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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나의 섹파 이야기
본 글에 있었던 상황이나 행위는 전부 상대방의 동의하에 진행된 플레이입니다. "내일 오후에 시간있어? 하고싶어." 그녀로부터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열흘쯤 되었지 싶다. 월요병이 오기 전 불태우고 싶다며 연락을 하더니 결국 다음날 아침 샤워실에서 마지막 섹스를 하고 그녀와 모텔을 나섰었지. 남자친구도 있는 그녀지만, 발정기에는 나를 찾는다. 문제는 발정기가 너무 자주 오는것이 문제겠지만. 잡설은 이제 치우겠다. 내 차에 태우자마자 그녀와 찐득한 키스부터 나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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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징 모징?
자고 일어나서 습관적으로 뱃살을 쪼물딱 쪼물딱 거리며 오늘도 어제보다 배가 더 나왔네~~~ 하며 몸무게 재어 보는데. 이게 왠걸. 살이 빠져 있어요 ㅠㅠ 모징? 모징? 그럼 다른데서 살이 빠쟜다는건데 ㅠㅠ 기왕 빠지는거 다른데 빠지지 말고. 이눔의 뱃살이나 빠지지 ㅠㅠ 이러다가 팔 다리만 마르고 배만 나온 ET 될거 같아요 ㅠㅜ 요즘분들은 ET 아실려나? ㅋㅋㅋㅋㅋ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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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따금
외로움이 마음을 세차게 찔러 댔다. 마시는 물이나 들이마시는 공기마저도 길고 날카로운 바늘을 지니고 있고, 손에 잡히는 책갈피의 모서리가 마치 얇은 면도날처럼 하얗게 빛을 내며 가슴을 섬뜩하게 했다. 무라카미 하루키, 태엽 감는 새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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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의 섹파를 우연히 만났다.
  몇 년 전 일주일에 2번은 만나고 만나면 최소 2번이상은 섹스했던 전여친을 오늘 우연히 만났다. 그때 우리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했고 수시로 눈빛으로 우리만의 대화를 나누곤 했었는데 그렇게 2년동안 뜨겁게 사랑하다 각각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다. 거의 4년만인데 나보다 2살연상이라 조금 나이들어 보였지만 여전히 매력적이고 이쁘다. 업무중의 만남이라 형식적인 인사말만 하고 헤어졌지만 그녀와의 달콤한 추억을 회상하면서 기분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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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고싶다..ㅠ
24살에 속도위반으로 일찍결혼한 30살된 애아빠입니다. 말그대로 매일 성관계를 매일매일 하고싶습니다. 애엄마는 그냥 가끔 하는걸 좋아하고.. 그나마 장시간의 노력으로 이주일에 한번 할까말까입니다. 매일 샤워하며 혼자 해결하기는 하지만 매번 두근거림과 맨살의 촉감을 느낄수가없는지라 너무고민이네요.. 해결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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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자전거 어떻게 타???
잘 안되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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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제 생일이 2월5일인데 친구들이 미리 보자고해서 오늘 봤네요 요새 일도있고해서 울적해하고있었는데 모처럼 만나서 연극도보고 밥도먹고했어요ㅎ 이 연극 재미있더라구요ㅎ전 대구동성로에서 봤는데 인기도많고 남주.여주 연기너무잘하고 빠져들더라구요 오늘은 건전한 토요일 보냈습니다^^ 이제 저혼자 밤에...불건전한 밤을 보낼까해요 진짜..오랜만에..으흐흥*^^* 모두 불타는 토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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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좋아요..
하루 안씻은 여친 소중이를 만졌는데 거기서 나오는향이 너무좋네요 여친도 제물건만지고 냄새 킁킁하는데 아좋은냄새난다 그러더라구요 다른분들은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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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을시간 30일남음
평생을 대구경산에서 살다가 어쩌다보니 서울에서 복무를 하게 되었는데 당직서면서 지금 제일 심심할때라 감성돋아서 몇글자 써보면 서울와서 서울친구를 1도 못만들었네요 뭔가 만나면 다음날부터 연락끊기고 인천 부천 가까워서 다녀도 뭐 늘 그렇더라고요 암튼 이쪽 지역은 저랑 안맞나봐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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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운동하면서 만났던 여사친은
친구가 아닙니다. 남녀사이 운동으로 친해질 수 없습니다.(잊었던 썰이 여기에!) 때는 언제일지 모르는 다이어트 운동으로 3개월정도 되었을때,  저의 몸무게를 자기 몸무게인양 옆에서 같이 빼주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이미 저보다 1년을 먼저해서 슬림 탄탄이었던 친구였구요.  다이어트 팀장이었습니다.  말이 3개월이지 죽는줄 알았거든요... 그곳의 시스템은 회원들이 다이어트 팀을 맺어서 팀장 + 팀원의 감량된 체지방을 모두 합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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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빨
핥고싶고 빨고싶고 빨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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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아니지만
차 한잔 하면서 이야기 해보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쪽지 보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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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오늘도 꿈틀거리네여(남
휴...정말 발정이 심하게난거같아요.. 아무나랑은 하고싶진않고...발정은 났고...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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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달리 할때도 없어서 여기 적어봅니다
40대 중반 남성입니다. 화장실 다녀오면 소변 잔료감이 심해요. 처음에 오줌쌀땐 시원하게 볼일보다가 마지막 끝날때쯤부터 오줌이 찔끔 찖끔 나오고 잔뇨감이 심해요. 뭔가 아랫배도 아프고요. 특히 자기 전에 화장실 갔다와서 침대에 누으면 바로 오줌 마려워서 다시 화장실 가요 화장실 다녀오고 한 1~2분 지나면.  바로 또 있으면 오줌이 마려워서 다시 화장실 갑니다 화장실가면 찔금 찔금 한 두방울씩 오줌이 나와요. 그걸 한 2~3번 반복해야 그제서야 오줌 마려움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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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오후의 은밀했던 섹스 추억
봄, 그녀와의 섹스가 생각납니다. 직원 휴게 공간에서 은밀히 만나 키스하고, 키스하고, 키스하다가 욕정을 못 참아, 오랄을 받고, 그녀의 팬티를 내려 젖은 보지에 부드럽게 밀러올리던 섹스.. 그리고 건물 2층 빈 사무실에 올라가서 선채로 뒤로 돌린 뒤, 팬티를 내리고 뒷보지를 빨아주고, 빠빳해진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 밑으로 질러올려 박아주던.. 격렬한 섹스.. 그녀의 엉덩이가 탐스러워 나도모르게 엉덩이를 철퍽철퍽 때려대던.. 다음날 다리에 근육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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