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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적어보는 네토 이야기
안녕하세요 루타일입니다! 어제 컨디션이 나빠서 일찍잤더니 새벽같이 눈이 떨어졌네요 여친(아무래도 제 몸뚱이를 찍어 올려야 공개적으로 아는척을 할 것 같은?ㅋㅋㅋㅋ)도 자고 일없이 밍기적거리다가 심심해져서 글을 하나 적어보려고 왔습니다! 제가 경험하거나 여러 매체를 통해 봐온 네토라고 불리는 분들은 성향이 크게 몇가지로 나뉜다고 보는데  1. 여친 혹은 아내분에게 일종의 선물, 이벤트을 하시는 분들     체중이나 근육량은 운동을 하면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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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 날인가요?
안한지 1년 넘은 여자분 안한지 1년 넘은 남자분 안한지 1년 가까이 되는 여자분 안한지 1년 가까이 되는 남자분 참 많이들 오시네요. 죽어도 못한거라고는 말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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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과의 관계
여자친구랑은 지금 일년간 만나오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성적인 욕구보다는 만남 자체가 즐거웠는데 문제는 관계를 가지고 나서부터입니다. 저희의 관계는 항상 제가 요구하면 여자친구가 그것에 yes or no 대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단 한차례도 여자친구가 먼저 원해서 관계를 가진적은 없구요 여기까진 괜찮습니다.  저도 시도 때도 없지 요구를 하지 않고 여자친구도 대부분은 제 요청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니까요 근데 문제는 관계시에 있습니다. 항상 저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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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틱톡의 주된 목적은 뭘까요. 만남? 섹스? 톡친구? 아직 그 목적을 찾지못해 계정 만들고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는 1인 입니다. 때로는 안면일식이 없는 낯선이가 힘이될때도 있죠. 서로가 따뜻한 손길로 육체애무가아닌 마음까지 애무하며 어루만져줄수 있는 그런 친구 사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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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질 냄새, 남성 흥분시킨다
성 전문가들은 여성 음부의 냄새가 남성을 흥분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의 질 냄새는 파트너를 흥분시킬 수 있다. 질 세척제의 범람으로 체취에 대한 불안감을 가질 수 있으나, 질병으로 질 냄새가 변질되지 않았다면 음부의 자연향을 꺼릴 이유는 없다. 미국 뉴욕의 성 전문 심리치료사 아만다 루터만은 여성 전문 매체 ‘라파이너리29’(refinery29.com)과의 인터뷰에서 “질 냄새가 남성을 흥분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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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 마사지녀  <ssul> 최종
돌아누은 그녀.. 창살사이에 살결들이햇살에비춰진 그녀의 전신은 마치.크리스탈이 반짝이듯 빛을뿜어내고있었다 위쪽으로는 크지않은 유룬과 젖꼭지가 하늘로 치솟았고 가슴은 적당한 탄력을 자랑한다.. 시선이 밑으로 내려오자 아까팬티사이로 비춰졌던 그녀의보지가 완전체를 띄웠다.. 서두르지않고 전면부를 마사지해준다 가슴을 만져주는 쪽에 심혈을 기울여 자극시켰고 그녀가나와같으리듬의 템포를 맞춰준다 젖꼭지를 문지르며 아래서 위로 젖가슴을 살짝 움켜쥐고 올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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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 아닌 비밀
혼자 운전할 때 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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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이루네요!
7시에 속초에 놀러가는데 잠이 안오네요ㅠㅠ 놀러가서 잠만자고오는건 아니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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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빌런. 남. 후방! 남성분들 클릭금지
현생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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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사시는 여자분 모셔요
평택사는 여자분 모셔요 같이 즐겨요^^
0 RedCash 조회수 9683 좋아요 0 클리핑 2
[Q&A] 채식을 하면 성욕이 커지나요?
영화 <채식주의자>   Q.   작년 가을 남편과 함께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보았습니다. 육식에 대한 시리즈 다큐였는데 저희가 본 건 거대 기업이 운영하는 농장의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를 고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비좁고 더러운 우리에 안에 갇혀 평생을 살아가는 가축들. 얼마나 몹쓸 짓들을 해대는지요. 아무리 생산 효율을 높일 수 있다지만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걸 본 남편은 돌연 채식주의자 선언을 했습니다. 저는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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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 야할 내용 없고 아마 길테니 관심없다면 돌아가시면 됩니다. 또한 정치적 성향이 안드러날 수 없으니, 제 성향과 맞지 않는다면 매우 불쾌하게 읽힐 수 있습니다.  - 세월호 11주기입니다. 작년이 10주년이었는데, KBS에서는 황당하게도 선거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를 들어 관련 방송의 편성을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되었고, 그 사이 계엄과 탄핵 정국에 묻혀 어지간한 사건은 다 묻히고 이 11주년도 묻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들은 우리가 적어도 기억하는 ..
0 RedCash 조회수 9683 좋아요 3 클리핑 0
동작구없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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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쓸썸이...
하.. 동시삽입 쓰리썸이 요즘 너무 땡긴다...
0 RedCash 조회수 9682 좋아요 0 클리핑 1
크..큰일났어요ㅠ
가임기간에 어제 배란기 지났는데 ........ 몸이 점점 달아올라요.. 안그래도 가임기 되기전 부터 쌓이더만... 미치겠어요 이정도로 달아 올라보긴 또 첨이네.. 일하는 내내 몸이 찌릿찌릿하고 자꾸 젖고..... 내 상태 얘기 했더니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분 자꾸 기대중이시네........ 이걸 어쩜 좋을까나요~?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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