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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을 하게되는 집안사정
1. 공통적인거지만 이혼.사별로 자식이랑 둘만살거나 하는상황이 생길때 일단 저상황인 둘만 사는걸 제외하고 이혼.사별로 정신이 나간상황 정신적으로 힘든상황 더구나 이혼이면 바람을 펴서이혼을 했다거나 하면 복수심도 들어감 혹은 소유욕 사별은 의지할곳을 찾다가 욕구가 겹치다가 넘어감 2. 사별이나 이혼상관없이 정상적인 집안에서 근친을 하는건 나는 경험해 보지못했지만 대부분은 강간으로 시작 극히드물게 엄마가 아들한테 성욕느껴서 하는케이스가 있다 나는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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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금희가 좋다~!!!
쿨럭.. ㅡㅡ;; 유명 인사에 대한 언급이라 살짝 거시기하지만... 뭐... 누나니까...ㅎ 근데 누나가 아니라 여자로 좋다. 지금처럼 간혹 6시 넘어서 운전하는 날에는 음음음 라디오를 듣는다. 라디오를 통해 들려오는 그녀의 음성과 이야기.. 성격도.. 그 엄마 같은 푸근함도.. 좋다.. 이 나이에...ㅋㅋㅋ 아~~~~~~ 이금희 같은 여성과 뜨겁게 연애 한번 해 봤음 좋겠다~ ㅎ 상상은 어디까지나 상상이니깐~ 푸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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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관련해서 질문요!
여자한테 좋은 성인용품 기구들 뭐가 좋을까요? 써보신것들중에 좋은거 추천좀요ㅜ 용품이름 자세히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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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에 몸짱 vs 180에 부실
동일한 외모에 1명을 선택한다면? 레홀녀들의 선택은? 165--> 170(으로 변경)에 몸짱 vs 180에 부실 (참고로 거시기 사이즈 및 테크닉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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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가장 짜릿했던 섹스 3
1. 업무 시간에 직장 동료와 회사 창고에서 퀵섹스 2. 조조극장에서 여친의 오럴 3. 심야고속버스 안에서 여친과의 슬로우 섹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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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라도 비가 올 것 같은데 왜 가슴이?
간만이네요 당장에라도 비 쏟아질거 같은데 매미가 열심히 울어대는건 비가 안온다는 뜻인가.... 이리된거 에어컨 시원하게 나오는 곳에서 젖만지고 싶네요 마구마구 출렁출렁 그리고 쯉쯉... 근데 빨수가 없네요 ㅋㅋ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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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처음 남잘 만날 썰 아닌 썰
짥은 쪽지를 통해 느껴지는 그는 참 따스한 사람이었다. 그의 편안함에 긴 고민없이 먼 길을 달려 그를 만났다. 처음 만난 남자와의 짧은 밤. 길게 자세히 쓰고 싶은데 졸려와. 처음 만나 섹스를 나눈 그 남자. 따뜻하면서도 마지막까지 배려하면서도 섹스를 나누는 그 순간에는 자극적이고 섹시했다. 하룻밤의 섹스에서 난 사랑을 듬뿍 받은 느낌이었다. 헤어지며 나도 모르게 고맙다고 말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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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썰
내 남친은 평소에는 애교도 많고 애정표현도 듬뿍듬뿍 내가 무슨 말도안되는 짜증을 부려대고 가끔가다 내 분에 못이겨 조울증마냥 웃다울고해도 "오구 애기 서러웟져" 하면서 "오빠가 웃게못해줫네 내잘못이야 미안해" 하며 다 받아주는데 밤만 됏다하면 사람이 확 돌변한다 낮져밤이의 진정한 표본이랄까 2년째 만나는데도 적응안됨 경상도 사람인데 둘다 서울 상경한지 한 1년 조금 넘음 근데 밤만되면 진짜 어쩜 그리 섹시해지는지 자랑글임 사실 첨에는 익숙치않앗음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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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말못하는 페티쉬들..
항상 발정나서 거의 매일 자위하고 평범한 바닐라 섹스로는 잘 만족이 안돼요.. 25살인데 40대 이상 남성분들한테 섹스당하고 싶은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차있어요 나이차 많이 나는 분들한테 희롱당하고 박히고 싶어요.. 갱뱅도 너무 당해보고 싶어요 여러명이 단체로 제가 보지 벌리고 있는걸 보면서 발기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보지가 젖는거 같아요... 유명하거나 연예인이거나 이런건 절대 아니고 직업상 대중매체에 얼굴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감히 오프할 용기는 못내고..
0 RedCash 조회수 7999 좋아요 3 클리핑 3
자기싫은밤
내일 출근을 하려면 자야겠죠... 눈뜨면 씻고 출근하고 일주일을 또 반복적인 생활을 하겠죠ㅠㅠㅠ 내일부터 다시 꽃샘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다들 든든히 입고 출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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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다..
진짜 배탈 났네... 아우 배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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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세상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다. 모범적인 삶으로 0%의 안티로 유명한 유 모 씨도 스텝들한테는 비비빅을 주며 자신은 탱크보이를 먹었었던 일화가 알음알음 전해지는 것을 보면 세상에는 참 별 사소한 것까지 관찰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 비록 티끌과 비교해도 그 크기가 미미하겠지만, 그 허술함으로 인해 더욱 인간적인 매력의 깊이가 더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실수는 한다. 미필적 고의일수도, 순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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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러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남이 까이면 나는 부처 내가 까이면 나는 숨죠 바이바이 헬로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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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져만 가는거 같아요.. 사귀고 오랫동안 정말 싸운 적도 없이 잘지냈는데 큰 아픔은 없이 스쳐간 스크래치가 차곡차곡 쌓여가더니 갑자기 뭉쳐서 큰 상처로 변하니 힘드네요 이미 쌓인 것을 하나하나 없애기엔 너무 지나 온 것인지 서로의 성관계도 물론 그냥 보고만 이쓴 것도 아직까지 완전 좋은데 딱 어느 일부분에만 가면 막혀버리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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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난 슬프다.
그렇다 섹스도 여자도 연애도 모르는 남자 여자가 조금만 마음주면 내가 변태가된다 하 페니스도 작고 보잘것없고 애무 스킨쉽 다 꽝.. 어쩌지 변하고 싶은데 바꾸고싶은데 너무늦어버렸다 이곳에선 섹스가 쉬워보이는데 나만 아니네 싫다...너무 싫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잔아ㅎ? 기적과기다림은 바보같은 미련한 짓인데 그렇게 살아아지 음...., 무슨말이지 ㄷㄷ 비와서 조금 선선해 졌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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