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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자고싶어요
오늘 비가와서 퇴근길이 꽤 쌀쌀했네요 살짝 얼었던 몸을 따뜻한 물로 샤워하면서 녹이고 침대에 누웠어요 샤워한 직후의 뽀송뽀송함 바디샴푸의 달콤한 향기 촉촉한 머릿결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격렬한 포옹을 하고 정신을 잃을 정도로 집중해서 키스도 하고... 그렇게 사랑하다가 서로의 품에 안긴 채 잠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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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한 마음
전남친이다 이제는.. 만났다. 별 시덥지않은 이유로 오라고하니 그는 두시간 거리를 달려왔다. 사귈때는 말한마디 없다가 이제와서 푸념에 불만들을 늘어놓다가 졸려서 잠을 잤다. 선잠을 자는데 그가 내 입술에 입을 맞춘다. 이미 알고있다. 그는 나를 아직도 좋아하고 있다는걸.. 날이 밝고, 결국 우리는 섹스를 했다. 사귈때 했던거랑 달랐다. 온몸 구석구석을 쓸어내리고, 먹어대던 그.. 왜 사귈때는 애무 건너뛰고 대충했었는지.. 웃겼다. 나에게서 눈을 못떼는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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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첫경험때
첫 경험하고 2-3번해도 너무 아프네요 안 아프기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아님 딜도로 연습해볼까도 생각 중 입구에 손가락 넣어보면 중지만 넣어도 꽉 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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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질문해용ㅎ
파트너있는 남자분들은 상대를 보러 멀리까지 가본적있나요ㅎㅎ 최소 1시간이상 2시간반정도 걸리는 거리를 차로 운전해서 가신적있으신가요ㅋ 주로가까운거리있는 사람을 파트너로 선호하는데 어떠신지해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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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간섹스, BDSM성향을 가진사람들
지인들과 이야기해보니 애정결핍이 있는 여자는 잠자리까지 가기가 쉽다거나 다자간섹스를 즐기는 여성이나 남성은 애정결핍이 있거나 사랑을 못받고 자랐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많이 이야기하네요 BDSM성향도 파트너와의 깊은 오르가즘으로 섹스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포르노와 같은 스포츠섹스, 말초적인 자극만 추구하다보니 흥분 역치가 높아져 생겨난거라고 어떤 성전문가분이 말씀하신걸 들었습니다. 저는 다자간섹스나 SM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닌데 듣고보니 그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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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웅
휴 술먹구와서 바로 잘려고그랬는데 눈감기고잇엇는데 나도모르게 레홀 켜고 결국 ㅈㅇ ㅍㅅ이라도 하고싶다는생각이 잠깐씩ㅋㅋㅋㅋㅋ들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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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탕한(?)생각을 너무 많이해서
고민입니다 속으로 꽉꽉 눌러담고있는 성욕들이 곧 폭파하기 일보직전(?) 이네요 가만히 있다가도 쓰리썸은 물논 애널섹스에 구강성교하는 상상까지 미치겠어요 업무보는중에도 망할놈의 클리토리스가 커지고 젖고 난리에요 섹스도 많이하는편인데 만족이안돼요 남자친구가 테크닉이없거나 크기가 작거나 한건아니구요 그냥 제가문제인듯... 아 어쩌면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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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소위 '분수'라는 여성사정시 느낌
느낌을 어느정도 풀어쓰면 어떠한가요? 남성분들이 G스팟 공략으로 분수를 뿜게 되면 어떤 감각이 오나요? 오줌이 마려운거 같을때 참지말고 그냥 내려놓고 오줌을 싸버리는 감각인가요? 파트너 여성분에게 어떤 조언을 주면 분수를 쉽게 유도할 수 있을까요? '이러이러한 감각이니까 어떻게 하자'고 하고싶은데.. 댓글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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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취향인가...
여자 발만보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미칠거같은데 페티쉬인가보네요... 좀 섹시한거같기도하고 길쭉한 발가락에 뽀얗고 빨간 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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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더라도 기대하는 마음은 짠하고 이쁘다 기대함이 현실이 되는 때 기대로 망설인 순간이 환하게 보상받는걸 알기에 가끔은 기대해봐도 괜찮다 지나가던 너의 차가 내앞에 멈추던 그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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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고 쉽시다 ㅋ
해주는거 정말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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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었군요 그동안
그냥 제가 올린 글에 댓 달거나 보는거 말곤 크게 관심 없었거든요. 뭔 일이 일어나던 말던 복세편살 하자는 마인드여서 저러나보다 하고 말았고요. 근데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오더라고요.계속!! 아니 사실 그게 무슨 사정이었나면요. 그 남성분이 당일 저녁 소개팅이 잡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다가 소개팅 여성분과 잘되면 널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식으로 대화가 진행되길래 전 니 맘대로 해라 하지만 무슨 선택을 하던 그에 대한 댓가는 있을거다. 라고 했고요. 뭐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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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바로 너.. 날 책임져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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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ㆍ 인스타에서 알게 된 나의 인친 가족에게 상처받고 가진것도 다 내어주고 자살시도 후 몸과 마음이 다 상처입어 내가 해줄 수 있는건 가끔의 대화 가끔의 안부 사람이 그립다는 글을 보고 밥 먹자고 연락해서 처음 만났던 날 그 동안 고마웠다고 식사 한 번 사드리고 싶었다는 그 말이 마지막 인사 같아서 내가 몰래 계산을 하고 도망치듯 인사를 하고, 밥 빚지셨으니 다음에 꼭 사달라고 톡을 보내며 친구의 평온함을 기도했다. 삶을 그만 하려고 한다고 마지막 인사를 보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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