰...2
어제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침대로 이동하는데 다른 한 커플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오랫동안 얘기를 하고 있네요. 서로 합의가 다 안된 상태에서 온건지 중간에 다툼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선 급한 불은 꺼야 하기에 침대로 이동합니다. 킹 사이즈 쯤 되어보이는 넓은 침대위로 두 여자가 나란히 눕고 남자들이 서로의 여자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보지까지. 중간중간 옆에 있는 부부의 와이프 가슴을 만지며 두 여자의 가슴을 동시에 터치해 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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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문의
중소기업 4년차인데 12년입사 연봉 3천이면 괜찮은가요? 초봉은 2400이였구요 일은 회사납품된 제품 A/S업무구요
0 RedCash 조회수 5196 좋아요 0 클리핑 1
남자분들
피곤하고 몸안좋으면 돌돌이가 덜딱딱하거나 잘안서는게 당연한건가요? 야간근무 12시반에마치고 관계가지려고하는데 돌돌이가 말을잘안듣더라구요 ㅜ ㅜ 문제가잇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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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정같은 시간들
희미해 질 거라는데 너의 향기는 왜 점점 짙어져만 가는지.   잘 지낼 거라던데 왜 너와 나의 시간은 날이 바뀌어도 멈춰 있는지.   널린 게 여자라는데 왜 너만한 여자를 찾을 수 없는지.   금방 지나갈 거라는데 왜 뼈를 깎아내는 나날이 계속 되는지.   알 길이 없다.   왜 난 널 못 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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