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입맛이 변하네요
키스로 별 느낌 없었는데 오늘은 키스중에 신음 나올만큼 느껴서 파트너도 저도 놀랐네요
0 RedCash 조회수 7472 좋아요 0 클리핑 0
중세시대 난임 치료법, '이것' 먹었다(연구)
문헌에 따르면 중세 사람들은 난임 치료를 위해 사흘 동안 쫄쫄 굶은 뒤 캣닢을 끓여 마시거나, 말린 돼지 고환 가루를 와인 잔에 타서 마셨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중세 시대에는 난임(불임) 치료제로 ‘고양이의 마약 간식’이라는 풀 ‘캣닢’(Catnip)과 말린 돼지 고환이 쓰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엑시터대학교 사학과 캐서린 라이더 교수팀의 ‘중세의 남성 난임 처방에 대한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영어로 쓰인 중세의 유명..
0 RedCash 조회수 7472 좋아요 0 클리핑 750
남후) 자위중
남자사진 다들 관심없는거 알지만 그래도 야동보다가 일본에 관전알바라는게 있나봐요 자위하는걸 관전해주는 사람인거같은데 한국엔 그런 알바 하시는분 없나요?
0 RedCash 조회수 7472 좋아요 0 클리핑 0
쪽지함 풍경
나와 같다면~~ 우리는 동지입니다.
0 RedCash 조회수 7471 좋아요 0 클리핑 0
홍대클럽에서봅시다
홍대클럽에서 놀자!!
0 RedCash 조회수 7471 좋아요 0 클리핑 0
당신이 나에게 오는 순간부터 살기 시작했다
도서 [생의 한 가운데]   "난 당신이 나에게 오는 순간부터 살기 시작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란 이처럼 설렘으로 가득하다.   나의 생애에서 어떤 새해의 아침도 올해처럼 아름답지는 못했다. 나는 오늘까지는 살고 있지 않았어. 오늘 네가 나에게 오겠다고 대답했던 순간까지는 나는 살고 있지 않았어. - 생의 한가운데 -   누가 뭐라 하든 그 남자의 마음은 그녀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올랐다. 그는 그녀에게 안락한 미래를 제시하..
0 RedCash 조회수 7471 좋아요 2 클리핑 808
성향대화 나누실래요?
성향자라는게 참 힘든부분이 많네요 포기하지도 못하구 억누르며 참는게 고작인데 그것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힘드니 그냥 넉두리나 풀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0 RedCash 조회수 7471 좋아요 0 클리핑 0
sm??
혹시 여자분들도 막 강간당하는거나 납치되는상황극 상상해보거나 좋아하시는분들도 있나여?
0 RedCash 조회수 7470 좋아요 0 클리핑 0
보빨 좋아해서 검색하다가 가입했어요 ㅋㅋㅋ
오늘 자다깨자마자 보빨받고싶어 미칠것같아서 혼자하려고 보빨영상 구글링 중에 누군가 보빨론 올려놓으신 글 보고 젖어서..ㅎ 어떤 사이트인지 궁금해서 가입해봤어요.  남친님들 여친 보빨할 때 외음부 내음부랑 구멍안쪽은 거길 빨고있구나 정도이거나 감흥을 올리기 위한 과정일뿐 정말로 여친에게 찐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고 싶으면 부들부들거리고 소리지르게 하고 싶다면 클리만 공략하셔야해요 제발 그만하라고 할때까지요! 가끔 들어와서 제가 받아본 환상적인 ..
0 RedCash 조회수 7470 좋아요 3 클리핑 2
눈바디4
사진 2개밖에 못 올리지만 오늘 운동해서 펌핑 제대로 된 힙ㅋㅋ
0 RedCash 조회수 7469 좋아요 5 클리핑 0
나는 아직 여자입니다.
가끔은 헛웃음이 나요. 근사한 남성과 마주 앉아 차를 마시고, 밤바람을 가르며 드라이브를 하고, 그 사람의 눈빛에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는 상상을 하면, 이게 무슨 부질없는 상상인가 싶다가도, 그 상상 속의 ‘나’는 꽤나 생생하고 선명해요. 지금 나는 안정된 관계 안에 있어요. 긴 터널을 지나왔고, 이제는 친구처럼 평온하게 지내는 남편과의 삶. 다투지 않고, 상처도 없이, 그저 담백하게 나란히 걷는 하루하루. 그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감사할 일이죠. 그런데, 문..
0 RedCash 조회수 7469 좋아요 1 클리핑 0
게시판이 날이 갈 수록
심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요 압니다. '재미있는 걸 토해보세요'라고 하기에는 내가 그리 재미없는 인간이기 때문에 저런 걸 요구할 만한 자격이 없는 건 제가 잘 압니다. 섹스 이야기하는 곳에서 심심하다는 게 느껴지는 것은, 섹스 이야기가 질리거나 섹스 이야기가 잘 오가지 않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 지만 섹스 이야기에 질린 거라면 이곳에 출입 자체를 잘 하지 않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최근의 게시판들을 보면 별 의미없는 구인광고와 단톡모집광고들..
0 RedCash 조회수 7468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랜만에 글쓰네요
여친을 정성스럽게 애므해주고 넣자마자 너므 자극되고 좋다고 그래서 제가 너무 필받아서 열심히 해써요ㅋㅋ 그런데..더이상은 안되겠다는... 빨리 끝내달라는걸 좀 더 했더니 못하겠대요 이 이상의 자극은 못견디겠다고.. 결국 서로에게 미안하다고 여친을 토닥토닥 재우고 뭐가 잘못됬는지 혼자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어디다가 하소연할 때도 없고 그냥 끄적여 봅니다..ㅠㅠㅠ..
0 RedCash 조회수 7468 좋아요 0 클리핑 0
우리 레홀님들은 몇년 생 이신가요 ???
글쓰는 분들보면 보통 30대 분들 이신거 같은데 한참 젊은 분들도 계시나요 ????
0 RedCash 조회수 7468 좋아요 0 클리핑 0
하고싶어요 너무나 :(
섹스든 애무든 살짝살짝의 터치든 뭐든 하고싶어요 살짝살짝 애태우며 말로만으로도 젖는 하루가 되고 싶네요 대화도 좋고 커피 한잔도 좋고 술도 좋아요 ㅎㅎㅎ
0 RedCash 조회수 7468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1266 1267 1268 1269 1270 1271 1272 1273 1274 127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