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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 첫 펠라의 기억(물론 스킬은 없었어)
현재 나의 나이가 27세. 첫 펠라의 기억을 찾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다 지친다. 그 때가 아마.. 7살이었을거다. ? ??? 7년전이 아니다. 7살이 맞다. 이건 무슨 철컹철컹인거냐 하겠지만.. 사실 별건 없었다. 모르고 한것이기도하고.. 당시 서울 등촌동에 살고 있었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지금과는 달라서 전화국과, 우체국옆으로 논밭이 펼쳐져있고 바로 맞은편에 아파트가 있었더랬다. 그리고..아파트단지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가면 또 무성한 잡초밭이 나오는데 돌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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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만한고추가 진짜있네요...
어제 채팅하다 원나잇아닌 원나잇? 즐기러갓는데 이게왠걸.. 정말 고추만한고추가잇네요 ....... 인터넷에서 글로만보던 그런 고추.. 난생 처음봤네요 딱보자마자 마음이 다 가라앉아서 목석마냥 그냥멍때리다 씻고나왓네요ㅋㅋㅋㅋㅋ 한손에다들어오고도남는 애기고추 뼈가굵으면 거기도 굵다는소리는 다미신인가봐요 즐거운경험햇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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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민분들 도와주세요
소개받은 여성분과 이번주말에 만나기로했는데 서울 잠실에 볼일있어서 잠실에서 만나자고했는데.. 제가 서울지리에 문외한이라서 대이트를어케짜야할지모르겠네요ㅠㅠ 어떤식으로 코스를 잡을까요.. 토요일 1~2시쯤 만날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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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예전 여친의 가슴아픈 이야기....
대학시절 짧고 굵에 훅 빠져드는 그런 사랑을 한적이 있습니다 전 과에 여자라고는 단 둘뿐이었던 남탕과를 졸업했죠 전역후 2학변 차이나는 여자후배를 처음 만났습니다. 급격히 친해지게 되었죠    나름 제가 많이 좋아했던것 같아요 날하다 함께 붙어다니고있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닌 애매한 사이... 그러다 과모임에서 술을 거하게 마시고는 둘이서 첫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뭐 오늘부터 1일 이런식으로 되었죠 당시 헤어진 남친이 있었지만 계속 그녀에게 미련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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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좀 슬프네요
레홀내에선 얘기도 잘 통하고 쪽지도 재밌게 하다가 카톡으로 넘어가니 연락이 뜸해지며 읽씹도 많아지며 전화를 해도 그저 그럼 나이차가 많이 나서 애기같아서 이러쿵 저러쿵 남친이 있어서 연락이 어려울거 같다 이러쿵 난 친하게 섹드립도 치면 연락하는 사이를 바란것뿐인데 아직 덜 매력적인가봅니다ㅎㅎㅎㅎ 마음은 그래도 아프네요 하~~~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연락이 잘되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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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키 큰 남자 사원하고 장난 치다가 손등으로 배를 밀쳤는데... 배 느낌이 아닌 거에요.. 엇 뭔가 길쭉한데..........-_-;; 그런데 남자 사원도 '어? 거기를 치시면 안되요..' 이러구 잘못하면 큰일나겠다 싶어서 '아니야 배야 배라구 배 쳐서 미안요.' 사과했어요. 지금 어색한 공기가 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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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은,,,,,
아침부터 비도 오고, 웬일인지 한가하고 조용한 음악 듣고 있으니 예전 만났던 여자들만 생각나고 시설좋은 모텔 들어가서 욕조에 물받아 놓고 거품목욕 하다가. 따듯한 침대에서 브루마블이나. 하고싶네요,,ㅋㅋㅋ *어디 커피숍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이 게임 같이 하자고 하면 뺨 맞것죠?ㅋㅋ 뺨 안때리고 겜하실분 쪽지 보내세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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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저도 오늘 혼자
내일 출장 때문에 연고가 전혀 없는 안양의 한 모텔에 들어와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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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테스트 처음해봤어요!
성향테스트 처음해봤는데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서 공부즁...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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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 하나 올려봅니다 ~~~
즐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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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분들 안계신가요~~~
외롭사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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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두근두근..
50가지 그림자 : 해방! 곧 개봉합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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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시 포르쉐를타며 놀고있습니다..
내향적 성향인데 타보니 나름잼나네요 뚜껑닫고잇는데 자꾸쳐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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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부러운사람
말 잘하는 사람. 말잘하는 사람들 보면 어떻게 상황에 맞게 저런 센스와 단어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존경심이 드네요  쫓아다니면서 배우고싶을 정도 태어나면서부터 가진 재능일지 노력해서 만들어진 재능일지.  말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들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그런 스킬을 갖게 되신걸까요  말만잘해도 좋은 인연만나기가 더 수월할텐데..  피자먹다가 갑자기 넋두리하네요.. ㅋㅋㅋ 다시 추워진다는데 감기조심하시고 미세먼지도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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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1년만에 헤어진 여친과 재회,어제 같이 지냈어요. 근데... 그사이에 좀 달라졌다고 생각한게... 쌍수를 했고... 왁싱을해서 히틀러 수염처럼 일자모양으로 남겨놓고 털을 다 밀었네요.  섹스 스타일은 그대로인 것 같고요... 그동안 얘한테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술을 못마시며, 담배도전혀 안하고, 클럽을 자주 다니고, 새벽까지 유흥가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28살 여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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