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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질리도록 관계한 파트너와 오랜만에 우연한만남....
7~8년쯤 전 알바로 제품사진을 찍었던적이 있어요 속옷... ^^ 그떄 피팅모델을 했던 저보다 한살 많았던 여자사람이 있었죠 (당시엔 5살 어린줄 알았음) 속옷 촬영이란것이 서로 참 민망하기도 하고 뻘쭘합니다. 당시엔 렌탈스튜디오란곳도 거의 없는 상황이어서 예쁜 모텔을 몇군데 돌아다니며 촬영했죠 그렇게 알게된 그 여자사람과 친해져서 촬영할때처럼 자연스럽게 모텔에가서 ㅅㅅ까지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당시에 남친이있었던 그녀.... 중요한건 무지 이뻤다는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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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몸, 후방주의) 불만족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2주 반여의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눈썹달입니다. 그 기간동안 할수있던 운동이라곤 팔굽혀펴기뿐이라, 매일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쌓아올리기보다 시간에 흘러가기가 쉬운것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과거의 모습을 떠올리면 당연히 불만족이 생기지요. 그럼에도, 제게 더 아름다워보이고 싶다고 전혀 의지없던 운동에 손을대는 사람때문에라도 더더욱 힘을 내야할 이유를 찾게됩니다. 방법은 이미 알고 있으니, 인터스텔라의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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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주의) 제가 키우는 십새키
그냥 제 취향대로 개소리입니다. 전 저런 개그도 웃겨요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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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가슴 관리 어떻게 하세욤?!
여기 언니들 몸매가 다 너무 이뻐서 안이쁜 전 골만 까꿍! D컵을 넘어서면서 점점 처지기 시작하던데 다들 어떻게 관리 하시는거에요? ToT 꽉 조이는 와이어나 어깨끈을 싫어해서 브라렛이나 노브라를 추구하는 습관때문에 처지는걸까요..?ㅠㅠ 속상해용
0 RedCash 조회수 7985 좋아요 2 클리핑 1
오운완사진 & 여성분들에게 궁금하네요
여자 경험이 별로 없는 숙맥입니다 ㅠ 운동시작하게된 계기는 힘을 키우고 싶어서 였어요. 꾸준히 하다 보니 몸도 변화되었네요. 옷입으면 티가 안나지만 벗으면 운동한 티가 나나보네요. 유니폼으로 환복하거나 같이 샤워하면 남자동료분들이 몸 좋다고 하긴 하는데 그냥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스스로 만족을 못하는 상태거든요.) 그리고 남성분들보단 여성분들이 좋다고 느끼는지도 궁금하네요. (여성분들한테 맨몸을 보여준 경우가 없습니다 ㅠ) 여성분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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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사람들.
섹스하고 싶네용. 지금 저의 똘똘이를 3주동안 쉬게했더니 자꾸 불끈거리고 화나면 터질라고 그러네요 ㅋㅋ 저의 똘똘이를 진정시켜주실수 있는분 읍나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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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이 먹는게 아니었네
내 키 185에 85키로 주위여자들이랑 같이 밥먹을때 전부 메뉴 하나 김밥한줄 나도 같이 시킴 이게 정상인줄 알았다 난 배고파 뒤지겠지만 오늘 혼자가니 주위 딴남자들 적어도 김밤 두줄ㄷ 김밤한줄에 라면하나 김밤한줄에 찌개하나 시켜먹더라 썅!!! 내가 적게 먹는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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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정
헤어진지 3주째인데 몸정은 얼마나 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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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고양시인데..지금 초대남 있으실까요??
178 75 32 165 ? 24 갑자기 호기심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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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조금더 조금더
힘내시면 불금이 기다리고있습니다 불태우 thㅔ여
0 RedCash 조회수 7983 좋아요 0 클리핑 0
[2015년 2월 3일 화요일] 레홀에 출석들 하셨나요?
평온하고 무료한 아침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해서 향긋한 블랙 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음.. 심심하니.. 오늘 1빠 출석하신 분께는 레드캐쉬 5000원 쿠폰 쏩니다~ ^^ 자!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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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서문
# OP걸- 뒷이야기는 잠시 쉽니다. 그리고, 의뢰(?) 받은 이야기를 소설화 하여 연재합니다. # # 또한 이 연재를 끝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도록 하겠습니다. # # 다만, 중편 소설화를 예정 하고 있기에 연재 기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습니다. (30~35편, A4 용지 80~100매 전후 예상) #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20여년 전, 행정 고시를 준비 중이던 선배를 만나기 위해 깊은 산중의 절간을 찾았을 때, 이름조차 알 수 없던 스님이 그녀에게 가는 길을 막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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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에 대해서!!
남성분들 중에 질염이면 무조건 성병인줄 아시는 분들리 계신것 같은데, 곰팡이성 질염도 잇고 세균성 질염도 있어요 저도 몸 컨디션 안 좋을때 면역력이 떨어졋을때 질염 때문에 몇번 고생을 햇던지라... 네이버 지식백과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 읽어봐주시길 감염에 의한 질염은 원인에 따라 1. 칸디다 질염, 2. 세균성 질염 3.,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나뉘는데 그 중 가장 흔히 발생하는 것은 칸디다 질염으로 여성의 75%가 평생 적어도 한 번은 경험하며, 약 5~10%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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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한번
저를 끄적여보겠습니다 키 185에서 조금모자란 176 몸무게 70초반 근육형 넓은어깨 팔근육 자신있음 찢어진작은눈작은코 웃을때 눈없어짐 입꼬리 올라감 나이 20대중반의 휴학생 연애 경험 한번 1년가까이 사랑능력은 잘맞는다면 무한사랑
0 RedCash 조회수 7982 좋아요 0 클리핑 0
24일 월요일밤
11시쯤 바람쐬러 을왕리해수욕장 놀러가려구요~ 시간괜찮으신분들 같이 바람쐬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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