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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섹스파트너..
지금까지 많은 여자를 만나면서 남름 소신있게 지킨건 두여자를 동시에 만나지는 말자 였는데 요새들어 내가 순진한건지 멍청한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 알게된 여자친구가 애인과 섹친은 따로 두고 친한 불알친구도 애인과 섹친은 별개로 보고 남자여자 전부다 제 생각과 다르게 지내시는분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놀랬습니다. 심지어 결혼하신분들도 남자여자 파트너 있더라고요.(서로 동의하에 그러는건 이해하지만) 레홀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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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백신 신청해서 맞은 분 계신가요?
잔여 백신 신청해서 맞은 분 계신가요? 저도 신청해서 맞아볼까 생각은 했지만 그런 모습이 썩 보기 좋아보이지는 않아서 포기했어요. 저는 아마도 올해 말이나 내년 상반기에 백신 주사를 맞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맞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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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섹파
남자분들 섹파하고싶은 사람이랑 사귀고 싶은사람의 차이좀 알려주세요… 물론 몸만원한다 : 정서교감 이정도는 아는데… 여친으로 두고싶지는 않지만 적당히 해결할만한? 만만한…? 그런느낌 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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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weird
20대 초반의 여대생의 신청 마사지 받고 싶은 이유를 물어보니 호기심과 성욕 예전에 마사지는 제대로 안해주는 안 좋은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좋은 경험이 되고 싶다고,,, 외모가 다는 아니겠지만 만나보니 하얀 피부, 긴생머리, 안경을 한 외모부터 성격까지 얌전하고 순한 아이 작은 행동에도 예의바름이 묻어 나오고,,, 마사지가 끝나갈 무렵 의사를 물으니 원한다고 해서 관계까지 했는데 몇달 만에 한다고,,, 끝나고 한다는 말이 정말 좋았다고,,, 내 그 시절 바라볼 수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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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다
진짜 안오르는게 없네... 하지만 광고없고 유플뮤직에 빠져버려서 절대 해지불가능한사람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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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이 자꾸 야 야 거리는데 짜증나네
제목 그대로 2살위 처형이 야야 거리는데...짜증이 나네요 누구 아빠도 아니고 제부로 부르지도 않고 원래 대학때 짐 와이프를 여사친으로 알고지낼때 몇번 인사하고 말좀 나누던 그리 친하진 않지만 알던 사이긴 했습니다 근데 짐 와이프와 결혼후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야야 거리네요 이젠 애들이 커서 슬슬 사춘기도 올나이 됐는데 그앞에서 야 야 거리니 빡이 .... 제가 운동 하고 군생활도 길게 하다보니 체계나 호칭 이런거에 예민 한건지.... 와이프에게 말했느데 대수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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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풀냄새
조깅하러나왔는데 날씨참좋다. 나온김에...카페가서 샌뒤치하나묵고 들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이너무더워서 조깅하긴무리에여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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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펠라치오
"자기야." 1차전을 끝내고 나란히 누워있던 우리. 그녀가 나를 부른다. 나른했던 나는 대답을 잠시 미루었고, 내 대답 대신 그녀가 계속 말한다. "나.. 보고 싶은게 있어." "뭘?" "나.. 자기꺼 나오는거 보고싶어." 나는 피식 웃음이 난다. "그럼 나올때 보면 되잖아." 내 대답에 그녀는 싱긋 웃으면서 나를 돌아보며 눕는다. "자기랑 할 때는 내가 정신이 없잖아... 나 혼자 자기꺼 나오게 해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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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점심 드셨나요?
저는 오늘 늦은점심을 먹고있네요 즐거운 금요일 오후예요^^* 여러분 조금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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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코리아와 촬영중!
플레이보이코리아와 인터뷰 중인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 지금은 사진촬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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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처럼 성향이 이런가요?
저는 여성이 흥분을 해야 그제서야 시작인데.. 예를들면 몇십분동안 보지를 빨고 흥분하는 모습이 보여야 그때서야 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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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 사
한 해가 시작되는 날 태어나는 생명이 있고 돌아가신 분이 있네요. 출생은 축복에 둘러쌓이지만 돌아가신 분은 연세를 먼저 보고 아직은 좀.. 이른 것 같은데.. 만감이 교차하는 새해 벽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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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난 외롭지 않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상당히 외롭고, 약해빠지고, 하나도 명랑하지 않은 사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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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세번째 만남
그 날이 아니면 며칠동안 못 볼 거 같아서, 그녀가 그날 힘든줄 알면서도 재촉해서 만났다. 나는 왜 그녀만 보면 이렇게 설레는지, 왜 샤워를 하는 물소리만 들어도 흥분을 하는지. 이렇게 깊게 좋아하면 안 되는데 티를 내고야 마는지. 그녀가 흥분해서 신음을 뱉으면 그게 마치 내게 하는 칭찬인양 으쓱하고 기분좋고 귀에다가 당신 너무 예쁘고 맛있다고 속삭이면서 정작 더 흥분하는건 내쪽이다. 왜 그녀와 있으면 이성이니 현자타임이니 이런것들이 무색해질까 결국 그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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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라는 관계설정에있어서
섹파라는걸 서로가 인지하고 무언의 관계다 서로 설정하고 말하진않고있어요 그런데 그래도 뭔가 이러한 관계가 애매모호하고 싫었거든요 여자혼자 감정커져서 착각한다 매달린다 섹스하고나면 여자가 남자를 구속하려하고 내남자인척 한다 그런말들 들어서 되게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냉철하려합니다 감정조절이 관건이지만 이관계를 즐기는 단계까지왔네요 후후후 좋은건지 강해진건지 마음이 단단해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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