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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왁싱하는날인데!
언니한테 거꾸로 세모 조그맣게 말해놔서 ㅎㅎㅎ 처음으로 ㅎㅎㅎ 모양에 도전해봅니다 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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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묘책은 무엇인가
저자인 시인 박연준 (부부)와 함께 살아가는 고양이 당주의 시선으로 인간과 일상의 풍경을 바라보는 산문집 인 "묘책" 고양이를 소재로 한 ‘집사묘시’ 이야기 편을 담아, 사랑을 모르는 사랑의 신이자 상전처럼 굴다가도 다정한 존재로 다가오는 냥이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좋아하는 것은 하고, 싫은 것은 하지 않는 냥이의 방식으로, 인간의 고민에 내놓는 당주의 묘책이 웃음을 전한다.  새벽마다 집사를 관찰하는 당주의 일상과 마음을 담은 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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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봄이네요.
죽어 버린 내 카톡. 가끔 오는거라곤 광고뿐 다시 활동해야하는데. 만사가 귀찮다. 하면 다시 되는데. 그것조차 귀찮다. 움직임이 없다. 이제 봄인데.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아직 내 몸은 여전히 겨울인가보다  자꾸 겨울잠만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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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위하여~
중년이라는 말이 참 낯설게 느껴집니다 나이로는 분명 중년의 나이가 지났는데..   항상 마음과 생각은 젊었을때와 다르지 않은거 같으니 말입니다 레홀은 정말 일년에 몇번 안오는데 중년을 위한곳이 생겨 흔적 남길려 몇자 적어 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어울릴곳은 줄어들고... 저는 건강을위해  술담배를 끊으면서 삶의 낙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가끔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 술도 한잔하고 서로 뜨거운시간도 보내고... 이게 술을 안마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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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 이후 아제가 선택한 운동
골프 : 열심히 쳤습니다. 운동은 안됩니다. 골프라는게 신기하게 하면 할 수록 스트레스가 늘어납니다. 일찌감치 손절했습니다. 골프채는 구색갖추기 위해 그냥 소유하기로 했습니다.   자전거 : 혼자 아무때나 한강이 가까우니 나가서 타기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이 된다고 느껴집니다. 한강변에 라이딩 중에 군데군데 있는 운동기구에 들러 역기도 들고, 근력운동도 짬짬히 가능하네요. 문제는 엔진 문제일수도 있느나, 나를 앞서가는 자전거를 보면서 장비병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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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기준은??
UN에서는 62살가지 청년으로 분류했다고 하던데.. 전 아직 청년입니다 모두들 중년이 아니라 청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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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는 끄적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몇년째 음지에서 눈팅만 열심히 즐기는 제 소개를 먼저 드릴게요. 저는 삼십대라는 나이를 말하지 않으면 이십대 같다는 외모를 가진 세일즈맨이에요. (조금 자랑해보고 싶었습니다ㅎㅎ) 이곳 레홀에서 참 많은 소설같은 글들과 욕심나게 만지고싶은 사진들을 보면서 저렇게 가독성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내 몸을 용기내어 보여줄 수 있었을까 와 같은 흥분된 감정들을 풍성하게 느끼면서 나름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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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미리 쓰는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도 어디선가는 섹스를 즐기고 있지만 저는 크리스마스가 끝나야 잠시 한가해질듯 하네요. 요즘 불황에 일없어서 노는 것에 비하면 다행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적당히 일하고 싶다아아... 지금은 딱히 만나는 분이 없지만 내년에는 섹파든 연애든 뭐라도 해보고 싶다. 그러니 당장은 요요 현상이 오지 않게 자기 자신부터 잘 다스리며 내년을 기약해 보겠습니다. 뭔가 하나라도 매력있는 사람이 되어야 기회가 올테니까 지금은 혼자지만, 칠흑같은 어둠도 반드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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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스모커
네 저 흡연자입니다… 익게에 시가피운다고 글 쓴적도 있었는데 ㅋㅋ 흡연은 24살에 처음 시작했고, 3년 전에 연초 끊고 지금은 전담으로 갈아탔어요 ㅎㅎ (궐련, 액상 번갈아서) 가끔 시가도 태우고 스누스, 니코틴파우치도 합니다 (잇몸에 끼우는 거) 이쯤되면 연초빼고 다 하는… ㅋㅋㅋㅋㅋ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이제 액상에도 세금이 왕창 붙을거라 그전에 미리 사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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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고...
벚고...옷 시간참 빠르내요. 벌써 4월 삼청동 공원이었습니다. 벗은 여인의 몸은 지금 피고지는 벚꽃처럼 향기롭고 아름다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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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나요?
주변에 무심하게 있었더니 꼭 보고 싶었던 사람들의 부고, 병환 소식, 권고사직 이야기를 들었다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슬픈 와중에 한 달 넘도록 염증에 시달리던 왼쪽 손목이 상태가 악화돼서 엄지손가락이 저리고 감각이상까지 왔다 병원 갔더니 약이 추가되고 안 좋은 이야기만 들었다 요즘 타자도 못 치고 줄 연습도 못 하고 일 쉬는 날은 무조건 병원 갔다 와서 잠만 잔다 열심히 일상 잘 살고 여유 생기면 좀 늦어도 얼굴보고 웃을 날 있을 줄 알았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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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버리 시절 경험담 두번째 얘기
우연치않게 어느 카페에 올렸던 경험담에 댓글이 올라와 읽고 뭔가 간절한 생각에 이어서 있었던 일들을 다시 써보는데 새록새록 잊었던 기억도 다시 떠오르네요, 그때만 생각하면 왠지 푸근하고 그놈 얼굴이 떠오르며 기분이 업되는데.. 젊은 시절 추억은 이래서 많이 만들고 간직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이어서 있었던 일을 쓰는데 약간의 픽션을 가미했지만 진짜 경험담입니다, 간호원이 엉덩이에 주사를 놓으면 아프겠다는 생각에 뒹굴면서까지 않 맞을려고 난리를 부리곤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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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춥네요!!!
영하로 떨어지네요… 진짜 겨울인가봐요 다들 추위 조심하세요 난방을 후끈 후끈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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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밀크티
원래는 출근 속을 풀어주는 건 오뎅 국물인데 푸드트럭이 요 며칠 휴무라고 간만에 밀크티 조제해서 담아가지고 출근 여기서 좋은 밀크티 란  아쌈, 실론, 잉글리시 브렉퍼스트(제 애용) 같은 맛이 강한 홍차를 사용, 우유의 강한 풍미에 차 맛이 가려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또 초콜릿, 카라멜 향처럼 달콤한 향이 나는 홍차나  얼그레이 같은 독특한 향이 강한 홍차를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차로 밀크티를 만들면 오히려 그 독특한 스파이시가 우유의 고소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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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에 정액이
27살 된 탄탄한 청년입니다. 팬티에 정액이 좀 많이 묻는 것 같아요. 소변보고 나서도 힘을 조금 주면 정액이 같이 나오는 증상도 생기네요.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여자친구랑 긴시간을 보내진 못하기에 관계를 못 가진지 반 년 정도 되었는데, 아 4달 전에 오랄로 한 번 해 준 일이 있었군요.. 아무튼 정말 일주일에 네 번 이상은 꼭 분출을 해오던 저인데 지금은 자위랑 야동, 섹스를 끊은지 반년이 되어가고 있군요...ㅠㅠ 정말 이게 생각보다 너무 힘든 일인거 남자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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