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자꾸 식어버리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여자친구와 관계시에 한 번 관계 후에 다시 한 번 관계를 시작하려 하면 발기가 됐다가도 풀리고, 발기가 잘 안되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첫 관계를 할때는 괜찮은데 사정을 한번 하고 나서 꼭 두 번째 시작하려 하면 그러네요 잘 시작했다가도 삽입중에 죽어버리고.. ㅠㅠㅠㅠ 운동을 아침에나 저녁에 짬짬히 불규칙적으로 하는 편인데 운동 부족에 의한 체력적 문제 일까요? 아니면 대부분 말하는 스트레스 문제일까요.. 여자친구도 저도 서로가 첫 상대라 여자친구..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1 클리핑 0
미니피그인 줄 알고 입양했는데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0 클리핑 0
[에브리싱] 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금지
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금지 그룹이름과 노래제목이 재밌다 생각하실텐데 가사는 재밌지 않고 슬프네요. 용기내서 슬쩍 올려봅니다. 아..부끄럽고.. 낯설다..내 목소리ㅎㅎ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14 클리핑 0
사이즈변화 질문이요!
혹시 남자분들 성인이 되고나서 (30대) 발기 후 자지 사이즈 (기둥둘레, 귀두크기)가 변하신분 계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1 클리핑 0
후방) 남. 허벅지운동 2주차
(펑) 허벅지만 봐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0 클리핑 0
여기 맛집이네
상추맛집... 상추가 제일 맛있네 ㅎㅎㅎ... 입원 일주일 지났는데 일주일이나 더 남았...... 상추나 오물거리면서 재난지원금이나 신청해야겠네요...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0 클리핑 0
뒤지게 쳐맞고싶어요
저 지금 맛이 갔어요 @_@ 어차피 인생 나혼자 사는건데 죽을때 관속에 나혼자 들어가는건데 왜 매달 이때만 되면 이런저런 감정조절이 안되는지 오늘은 외로움이예요 어디 하소연할 곳도 당연히 없고 나 이해해줄 사람도 당연히 없고 얘기하면 또 pms핑계라며 타박하고 남들있는데서 내 pms때문에 힘들다고 하고 온갖게 다 생각이 떠오르고 사소한 생각들이 커져서 걷잡을수없이 사람들이 미워지기도 하고 뭣보다 내가 그들의 성욕풀이 좆집정도라 생각되는게 평소에는 아무렇..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1 클리핑 1
내게 필요한 건 꽃일까? 꼬출까?
어제가 슬픈 날이지 오늘은 우는 날일 뿐이었죠 슬픔이 가시면 눈물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 같기도 해요. 슬픔의 끝이 눈물 아닐까 해요. 친구라 칭하고 싶은데 제가 하도 섭섭 거려서 섭이라 칭해요 섭은 가끔씩 울적하고 원치 않는 방향으로 일이 흘러갈 때 그리고 상상하지 못했던 갑작스런 (슬픈 거 포함) 일들이 밀려 올 때 그냥 그럴 때 플에서 위안을 찾는 편이에요. 유일한 도피가 이건가? 싶죠. (아기 같아요, 그 마음이 보들보들) 전 ..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0 클리핑 0
부산은 비모닝이네요^^
비오는날 운치있게 데이트하면 참 좋을텐데 여자를 못만나본지 수년째네요. 기억도 잘 안나는 ㅠㅠ 요즘 바람쐬러 혼자 많이다니는데 길따라 생각없이 가는 그런곳들이 더 이쁘고 멋지더라구요. 오늘은 비도오고 인연이 만나지면 좋을하루같네요.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1 클리핑 0
사진은 그냥올리고
답장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다할 메시지가없어서 시무룩해있어요. 암튼 기다리는게 답이기도 아니기도 하는걸 알고 또 그분이 답장하는게 의무가 아님을 너무 잘알기에 아쉬운마음 달래고 기다립니당 단지 얘기해보고싶어서 한거지만 너무 조급해하는것같기도 해서 조금더 기다려볼게요 추가글!! 답장왔어요!! 그리고 미안하데요!! 끝! 사진은 어그로관종이라 올리는거에요ㅋㅋ..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0 클리핑 0
이게 불금 섹스지
퇴근 후 불금은 이거지 비까지 왔으면 분위기 죽이는건데 아쉽다 다음주부터 장마라니...... 물가가 비싸긴 비싸네요 쿠폰을 이렇게 알뜰하게 써본적이 없는데 남아도는 쿠폰 쓰러 주말 조져야겠네요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2 클리핑 0
크리스마스라 샤따 내렸는데!!! 심심해요!!!
아이고 나 죽는다 심심해서!!!! 그래서 알밤 막걸리 걸치고 집에서 클럽음악 틀어놓고 막춤타임. 야러분은 머 하고 계신가요ㅠ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1 클리핑 0
쌀과자
“바다 보러 갈래? 너 퇴근하고 이리로 오면 나도 정리하고 나갈게.” “헐, 재밌겠다. 나 뭐 챙겨 가면 돼?” “그냥 오면 돼.” 경험으로 비롯했을 때 ‘그냥’이라던가, ‘무조건’은 없었다. 그러니까, 아무나 상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결국에는 아무나라도 필요했던 것처럼, 아무렇게나 베풀어지는 호의인 듯 보이더라도 결코 아무렇지 않은 마음으로 베푸는 것은 아니었던 거지. 그래서 나는, “노파심에 묻는 건데,” 네 호의에 함의가 있을 거라고 단정했..
0 RedCash 조회수 4657 좋아요 2 클리핑 0
열정의 나라 이탈리아 (창문너머의 섹스...)
이탈리아에서 일하고 있어요. 일이 많이 밀려 일요일에 일하러 사무실에 나왔어요. 제 사무실은 2층이고 주변에 건물들로 둘러쌓여 있는데 다 사무실은 아니에요. 학교도 있고 관공서도 있고 등등. 대각선 맞은편 건물 4층은 평소에도 자주 어떤 여자분이 창밖을 내다 봐서 그냥 일하다 고개를 돌려 보기도 합니다. 뭐가 언뜻언뜻 움직임이 느껴져서 보면 사람이 밖을 내다보고 있다던가 하는 그런 정도죠. 오늘도 일을 하다가 뭔가 언뜻언뜻 해서 봤는데 어떤 여자가 창문을 등지..
0 RedCash 조회수 4656 좋아요 0 클리핑 0
기분이..
이상해.. 우울해.. 나뻐 ㅠㅠ 어버이날인데 ㅠㅠ 어떡하면좋나열.... 싱숭생숭 큐ㅠㅠㅠㅠ
0 RedCash 조회수 4656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2667 2668 2669 2670 2671 2672 2673 2674 2675 2676 > [마지막]