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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6월에 다녀온
. . . 베트남 후에가 생각나서 기억을 더듬어 기록했습니다. ㅎㅎㅎ 첫째날 다낭공항에 내려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새로산 글로벌 에그 에다가 국내에서 사간 베트남 데이터 심을 끼우는 일이였다. 교통비로 사용할 $100을 베트남동을 환전하고, 한국에서 깔아놨던 앱이였던 그랩이 켰더니 제대로 돌아간다. 숙소를 후에에 잡아놨고, 후에는 다낭공항에서 100여킬로미터 떨어져 있었고 그랩을 부르는동안, 역시나 택시 호객꾼이 들러 붙었다. 그는 나의 그랩 화면을 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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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스타킹 성공
남편 애 재우는 동안 전신스타킹 입고 가운 걸치고 기다림. 오늘따라 농밀한 애무를 시전해 주시는 남편님.. 터져나오는 교성을 죽이기가 힘들었음. Very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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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2스타 별거없네여ㅋ
인물자르느라 사진 화질구지.. 다들 김밥 꼭 먹으래서 먹었는데 그냥 그랬어여ㅠ 유유안가서 베이징덕이나 먹을걸 췌췌 참고로 김밥 1.6ㅋㅋㅋ 교촌레드콤보 먹는게 더 개이득인부분입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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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계속 보게 되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뗄수가 없어요~ ㅇㅎㅎㅎ 모두 우후후~~ 한(?) 오후 되세요~!^^ 일하다가 머리가 너무 아파서 들어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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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0시 감정의 단상들
지난주에 이 글과 비슷한 문체로 썼던 내용의 요지는 외롭다였던 현상황을 자분자분하게 작성하고 틱톡을 올려놓았던 글을 보고 저에게 톡을 주어 1주일동안 잘 얘기하며 오늘 말그대로 '고기먹자'고 하고 상대방도 허락하여 만나기로했다가 조금은 이해하지 못할 이유로 약속이 파기되고, 저는 그 친구와 연락을 그만두기로 하고... 다시 1주일만에 원점으로 돌아왔고 지금은? 외롭습니다 레홀 활동한지 얼마나 됐다고 저에게 좋은 인연이 다가와주나 싶기도 했지만... 그냥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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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거리
털이너무없어요 보지에는좀있는데..... 다리.팔에는 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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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진에나오는여자분
몸매도그렇지만 디게 꼴리는 몸매네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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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야의 지니 듀스 리뷰
    저희는 관계 시에 토이를 즐겨 쓰는 편입니다. 제 남친도 성생활에 대해서 솔직하고 대담한 편이라서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니 토이를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파라오의 지팡이 같이 생긴 거 였는데 제품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보통 바이브레이터라고 하면 여성용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남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 사진으로 봤을 때는 귀엽다는 느낌이였어요. 공처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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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라는 이름의 무기
영화 <럼 다이어리>   누군가가 말했다. 이 세상에 여자는 딱 두 부류가 존재한다고. 나는 그게 미혼과 아줌마냐고 물었더니 그는 아니라고 했다. 세상에는 '예쁜 여자'와 '못생긴 여자' 단 두 부류만 존재한단다.   간혹 남자들이 여자의 외모를 많이 따지는 것을 억울해하는 여자들이 있다. 물론 나 역시 결코 예쁘다고 할 만한 외모는 아니므로 그렇게 억울한 수많은 여성 중 한 명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남자들이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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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원없이 할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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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는 동생이 오늘 일그만둔데서
술마시고있는데 괜찮은 뇨자분있다고 달려갔네요 ㅎㅎ 내가 좀만 어렸어도 달려갔을텐덴 후배들앞이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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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오르가즘 느끼게해주는것 참 힘드네요
여러가지 영상이나 책 글을 봐도 어떤곳에는 피스톤운동을 하기보다는 넣고 클리토리스를 부벼줘라 어떤곳에는 사선으로 삽입하고 세게 중간세기 약하게를 반복해라 이렇게 되어있고 여자에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는 가장 좋은 체위는 Cat체위래서 사용해봤는데 어떤 여자에겐 효과 직빵이고 어떤여자에겐 사용해도 효과가없고... 대부분의 여자에게 오르가즘 선사가 가능한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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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라네요 ?하하
불금을 잊고 지내온지 1년이 지난것같네요 하하 주변에서는 놀러가자고, 술먹자고 시끌벅적 아우성인데 역시 술먹고 다 놀고 난 뒤의 허무함이 너무 싫어서 오늘도 역시나 집에서 자다가 일어났네요 그런데 몇 안되는 섹파중에 하나가 연락이 와서? 막상 씻고 나가려니 자는지 연락이 없네요 ㅋㅋㅋ 여기 계시는 분들은 불금은데 다들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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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사무실에서
2주 넘도록 풀지를 못해 죽겠다라구요 섹친한테 전화해서 참기 힘든데 어쩌지 했더니 바로 가서풀어주겠다면서 회사로 찾아왔네요 탕비실 문잠궈놓고 바지내리고 치마올리고 후배위로 후딱ㅋㅋㅋ 좀 놀다가도 되냐길래 당연히 괜찮다고 하며 30분정도 있다 한번 더ㅋㅋ 먼곳까지 달려와준 섹친과 퇴근후 가볍게 한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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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할까?
잠깐 사귀었다가 장거리돼서 서먹서먹헤졌다가 연락안하다가 다시 만나서 좋게 섹스도 했고 우리 무슨 사이냐고 질문하니 생각할 시간달래서 줬더니 문자한통도 없습니다... 나는 좋은쪽은 예상했자만 그남자는 아니였나봅니다. 혹시나 하는 바램으로 술을 먹으면서 기다렸는데 오지않는 연락.... 집에 들어가기전에 눈물이 와르륵.... 정말 ... 왜이러는지... 내가 그남자를 많이 좋아했나 봅니다 그냥 그사람 이름만 생각해도 웃음이 나니깐요... 아 ㅋㅋㅋ 눈물 너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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