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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숙박 및 대실
코로나 재유행으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젠 이게 남의 일만이 아니더군요.  내 주변에도 확진자 발생하였다는 소식이 종종 들리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 님들은 파트너와 어떻게 하시나요? 모텔/호텔의 숙박/대실이 필요한 상황에서 그냥 그렇게 하시나요? 혹시나 방문한 숙박업소에 확진자가 다녀갔다고 하면, 방문자들의 동선이 공개되지 않나요? 이 경우 내 프라이버시가 공개 될 터인데, 님들은 이런거 걍 무시하고 계신가요? 뉴스에서는 특정 숙박업소에..
0 RedCash 조회수 7118 좋아요 0 클리핑 5
레홀 들어온지 꼬박 한달이 지났네요
한달만에 포인트 10,000 포인트... 명전도 꽤 많이 가고 이제는 제가 섹친을 찾으러 온건지 글을 쓰러 온건지도 헷갈릴 지경이 되었고 그만큼 레홀 커뮤질 자체에 좀 더 재미를 느끼고 있고 그래서 덜 외롭네요 :) 늘 소통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 저 이번주 외눈박이님 모임, 다음주 레드15 다 갑니다 제가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는... 만나면 아시게 되겠지요 제 속에 저도 제가 너무나 많아서 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저를 보여드릴 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쓰다보..
0 RedCash 조회수 7117 좋아요 0 클리핑 7
생리전이라 빵빵해졋어요
생리전이라 가슴이 빵빵해져서 ㅋㅋㅋ 한번찍어봣어요 곧 펑해야징! -------------------------------- 30분가량의 일탈 ㅠㅠ즐거웠습니다 온몸이 짜릿짜릿했네요 ㅋㅋㅋ 예쁘다해주셔서 기분너무 좋네요!!
0 RedCash 조회수 7117 좋아요 1 클리핑 1
뉴질랜드 부부
영화 [미스터앤미세스 스미스]   60대 초반의 브라이언 교수님 부부는 올해로 결혼 11년 차이며 두분 다 재혼이다. 처음 만날 당시 린다는 미국 루이지애나 시골마을에 살고 있었고 브라이언은 뉴질랜드 코로만델의 시골마을에 살고 있었다. 인터넷 채팅으로 만났단다. 그리고 1년간의 인터넷 연애 끝에 가진 첫 상봉에서 브라이언은 린다에게 청혼을 했다. 소설 같은 만남 후 1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두 사람은 마음 속 깊숙히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넘치는 부부애를 ..
0 RedCash 조회수 7117 좋아요 1 클리핑 328
습작 (2)
햇빛이 커튼 틈 사이로 가늘게 쬐었다. 어제 광란의 밤을 지낸 두 사람은 알몸으로 이불을 덮고 잤다. 그의 자지는 그녀의 배를 향했다. 딱딱한 자지. 느낌이 이상했다. "뭐야!" "엌.." 분위기가 잠시 싸했지만 그들은 샤워를 하러 갔다. "한 번만 한 번만 더하면 안 돼? 어제 내가 너 뜻대로 해줬잖아 한 번만 더하자." "음.. 그래." 여자의 허락에 남자는 미소를 지었다. "민낯도 이쁘네." "왜 그래? 해준다고 하니까 좋아서 그런거야?" "아니 너는 원래 이쁘니까." 말이 끝나기 ..
0 RedCash 조회수 7117 좋아요 0 클리핑 6
꽁냥꽁냥
오늘은 춥다고 실내 데이트^^ 분명 밥 잔뜩먹고 들어왔는데 자꾸 주섬주섬 뭘 주워먹더니 안아주는척 하다 품에 안기곤 코골고 자네요 ㅠㅠ 뭐야? 오늘 각오하라더니 ㅋ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7117 좋아요 1 클리핑 4
귀두가 크면??여자입장에서 어떤느낌이 나나요??
여자분들에게 일단 듣는 얘기로는 귀두가 커서 들어가서 나올때 귀두의 느낌이 강하게 난다고하는데요.. 그게 어떤 느낌인건가요??
0 RedCash 조회수 7117 좋아요 0 클리핑 16
사무실에 혼자인데 놀아줘여~
여러모로 므흣한 오늘~ 일은 하기싫고 밥도 먹기싫고.. 심심하기만..ㅋㅋ 같이 놀아주실분~~~^^ 오늘은 짤도 많기에 놀아달라고 죽자고 덤비는중ㅋㅋ 직장내 레홀러가 있을까봐 실내화는 숨기기^^ 사진은 한시간 후 펑!!!
0 RedCash 조회수 7116 좋아요 2 클리핑 3
신화가 말해주는 여자들이 잠못드는 이유
프로메테우스   절벽에 매달려 매일매일 독수리에게 간을 조금씩 쪼아먹히는 고통스런 모습으로 기억되는 프로메테우스 신화는 그냥 그것으로 끝날까? 그가 가혹한 형벌을 받으면서 신들은 인간들이 갖고있던 불을 다시 뺏어왔다. 신화에 의하자면 우리는 지금 불이 없어야 한다.  그런 어떻게 우리 인간들이 불을 계속 사용하고 있을까? 잘 알려지지 않은 신화의 한 곳엔 이렇게 쓰여있다. 불을 잃어버린 마을 사람들이 불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 원로들이 모여 ..
0 RedCash 조회수 7116 좋아요 1 클리핑 4
예전에도 느꼈던거지만...
예전 남로당 시절에도 느꼈던 거지만... 이런 커뮤니티는 항상 서초(서울초과)인듯... 지방은 역시 소외됨... ㅠ.ㅠ
0 RedCash 조회수 7116 좋아요 0 클리핑 1
아스트로글라이드 단 맛이 나네요 ㄷㄷ
쓰기만해봤지 맛본적은 없는데 예상외로 달짝지근한 맛이.. ㄷㄷ
0 RedCash 조회수 7116 좋아요 0 클리핑 4
목에 가시 ㅠ
생선을 너무 급하게 먹었는지 목에 가시가 걸린 느낌이 나네.. 손을 넣으면 구역질이 나고...
0 RedCash 조회수 7116 좋아요 0 클리핑 2
비오는날
비오는날에는 파전하고막걸이가 탁인데
0 RedCash 조회수 7116 좋아요 0 클리핑 2
비오는 수욜 저녁, 뭐할래요?
1. 전+막걸리 2. 오뎅+사케 3. 김치찌개+소주 4. 빗소리 들으며 섹스 5. 기타 의견 . . . . 퇴근하고 뭐하죠?  막짤은...사심..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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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라는 죄악, 영화 <더 랍스터>
1. 올해 보았던 영화 킬링 디어(The Killing of a Sacred Deer)는 독특했기에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지오르고스 란디모스>란 그리스 감독이 찍었다는 사실을 안 후 그의 필모그래피를 찾아보았고 더 랍스터(The Lobster)란 영화가 눈에 띄었다. 이미 보았던 영화였다. 2015년에는 영화 제목만 보고는 아메리칸 셰프(American Chef)같은 영화를 기대했다가 초반 장면부터 특이하고 전체적으로 독특한 설정에 기억이 남는 작품이었다. 다만 당시 나의 얕은 식견으로는 감..
0 RedCash 조회수 7116 좋아요 3 클리핑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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