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이건 또 무슨
벌레들이 지 앞에서 짝짓기를하네요 뭐지?ㅋㅋㅋㅋ 신기해서 5분동안 가만히 보고있었네
0 RedCash 조회수 4826 좋아요 0 클리핑 3
서럽네
스크린 열심히 치는데 상대방 여친이 델러오네...?!??하.. 서럽다 ㅠ
0 RedCash 조회수 4826 좋아요 0 클리핑 0
가끔은
가끔은 영상통화로 즐기는건 어때요? 새로운 섹파 만들기엔 뭔가 제약이 많고 전혀 모르는 사람과 영상통화로~
0 RedCash 조회수 4826 좋아요 0 클리핑 1
보내지 못한 편지.
5월 마지막날 밤, 너에게 왔던 전화에 며칠을 잠을 못자고 시간을 보냈었다. 어째서 전화를 했을까.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닌지, 혹시 이런저런 일들에 힘들어서 술을 마시고 홧김에 전화를 한건지.. 혼자 별 상상을 다 했었지 미친듯이 쿵쾅거리는 심장을 며칠을 가다듬고 진정시키고 나서, 겨우겨우 용기내서 다시 한번 찾아본 너의 프로필 사진에는 어딘지는 모를 곳에 여행을 가 있는, 누가 꽃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너무나도 환하게 웃고 있는 너의 모습이 있더라. 배경..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2 클리핑 2
오늘 아침도 핏줄터지네요..
성욕도 많은데 아침에 발기때문에 더 힘드네요...사랑스런 뚱녀 어디없나여~~~깊게 박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0 클리핑 0
고마웠어요. 당신에게.
당신이 볼지는 모르겠지만. 이 곳에 없을 가능성이 크지만. 이제야 마음정리가 된것 같아 글을 남겨요. 그 날, 축하받고 싶었던 그 날. 수많은 날 중 하루인듯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수도 있었어. 하지만 축하받고 싶었어. 어떤 관계로 규정짓기 뭐한 사이라고 생각해서 선물보다는 그냥 축하한다는 말 정도를 원했고, 난 대놓고 말했지. 당일 만나기로 했고, 당신은 나와 함께 있는 그 날 내내 언제 그 말을 꺼낼까, 고민을 하고 있었을지도 몰라. 밥을 먹으며 평소보단 무거운..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0 클리핑 1
첫가입인사드려용~~
여기 정말 흥미로운 글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한시간을 서핑했네영ㅋㅋㅋ 좋은 팁들 잘 배워둘게욥!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0 클리핑 1
보고싶은 그사람,,,,
같은 동네사는데 한번을 안마주치네,,,,, 그냥 한번만 얼굴이라도 봤으면 좋겠다,,,,,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0 클리핑 2
어느날 누군가와 먹은것~
비안오는날 먹어도 맛있었던 오징어초무침과 모듬전은 최고의 궁합~♡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1 클리핑 2
여성 파트너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우선 레드홀릭스의 방향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레드홀릭스는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숨어서 하지 않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섹스를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데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죠.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성에 대한 잘못한 생각들과 정보들을 바로잡자는 방향성도 가지고 있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0 클리핑 3
봉인해제?
달리자요~ ㅋ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1 클리핑 1
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섹스란
 불금, 불토라 했던가. 벌써 몇 주째 주말만 되면 밤을 꼬박 새웠다. 그렇게 사람들 사이에 섞여 놀고 나면 일요일은 온전히 둘이서만 보내자는 게 일종의 약속이었다. 그런데 비까지 내려주다니,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밖에 안 나가도 된다는 것. 그러니 어쩌겠나. 더 뜨겁게 안고 사랑할 수밖에.  “보고싶어…”  자는 동안에도 나는 그가 애타게 보고싶었다. 눈도 채 뜨지 못했는데 마음 속의 말을 중얼거렸다. 좋지 않은 꿈에 시달리는..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6 클리핑 3
어쩌다 보니…
여기서 이걸 보고있네요 ㅎㅎ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0 클리핑 11
가끔은 그냥 그립다
사랑없는 섹스는 공허하고 섹스없는 사랑은 허무하다.. 어쩌면 그래서 섹파가 오히려 더 편할때가 많다.. 하지만 가끔은 익명처럼 만남을 배제하고 야톡과 폰섹으로 조금의 갈증을 남겨두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0 RedCash 조회수 4825 좋아요 0 클리핑 8
양가감정 상태인 모란이 ㅋㅋㅋㅋㅋㅋ
요즘 너무 뜸뜸뜸했네요~ 학기말이 다가와 바쁜 것도 있지만.. 다들 바쁘니 이건 핑계인 듯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와 이별하면서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것은 너무 힘드네요. 그 감정을 잊으려고 놀러다닐려고하고도하고 다른 남자랑 연락을 하다가도, 문득문득 옛 사랑이 된 그 사람의 목소리, 눈빛이 올라오네요. 인간은 왜 이렇게 외로운가 짜증이 나기도 하다가, 또 누구랑 얘기하는 즐거움에 젖어있다가.. 나..
0 RedCash 조회수 4824 좋아요 1 클리핑 5
[처음] < 2553 2554 2555 2556 2557 2558 2559 2560 2561 256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