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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녀온 장유 롯데 워터파크후기^^
비가 오락가락하는 일요일아침 서둘러 짐을 챙겨본다. 얼마전 구매해둔 워터파크 티켓을 챙겨 부랴부랴 장유로 나섯다 비가와서일까..? 사람들이 없이 한산하다 마치 평일처럼. 키를 받고 코인을 충전하고 탈의실로가서 옷을 갈아입니다. 비가와서 추을거같은 물이지만 나에겐익숙하다 수영을 오랫동안해왔고 겨울이면 매년 추은 얼음물에 다녀와 마음을 고쳐먹기에 이정도 수온쯤은 거뜬하겠지.. 하며 가본다. 파도풀이 뱃고동소리를 내며 밀려온다 나혼자 떠있는 기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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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원하는 삶과 연애
내 옆에 있을 사람이 나로인해 정말 행복해졌으면. 행복함을 토대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연애를 하는것. 연애하시는분들 정말 부럽습니다ㅎㅎ 옆에 누군가에게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아니까.ㅠㅠㅜㅠ 으아아 좋은사람 만나고 찾고 만나보고 하는게 이렇게 어려운거군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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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th 레홀독서단 | 채식주의자 / 한강 (11월13일)
11월의 책 : 채식주의자 (한강)     10년전의 이른 봄, 작가는 한 여자가 베란다에서 식물이 되고, 함께 살던 남자는 그녀를 화분에 심는 이야기 『내 여자의 열매』를 집필하였다. 언젠가 그 변주를 쓰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하게 된 것이 바로 이 연작소설 『채식주의자』이다. 표제작인 『채식주의자』, 2005년 이상문학상 수상작 『몽고반점』, 그리고 『나무 불꽃』으로 구성된 소설이다. 작가가 2002년부터 2005년 여름까지 쓴 이 세편의 중편소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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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하다가ㅜ
고민고민하다가 가슴수술 예약 하구왔어요 파트너도 지나가는 말로 수술하면 좋겠다 그런말 하긴 했지만, 오랜시간 제 말못할 고민이기도했구요 지금까지 만난 파트너가 대단한건가요ㅋㅋ 파트너가 흘리듯 말했던 그말이 5프로 나머지는 제 의견이죠. 만나는 중간에 수술해버리면 어떨까요 파트너는 어떨지..ㅎ 남자들은 수술한 가슴 별로다 말하지만 저는 오랜 제 고민의 해결. 조금이라도 젊을때 예쁘고싶은 제 의견이 반영된거라 설레는거같아요. 내몸에 단한번도 칼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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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꼬시기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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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화장실 조심하세요
신종 몰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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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와 스키니
10년만에 친구를 만났다. 20대 초로 돌아간 기분이였다. 술이 들어가니 자연스레 지나간 연애와 야한얘기가 가득했다. “너한테 배워보고싶어” “미친놈이ㅋㅋ 나 말만 뻔지르 한거야 잘 못해” 누가 이기나 해볼까 라며 농담으로 텔에 들어갔다. 훌렁훌렁 벗어대는 저놈 근데 응? “어우야..... 너 크다??ㅋㅋㅋ” “말했잖아 나 크다고..” 얼추 보니 두손으로 잡아야 잡힐듯.. 두께도 오.. 직전 남친이 정말.. 모든것이 한손에 다 들어오는 아담하고 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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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데이 섹스 컨퍼런스 후기!! (미흡한 내용 주의....)
하... 한참 잘 쓰고 사진 잘못 올렸다가 날아가 버렸네요 ..ㅂㄷㅂㄷㅂㄷㅂㄷ 안녕하세요!! 소개리 입니다!!! 오늘은 올데이 섹스 컨퍼런스 후기를 써볼까해요! 개인적인 견해들이 즐비 하니 적당한 필터링으로 봐주세요~!! ㅋㅋ(음슴체 죄송합니다.편의상;;;) 그럼 시작합니다! 4월 26일 큰맘먹고 질렀다!! 올데이 섹스 컨퍼런스!! 듣고 싶은 강의가 많았는데 이것을 모두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강의를 12일 한다니 오예! 아싸 !! 꼭 들어야지! 하면서 별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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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뜨거운 날씨에
너무 오랜만에 해본 모텔 대실 뜨거웠고. 핫했고. 미끄러웠고. 젖었고. 열정적이였고. 키스마크 많이 남겨줘서 좋고. 내자지는 계속 그녀 보지를 향했고 그녀의 젖은보지는 벌렁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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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H.
Miss you H. 넌 항상 나에게 기준점이 되는 남자야. 넌 나의 많은 부분을 바꿔놓았어. 덕분에 섹스에 대해서도 개방적이게 된 것 같아. 하지만 당분간 널 볼 수 없겠지. Miss you H. 보고싶어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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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짔다
미용실 아자씨 말에 홀려서 콜 했는데.... 반삭 각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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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파트너 있으신 여성분들은 혹시 다른 레홀분이 쪽지하면 파트너 있다고 거절하세요? 사귀는 사이 아닐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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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본인을 위한선물
올 한해 수고했다고 20만원 상당의 저한테 투자를 좀 하고 싶은데 뭐가 뿌듯할까요 ㅠㅠ 시계 지갑 향수 에어팟 애플워치는 있습니다 참고로 20대 중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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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고가요? 6
계속되는 애무에 미칠듯한 신음을 냈어요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그분의 혀끝이 딱딱한것보다 더 자극적이어서 저는 어느새 옷자락을 간신히 잡고 있었어요 언제 가든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요 발끝은 오므라지고 펴질줄을 몰랐어요 그러다가 다시 눕혀주고는 무릎을잡고 다리를 벌리게 했는데 그분을 향해서 적나라하게 보지가 열리게 되었어요 이미 침대는 이리저리 젖어있었고 저는 옷안에서 땀으로 범벅된채 긴장을 계속하고있었어요 그분은 흥분된 저의 보지를 다시 지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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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이제 섹파 안구해요! 금사빠 아닌데 너무 완벽한 상대가 나타났어요! 키 백팔십오에 몸도 좋고 얼굴도 잘 생겼는데 나랑 천생연분인 인팁! 진중하고 조용하고 플러팅 안하고 나한테 자꾸 키스하려고 시도하는 자기친구를 두번이나“싫다잖아. 하지마.”하면서 막아주는데 (일단 얼굴이 잘생겨서 반했는데 더 반함) 나한테 먼저 선톡해주고 완전 칼답해주고 심지어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시답잖은 나의 톡에 논리적이게 답장도 완전 길게 해줘요ㅠㅡㅠ 인팁이 이런다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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