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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꽃 구경하세요!
사진이 두장밖엔 안올라가네요. 오늘 시간이 나서 식물원에 갔더니 예쁜꽃들이랑 다양한 다육식물도 많더라구요~ 저는 아버지 선물로 철쭉나무 두그루 데려왔네요!! 일년에 한번 요맘때 아니면 느끼기 힘든 봄날을 많은분들이 느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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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2
20살때 열렬한 팬이였던 드라마를 27살때 다시보니 연애관이 그때와는 달라졌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어릴때본 똑같은책을 성인이되서 봤을때 느낀점이 다른것은 내가 바뀌었기때문이니. 정유미는 예전도, 지금도 넘 사랑스럽다ㅠ.ㅜ 주열매를 보는건지 연애의발견 한여름을 보는건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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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골라
갤럭시 버즈 프로2 케이스 추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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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본인만의 스스로 자존감 올리는 방법이나 비법이 있나용? 저는 옛날(??)에 잘(?) 나갔던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저장하고 가끔 자존감 떨어질때나 의기소침해질때면 .  그 사진을 보며 " OO야 넌 잘난 놈이다. ( 핸드폰 사진을 보며 ) 이렇게 멋있었던 놈이다. 기운 잃지 말고 아자 아자 힘내자. 할수 있다. " 라고 스스로 다짐 해요 예전 사진을 보며 스스로 마음을 다 잡곤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기만의 자존감 올리는 방법이나 비법이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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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그리고
그리곤 이걸 먹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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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내면을 봐야 합니다.
네. 내면을 봐야 합니다. 라고 말했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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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필요한 날들
레홀녀님들 보면 가슴도이쁘구 몸매며 골반이며 다들 넘 완벽하신분들이..!! 난 참 섹스에 관심있기전엔 내몸에 관심이 없었는데 뭘믿고 자신감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작은 75A가슴 160안되는 작은키에도 자신감이 만땅.. 하지만 작은가슴과 평범한 얼굴 평범한 골반을 보면ㄷ괜히 시무룩... 더 이뻐보이고싶은데 아무것도없는 내몸 볼것없는 내몸이지만 그래도 사랑하렵니다ㅜㅜ 상대도 나에게 매력이있으니 그래도 오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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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대 난제 해결!
여 :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남: "알아" 여 : "뭔데?" 남: "알고 있지만 말하고 싶지 않아" 여 : "뭔데 말해봐" 남 : "너는 내가 왜 말하고 싶지 않은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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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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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왕삼매론
페친님이 올려주신 글인데 마음에 남아서 담아와봤어요 삶이 퍽퍽하고 만사가 귀찮고 죽고 싶을 만큼 사는게 힘들때 저는 이런 류의 격언이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몇분 뒤면 새로운 주일을 맞이하게 되네요 모두들 충분한 휴식과 기쁨을 만끽하는 휴일 되시길 빕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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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레홀이 너무 조~~~용하네요
요즘 너무 조용하지 않나요? 글도 많이 안올라오네요,,,, 다들 어디 가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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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게 받았던 최악의 선물은 무엇입니까?
갑자기 생각나서.....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는 거북이 한 마리 받은적 있음.... 새끼 더럽게 오래 살더라 십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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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좆과 혀(또는 펜)을 함부로 놀리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말이란게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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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성분 기다리며 방사진 한장.. 11시까지오기로했는데..12시로 미뤄짐..우_우 한시간이 1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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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했는데 할 게 없어요...
안녕하세요! 무릎 수술하느라 병원에 입원해서 할 게 없어서 섹스칼럼 읽다가 레드홀릭스라는 좋은 커뮤니티를 알게되어 새로 가입한 남자입니다! 흥미로운 칼럼 몇 개 읽었는데도 시간도 안 가고 너무 심심하네요... 어떻게 하면 레드홀릭스를 잘 즐길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ㅠㅠ 그리고 심심할 때 뭐 해야 하는지 추천도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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