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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분 만나고 싶어요
배려와 이해심 많고 인격적으로 성숙하신 분 매너좋고 진중한 분 만나고 싶어요 눈팅족인데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후덜덜) 혹여 제 기준이 터무니 없다면 글은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익게인 점 이해바라며 관심있는 분 생기면 쪽지나 톡으로 상세한 소개와 대화 나누겠습니다 시간ㅡ제가 평일날 쉽니다 평일날 여유있게 시간 가능하신 분이면 좋겠어요 한달 한두번 정도 생각합니다 제가 쉬는날도 살인적 스케줄이라ㅜㅜ 지역ㅡ뚜벅이라 서울내(지하철역 주위) 가능합니다 먼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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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풋나기의 첫사랑썰...3
열쇠구멍이 있는 서랍과 손에 쥐어든 열쇠, 당연히 다음 장면에선 서랍이 열릴 수 밖에...; 내가 앉은 자리에선 서랍 속이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서랍의 크기로 보아 고작 테잎 서너 개 밖에는 안들어가겠더라. 이윽고 지은이의 손에 달려 올라온 것은 역시 비디오테잎이었고 특이하게도 응당 그자리에 있어야할 스티커 라벨이 뜯겨져 있었다. 그 끈적끈적한 풀과 스티커 종잇장의 얇고 반투명한 흔적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사실 남자라면 중학교만 올라가도 대부분 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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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나는 왜 남성성을 포기했는가에 대한 썰 - 끝
2월달 들어서 혜정이랑 논것에 대해서는 딱히 길게 쓸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너네들이 너네랑 가장 친한친구랑 떨어지기 직전에 노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될거임.뭐 상남자성님들이라면 잘 모르겠지만 보통 친한 친구랑 마지막으로 놀때는 추억에 많이 남는걸 많이 하잖아 우리도 그랬다. 쓰잘데기없이 체력 낭비하는 일이 많아서 그렇지... (예를 들면 컵케이크 몇개 먹어보자고 홍대앞까지 가고 그랬음.) 졸업식때는 혜정이가 옛날 사진기를 들고왔다. (필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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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주1~2회 오래된 파트너와 규칙적인 관계를 갖고 있는 40 남자입니다   오늘 자랑좀 할려구요.....    저 연봉 3억입니다!!!     부동산이나 사기 뭐 이런거 아니구요    씨발 근데 왜 안 행복하죠?   돈도 쓸줄알고 행복도 느낄줄 아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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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없던 쮸와의 섹스
다들 소중한 권리 행사 하셨는지요? 저도 오전에 투표하고 볼 일 좀 보고 아~~~~~~주 오래만에 후기나 적어 볼까 합니다 :) 어제 쮸양과 아주 오랜만에 데이트를 했습니다 섹스는 원래 계획에 없었지만....허허 즐겁게 데이트 한 탓인지 피곤해 보이는 쮸 저를 보며 "이제 집에가자" 라고 말합니다. 뭔가 아쉬움이 남은 듯한 저는 "응? 집에 가자고?" 하며 음흉한 미소와 함께 말했죠 그러자 쮸는 집에안가? 갈데가 남았어? 라며 묻더군요 저는 아직 갈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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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위보단 아래♡
휴일 남은시간 뜨겁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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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
꼭 섹스를 해야하는 파트너가아닌 서로에대한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수잇눈 이성친구 필요해요..
0 RedCash 조회수 4888 좋아요 0 클리핑 2
7년만에 파트너를 떠나 보내며~
오늘 7년 동안 만났던 파트너를 떠나 보냈습니다. 서로 마음 속의 기억으로만 남자고 합의했지만 마음은 너무나 허전하네요. 파트너라고는 하지만 정말 좋은 친구로서 때로는 든든한 카운셀러로서 서로에게 의지했었습니다. 7년이라고 하면 무척 긴 시간이지만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고 그녀는 유부녀 저는 싱글이어서 자주 만날 수는 없었습니다. 철저하게 먼저 전화 안하고 주말에 만나지도 못했거든요. 헤어진 가장 큰 이유도 그녀의 아이가 많이 아프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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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이 추억
내가 자위를 알게된것은 초등학교 3학년즈음 으로 기억된다 체육시간에 철봉을 타고 올라갈일이 있었다 두손으로 철봉을잡고 다리를꼬아 지탱하며 올라가던중 고추가 짜릿해지며 전기가 오는느낌이 오면서 철봉타기를 멈추고 열심히 고추를 비비고있었다 다를 얘들은 모두내려와 있는데... 나혼자 끙끙거리며 천국의맛을 느끼고 있는것이다 우리 담임선생은(여선생) 내가무서워서 안내려 오는지 알면서도 모른체 하시는지 가만히 계셨다 여학생 남학생 모두관전하고...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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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인도네시아 발리섬...
한국날씨가 급추워져서 발리로 도망왔어요ㅎㅎ 근데 너무덥네요ㅋㅋㅋ 혹시 발리여행경험자분 발리쇼핑리스트 베스트 있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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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좆과 혀(또는 펜)을 함부로 놀리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말이란게 참 어렵네요
0 RedCash 조회수 4888 좋아요 7 클리핑 1
꽃 구경하세요!
사진이 두장밖엔 안올라가네요. 오늘 시간이 나서 식물원에 갔더니 예쁜꽃들이랑 다양한 다육식물도 많더라구요~ 저는 아버지 선물로 철쭉나무 두그루 데려왔네요!! 일년에 한번 요맘때 아니면 느끼기 힘든 봄날을 많은분들이 느끼셨으면 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4888 좋아요 1 클리핑 1
다들
본인만의 스스로 자존감 올리는 방법이나 비법이 있나용? 저는 옛날(??)에 잘(?) 나갔던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저장하고 가끔 자존감 떨어질때나 의기소침해질때면 .  그 사진을 보며 " OO야 넌 잘난 놈이다. ( 핸드폰 사진을 보며 ) 이렇게 멋있었던 놈이다. 기운 잃지 말고 아자 아자 힘내자. 할수 있다. " 라고 스스로 다짐 해요 예전 사진을 보며 스스로 마음을 다 잡곤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기만의 자존감 올리는 방법이나 비법이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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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찡
꽂찡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하셨던분 아이디뭘로바꾸셨나요? 요즘활동안하시는거같던데.. 전에만났는데 저희집에 물건을 하나두고가셨는데 어떻게돌려드려야할지.- ....
0 RedCash 조회수 4887 좋아요 1 클리핑 1
일단 잘생기고 봐야돼.....
역시 남자는 잘생겨야하고 거기에 돈까지 많은면 땡큐지 전 얼굴안봐요 성격봐요.. 개소리하지마라 잘생겨야 성격이 좋은거잖아 너같은애 기준이...그렇치?
0 RedCash 조회수 4887 좋아요 1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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